|
이번 발표회에는 전남 12개 방과후아카데미 팀이 참가해 각자의 재능과 끼를 선보였으며,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협동심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무안군 청소년들은 우쿨렐레와 기타 합주 무대로 큰 호응을 얻으며, 연습 과정에서 협력과 자신감을 쌓았다.
오선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를 기획·완성하며 책임감과 자존감을 키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꿈과 끼를 펼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
광주향교, 고유의 예(禮)로 맺은 백년가약 전통혼례식 거행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에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 촉구
여수시,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 2026년 활동지원사 간담회 개최 및 우수활동지원사 시상
광주 북구의회, 제308회 임시회 마무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광주광역시의회 최지현 의원 발의 ‘공사장 생활폐기물 공공선별’근거 마련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국가·국제기구 유치‘순항’
교통비·생활비·양육비까지 덜어 준다. 광주광역시, ‘설 선물’ 민생패키지 총출동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 독서·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광주광역시, 설·정월대보름 전통행사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