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어린이날 가족 나들이 명소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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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린이날 가족 나들이 명소 제안

자연·체험·문화·역사 아우르는 가족형 관광코스 소개

광양와인동굴
[코리아피플뉴스] 광양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지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먼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백운산자연휴양림이 있다.

이곳에서는 ▲산림박물관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등 체험 시설이 어린이날 정상 운영된다.

활동 체험 시설로는 ▲섬진강별빛스카이가 있다. 섬진강을 가로지르는 짚와이어 체험 시설로, 신장 140cm 이상, 체중 45kg 이상 105kg 이하일 경우 이용할 수 있으며 어린이날에도 정상 운영한다.

실내 체험 관광지로는 ▲광양와인동굴 ▲광양에코파크 ▲광양국제부영빙상장이 있다.

광양와인동굴은 폐터널을 활용한 공간으로 와인 전시·판매 공간과 미디어아트, 인터랙티브 콘텐츠, 와인 족욕 등 체험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광양에코파크는 갯벌 체험과 암벽등반, 화석 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광양국제부영빙상장은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실내 빙상시설이다.

세 시설은 연중 운영된다.

문화예술 공간으로는 ▲광양예술창고와 ▲전남도립미술관이 있다.

재생된 산업 공간을 활용한 전시와 기획전 등 문화예술 콘텐츠가 운영된다.

역사문화 공간으로는 ▲광양역사문화관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 ▲진월면 조선수군지 선소기념관이 있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관광지를 제안했다”며 “시설별 운영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