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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시작 전인 13일까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에 대한 사전 예방 안내를 실시하고, 사업장 자율점검을 유도하는 한편 하천 순찰을 강화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방침이다.
또한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 사고 발생에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아울러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환경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목포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과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장에서도 자율적인 시설 점검과 환경관리 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2026.02.10 1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