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기증된 부지는 금정면 아천리의 685㎡로, 영암군은 2025년도 수변구역 특별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연면적 330㎡의 농촌유학센터를 여기에 건립할 예정이다.
양동채 영암군 환경기후과장은 “기부에 나서준 김 회장님에게 감사드리고, 농촌유학생들이 안심하고 영암을 알아가는 산실, 농촌학교 활성화의 주요 공간으로 농촌유학센터를 가꾸겠다”라고 전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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