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강진군민이 추천하는 최고의 기회, 반값여행 신청하고 강진으로 오세요 강진군민도 반값여행 추천하면 추천왕이 될 수 있어요.” 강진군은 강진군민과 함께하는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정책과 제9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를 포함한 가을철 강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달 2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강진반값여행 추천왕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진반값여행 추천왕 이벤트는 강진군민이 관광객에게 강진반값여행을 추천하고, 관광객이 정산신청 때 해당 군민을 추천왕으로 추천하는 방식이다. 추천왕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1등 추천왕에게 100만 원의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이 시상금으로 주어진다. 시상내용은 1등 100만원(1명), 2등 50만원(2명), 3등 20만원(4명), 4등 10만원(10명), 5등 1만원(83명)이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반값여행 참여자(관광객…
강진 이영욱 기자2024. 10.22[나이스데이]강진군이 ‘골목상권 첫걸음 이벤트’를 10월 26일부터 10월 27일, 11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강진군 서성안길 일대에서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3월 소외된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전라남도 주관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공모사업’에 강진군이 선정되어 확보한 사업비로 진행된다. 이벤트 구간은 강진 읍내의 버스터미널 – 강진 개인택시 – 금호상가 거리로, 상점들이 옹기종기 자리 잡고 있지만, 평소 유동 인구가 많지 않아 골목상권 첫걸음 이벤트와 같은 활기를 불어넣기 적당한 구역이다. 해당 구역에서는 앞서 6월, 강진 수국길 축제 기간에 골목상권 첫걸음 이벤트를 한차례 진행했으며, 강진읍 중심 상권에 비해 다소 침체 중이던 골목상권 구역에는 폭우와 무더위를 뚫고 3일간 약 2,500명이 방문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벤트는 골목형 상…
강진 이영욱 기자2024. 10.22[나이스데이]강진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도암면 다산명가 체험장에서 도시소비자 및 음식단체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효 미식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산명가(주) 주관으로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강진군의 특산물과 함께하는 지역 미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비자들은 다양한 발효 음식을 체험하며 크게 호응했다. 첫날에는 묵은지, 장아찌 등 강진의 대표 발효음식이 소개됐으며, 참가자들은 직접 볶음고추장을 만들어보는 체험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발효밥상 파티에서는 강진에서 재배된 신선한 농산물과 발효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가 제공돼 참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발효밥상 파티는 단순히 음식을 즐기는 것을 넘어 지역의 건강한 먹거리와 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행사를 기…
강진 이영욱 기자2024. 10.22[나이스데이]강진군이 강진만 갈대축제를 위해 식재한 코스모스, 페튜니아, 국화, 아스타국화, 핑크뮬리 등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며 관광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군은 오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강진읍 남포리 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강진만 갈대축제에 가을의 정취를 더하기 위해 코스모스 단지 2ha를 조성하고, 아스타국화, 국화꽃, 페튜니아 2만여 본을 식재해 포인트 화단을 만들며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축제 흥행을 예고했다. 특히 아스타 국화는 그 독특한 모양과 선명한 색상이 축제의 화려함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며, 페튜니아는 꽃이 만개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는 남해안 최대 생태 다양성의 보고인 강진만생태공원의 품속에서 갈대와 문화, 사람이 한데 어우러진 생…
강진 이영욱 기자2024. 10.22[나이스데이]강진군은 지난 18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제19회 생활원예 경진대회 접시정원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대회는 생활원예 대중화를 위해 개인 정서 함양 및 여가 활동 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주관으로 소정원 모델 발굴과 치유농업, 아이디어 정원 등 매년 다양한 주제로 경진과 전시가 개최되고 있다. 이날 개최된 경진대회는 전남 각 시·군을 대표하는 12명의 참가자들이 정해진 시간 동안 작품을 만들고, 작품에 대해 설명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진군 대표로 참가한 강진읍 예진아(34)씨는 접시정원을 주제로 ‘생태계 회복을 꿈꾸는 나의 정원’이란 제목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예씨는 “극심한 기후변화로 지구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 나만의 작은 정원을 가꾸며 자연의 소중함을 되살리고 싶었다…
