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광역시합기도대표선수단 단체사진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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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피플뉴스/김종성 기자] 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회장 곽병희)는 13일 남부대학교 삼애관 5층 무도종합훈련장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합기도 광주광역시대표선수단 합동훈련"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 ▲광주광역시합기도대표선수단 합동훈련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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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합기도대표팀은 대련 및 호신술 총 19명 대표 선수로 구성되어 황금빛 금메달을 향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 ▲광주광역시합기도대표선수단 합동훈련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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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 훈련은 합기도 대표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팀워크 강화를 목표로 진행 됐다.
 | | ▲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곽병희 회장 격려말씀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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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곽병희 회장은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무더위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광주광역시합기도대표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이러한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선수단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남부대학교 무도경호학과 합기도부 이애연 부장교수 격려말씀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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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대학교 무도경호학과 합기도부 이애연 부장교수는 "광주광역시합기도대표선수단의 남부대학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전국체육대회가 시작 되는 날까지 훈련장을 제공 하겠다"며"선수들이 전국체육대회에서 맹활약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 라고 격려했다.
한편,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합기도는 10월 17일~19일 부산교육대학교 제1체육관에서 열린다.
김종성 기자 zxc531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