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군은 진달래, 배롱나무, 홍가시 등 600여 주의 나무를 황룡강 일원에 식재했다. 특히 진달래는 수령 50년 이상 된 나무로, 키가 4미터가 넘었다. 전국적으로도 매우 보기 드문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구 온난화를 막으려면 나무를 많이 심어 탄소 순배출 양을 줄여야 한다”며 “이번 나무심기 행사가 미래 세대를 위한 의미 있는 노력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규동 기자 dycgd60@hanmail.net
광주광역시문학관, ‘초등학생 문학 프로그램’ 운영
전남 장흥군,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집중 단속
광주광역시미디어아트플랫폼, 7월15일까지 5·18 주제로 첫 특별전
해남군, 장립종 쌀 전용 도정 설비 완료, 시장확대 나선다
광주광역시 북구, 인도네시아 ‘루우 우타라’ 와 업무협약 체결...해외진출 기업 돕는다
완도해경, 어민·레저객 대상 ‘구명조끼 입기’ 현장 홍보
최명수 전남도의원, 소방공무원 퇴직 후에도 체계적 건강관리 지원
전남 해양 인재, 글로벌 항해 힘찬 돛
광주광역시, ‘김치 리더스 아카데미’ 개강
나주시,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 ‘캐치! 티니핑 가든’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