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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 15개 관련 부서와 5개 자치구 부구청장이 참석해 ▲대설·한파·산불 등 재난관리 체계 ▲다중이용시설 및 건설 현장 등 안전점검 ▲교통소통 대책 ▲응급의료 대응 ▲안전취약계층 보호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설 연휴 기간에는 기상 상황과 교통량 변화 등으로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광주시는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2026.02.10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