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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주변 이웃들을 살피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모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함평)은 ‘소망뜰’과 ‘백향목의 집’을 차례로 찾아 전라남도의회에서 준비한 설 명절 격려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모정환 의원은 “명절일수록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더욱 필요하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시는 시설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의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피플뉴스
2026.02.12 1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