강진 이영욱 기자2024. 10.22[나이스데이]전남도가 지난 18일, 생활인프라 확충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마을 공동 빨래방 사업’ 대상지로 강진군 성전면 복지회관을 최종 선정했다. ‘마을 공동 빨래방 사업’은 전남도의 고향사랑 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이불 등 대형 세탁물 처리가 어려운 취약지역에 생활인프라를 확충하고 생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선정된 강진군과 사업비 3천만 원을 각각 50% 분담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 강진군 성전면 복지회관에 전기승압공사 및 내부리모델링과 산업용 세탁기와 건조기가 설치된다. 이후 지역자원봉사자와 협력해, 세탁물 수거, 배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진원 군수는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마을에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세탁방 시설이 확충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강진 고향사랑기부제로 모인 소중한 기부금으로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의미있는…
강진 이영욱 기자2024. 10.22[나이스데이] 수출이 '피크아웃(정점을 찍고 하락세에 접어든다)' 우려에도 3분기 중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4분기 시작과 함께 16개월째 흑자를 기록 중인 무역수지가 적자로 돌아서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관측이 나온다. 정부는 조업일수가 전년보다 모자란 데 따른 착시일뿐 월말이면 다시 수출 플러스이자 무역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내다봤다. 22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까지 수출은 328억 달러(약 45조1852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9%(9억7000만 달러) 감소했다. 수입은 338억 달러(약 46조5426억원)로 1년 전보다 10.1% 줄었다.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크게 줄어, 무역수지는 10억 달러 적자로 돌아섰다. 지난달은 3분기의 마지막 달을 맞아 피크아웃 우려가 제기됐지만 우려를 불식시키며 플러스 기조를 이어갔다. 심지어 일 평…
경제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재부산강진군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강진 향우들이 강진사랑의 마음을 담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강진군은 지난 18일, 부산 이리스웨딩홀에서 열린 ‘제25차 재부산강진군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성광선 취임회장 등 향우 일동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광선 취임회장은 “몸은 떨어져 있지만 우리 출향인들은 사랑하는 고향을 늘 잊지 않고 힘껏 응원하고 있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아름다운 강진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성전력 대표인 성광선 재부산강진군향우회 취임 회장은 군동면 출신으로 부산에서 ㈜한성전력을 운영하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오랜 시간 고향을 위해 애써주신 박영수 이임 회장님과 앞으로 이끌어 가실 성광선 취임 회장님께 …
사람들 이영욱 기자2024. 10.22[나이스데이] 정부가 청약통장 가입자를 위해 금리 인상과 세액 공제 확대 등 혜택을 늘렸지만, 가입자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아파트 분양가와 청약 경쟁률이 동시에 치솟으면서 '청약통장 무용론'이 확산하고 있다. 건설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여파로 서울과 전국의 민간 아파트 분양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9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공급면적 기준)는 1338만30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고치로, 전월(1304만3000원)과 전년 동원(969만7000원)과 비교하면 각각 2.61%, 38.00% 올랐다. 또 3.3㎡(1평)당으로 환산하면 약 4424만1000원으로, 기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7월 4401만7000원에 비해 22만4000원 오른 …
