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군이 통합되면 어느 한 지역은 급속도로 소멸위기가 높아질 수 있다는 게 김영록 지사의 설명이다.
다만, “주민이 원하거나, 꼭 통합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지역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곳은 찬성이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
해남군,“에너지로 군민소득 올린다”신재생에너지 군민펀드 조성 착수
해남군 소상공인 "친절·정직·청결로 지역경제 살린다."
영암군, 7일부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행복 풀 충전" 해남미소에서 설 선물 준비하세요
목포시, ‘목포돌봄 365’ 관련부서 협업회의 개최
영화로 기억을 잇다…목포시, 치매 예방 ‘기억드림극장’ 운영
차영수 전남도의원,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이름뿐인 연구기관인가”...체질 개선 시급
함평군 콩강아지농장, 군 최초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획득
박형대 전남도의원, 주민투표 포기한 행정통합 비판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치유센터, 사계절 체험형 치유 관광지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