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초기 수리에 필요한 소모품과 안전용품은 예산 소진 시까지 무상으로 지원되며, 군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16일부터 26일까지 각 읍면을 방문하며 출장 수리를 진행한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예초기 사용이 많아져 안전사고도 자주 발생하고 있다”라며, “예초기 무상 수리와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해 주민들의 수리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사고 없는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
광주광역시서 세계적 ‘반도체 설계 인재’ 키운다
광산구, 호우피해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박병규 광산구청장, 설 앞두고 명절 장보기 나서
전남도의회, 설 명절 맞이 여수시 노인복지시설 위문
광주광역시의회 안평환 의원, 신안교 침수 예방 대책 광주역 폐쇄 전제 방식은 상식적 해결인가?
목포시의회 의대 유치 특위, 의대 정원 확정은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절실함이 만들어낸 결과
동구, 롯데멤버스와 데이터 기반 지역상생 업무협약 체결
전라남도의회 이광일 부의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진남 전남도의원, ‘소외계층 어르신께 누룽지 전달하며 온정 나눠’
나주시, 햇빛소득마을 본격 추진…주민 참여형 에너지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