탑뉴스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2일 "다음주(10월말)부터는 소비자들이 배추 가격이 평년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오전 KBS 1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배추는 9월 중순에 도매가격이 9500원까지 올라가는 등 정점을 찍었고 현재는 상황이 점점 호전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 장관은 전날 가락시장에서 거래되는 배추 1포기당 도매가격이 5328원으로 하락한 만큼 이번주 후반(25일 전후)부터 소매가격에 반영되면서 소비자들이 느끼는 배추 가격 부담이 완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김장철 물가에 대해선 "김장에 사용되는 재료가 14가지 수준인데 배추와 무를 제외한 고추, 양파, 대파 등은 평년보다 가격이 낮은 상황"이라며 "배추와 무도 10월 하순부터는 안정화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탑뉴스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 국립대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보다 안과 등 개원의가 더 많은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보건복지부 용역으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실시한 2022년 보건의료 인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요양기관 근무 의사 연평균 임금은 2020년 2억3069만원으로 2010년 1억3838만원대비 10년 사이 약 1억원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개원의는 연평균 소득이 1억6287억원에서 2억9428만원으로 증가했고 봉직의는 1억1639만원에서 1억8539만원으로 올랐다. 특히 2015년 이후 일반의 개원의 연평균 임금이 전문의 봉직의 임금을 넘어섰다. 지역별, 공공의료기관 전체 의사 임금 평균은 1억5953만원이다. 지역 공공병원은 2억2810만원이었고 국립대병원은 1억4795만원이었다. 공공의료기관 근무 의사 평균 이직률은 21…
탑뉴스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 앞으로 민원에 욕설·협박·성희롱 등이 포함되면 공무원이 종결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폭언·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 행위에 대한 소속 기관의 고발 조치도 의무화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발표한 '악성민원 방지 및 민원공무원 보호 강화 대책'에 따른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민원처리법) 개정안과 같은 법 시행령이 2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민원처리법 개정안은 오는 25일 국회에 제출되며 시행령 개정안은 이달 29일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무원이 종결 처리할 수 있는 문서 민원 범위가 넓어진다. 기존에는 민원 내용에 욕설과 협박이 포함돼 있어도 종결 처리가 어려웠으나 앞으로는 민원 내용에 욕설, 협박, 모욕, 성희롱 등이 상당 부분 포함된 경우 담당자가 종결 처리할 수 있다. 또 3회 이상 반복되는 민원은 내용이 유사…
정부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 유족연금 수급자 수가 약 10년 전보다 40만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 기간 1인당 수령액은 평균 10만원 늘었다. 22일 국회 보건복지위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해운대을·재선)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유족연금 누적 수급자 수는 2015년 말 60만5150명에서 올해 6월 기준 102만4722명으로 42만명 가까이 증가했다. 유족연금은 국민연금 가입자 또는 연급을 받던 사람이 사망하면 지급되는 연금이다. 배우자, 자녀, 부모, 손자녀, 조부모 순으로 우선순위를 가진다. 10년 간 수급자 수를 가족관계별로 나눠보면 배우자는 2015년 55만9965명에서 올해 6월 기준 95만7644명으로 늘었고 자녀는 1만3688명에서 2만7853명으로, 부모는 3만960명에서 3만9037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
사회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 소아응급환자를 제한 없이 24시간 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기관이 410개 곳 중 35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응급의료기관의 소아응급환자 진료현황 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전국 410개 응급의료기관 중 35개소(8.5%)만이 시간·연령·증상 제한 없이 24시간 내내 소아 진료가 가능하다고 보고했다. 응급의료기관 410개소 중 321개소(78.3%)는 시간·연령·증상에 따라 제한적으로 소아 응급 진료가 가능한 상태였다. 진료 불가능한 소아 연령대를 보면 신생아 진료가 불가하다고 답변한 응급의료기관은 11개소, 100일 미만 불가 3개소, 12개월 미만 불가 60개소, 24개월 미만 불가 68개소, 36개월 미만 불가 19개소였다. 평일 진료시간…
전국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 20~30대 중 47%가 국민연금 폐지에 반대하고 61%는 국민연금 제도가 사기 같다는 생각까지 한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22일 연금개혁청년행동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MZ세대가 생각하는 국가 미래를 위한 연금개혁 방향은'을 주제로 토론회를 공동주최 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연금개혁청년행동은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지난 18~19일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국민연금 부채 1800조원은 국고로 천천히 해결하고 국민연금을 차라리 폐지하자는 연금폐지론'에 대해 54%가 반대했고 31.3%가 찬성했다. 단, 만 18세~20대는 찬성 의견이 47.5%로 반대 40%보다 많았고 30대 역시 찬성(48.3%)이 반대(45.6%)보다 많았다. 이 수치는 연령이 높을수록 낮아져…
탑뉴스 뉴시스2024.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