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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캡컷(CapCut) 집중과정으로 진행돼,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기초 편집 이론부터 컷 편집, 자막·음원 적용, 템플릿 활용, 숏폼 제작 등 단계별 실습을 통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 제작 방법을 익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에 농업인들이 직접 편집 기술을 익혀 자신의 농산물과 농장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것이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캡컷(CapCut) 집중과정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모든 과정이 끝난 후에는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숏폼 콘텐츠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편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디지털 미디어 기반 농업 홍보에 적극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피플뉴스
2026.02.24 1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