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광주 동구는 로컬 브랜드 축제이자 전국 대표 커피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동명커피산책’이 오는 26일 동명동 카페거리와 여행자의 Zip(집) 일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개막행사는 이날 오후 2시 여행자의 Zip(집) 앞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다. 과거 부촌이었던 동명동은 지난 2010년 이후 개성 있는 카페와 소품샵 등이 생겨나며 발전하기 시작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카페거리로 호응을 얻으며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광주광역시 ‘제1호 광주 대표상권‘으로 선정된 동명동은 옛 명성을 회복하기도 했다. 동구는 이러한 동명동의 카페에 착안, 각 점포마다 저마다의 매력을 담은 커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를 기획했다. 2021년 ’제1회 동리단길 커피산책‘을 시작으로 청년 창업자들과 시민들이 직접 주도하고 이…
구청 나이스데이2024. 10.21[나이스데이]광주 동구는 주택공급 업무와 사용검사 업무처리 시 발생하는 공동주택 민원 사항을 사전 예방하고 해소하기 위해 업무 메뉴얼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당초 공동주택 분양 광고 시 입주예정자들의 허위·과장광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이 견본주택을 방문, 설계도서와 일치 여부 등을 확인 후 신고 처리했다. 하지만 보다 꼼꼼히 들여다보기 위해 관계전문가(건축위원회)의 철저한 현장검증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입주 전 부실시공 등으로 인한 입주예정자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사업 주체가 사전 방문 시 하자 보수 조치 계획 등을 입주 예정자에게 알리고, 사용검사 신청 시 입주예정자 대표 회의와 사전협의하도록 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소비자의 입장과 눈높이에서 바라본다면 신규 공동주택 입주예정자들의 피해사례를 줄이고 사업 주체와의 갈등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
구청 나이스데이2024. 10.21[나이스데이]광주 동구는 지난 19일 그랜드센트럴 아파트에서 ‘동구애(愛) 버스킹’ 첫 공연을 주민들의 호응 속에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동구애(愛) 버스킹’은 올해 상반기에 추진했던 ‘마을애(愛) 찾아가는 동구 버스킹’의 성원에 힘입어 주민들의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11월까지 관내 아파트 3개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버블·벌룬쇼, 보컬·댄스, 플루트 연주 등이 펼쳐져 주민들에게 낭만적인 가을의 정취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그랜드센트럴 아파트 자체적으로 진행한 입주 4주년 기념행사도 함께 열려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 임택 동구청장은 “선선한 가을날 주민들과 노래와 공연으로 힐링하고 웃을 수 있는 자리를 함께하여 뜻깊다”면서 “이번 버스킹 공연이 주민들이 문화예술에 한 걸음 더…
구청 나이스데이2024. 10.21[나이스데이]광주 광산구는 이야기꽃도서관이 ‘시민그림책 공유마당: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민그림책 공유마당: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행사는 26일 이야기꽃도서관 일대에서 출판기념회와 그림책 인형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출판기념회는 ‘시민그림책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20권의 그림책을 소개하며, 참여 작가들의 임명식과 함께 작품 소개도 한다. 그림책 만들기는 지역 내 공립특수학교인 선예학교 학생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창작그림책 인형극 ‘멸종위기 동물들의 화상회의 다시, 줌’도 선보인다. 인형극은 시민그림책으로 출간된 ‘ZOO(M)(2021년, 정소연)’을 바탕으로 멸종위기 동물들을 주제로 한 공연이다. 이외에도 그림책 표지를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 시민그림책 북 트레일러 영상 상영, 작가의 방을 관람할…
구청 나이스데이2024. 10.21[나이스데이]화순군은 '2024년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를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도곡면 효산리, 춘양면 대신리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7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기간 동안 향토음식 부스 등에서 사용하는 용기를 다회용기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공고했으며, 반찬 용기, 접시 등 8종의 다회용기를 공급하여 회수, 세척·살균 과정을 거쳐 음식부스에 재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축제장에 설치된 다회용기 반환부스에 사용한 다회용기를 직접 반환토록 하는 방식으로 관광객들의 분리배출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온실가스 저감 및 탄소중립을 몸소 실천하도록 하고 있다. 노삼숙 환경과장은 “이번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 만들기를 계기로 축제장 내 1회용품의 무분별한 사용을 억제하고,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예방…
화순 여흥기 기자2024. 10.21[나이스데이]광주시 북구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광주비엔날레관 거시기홀에서 ‘2024 북구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북구 아트페스티벌은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의 예술작품 기획 전시를 통해 지역민 문화 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비엔날레 기간 광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북구, 예술이 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 작가 서양화 ▲광주웹툰콘텐츠협회 만화 ▲전통공예문화학교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등 140여 점의 다채로운 예술작품들이 행사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시된다. 또한 ‘나만의 웹툰 컷 그리기’, ‘머그컵․접시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힐링 버스킹 데이 공연’ 등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부대행사도 진…
구청 나이스데이2024. 10.21[나이스데이] 삼성전자 광주공장의 일부 생산물량 해외 이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자 강기정 광주시장이 차세대 가전의 핵심이 광주에 재배치 되는 등 규모에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박수기 광주시의원은 21일 열린 제32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생산 중인 냉장고 모델 2개가 멕시코 공장으로 빠르면 11월부터 이전한다고 한다"며 "이대로면 지역경제는 침체되고 시민 삶도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박 의원은 "삼성 광주사업장은 2010년, 2014년, 2016년에도 생산라인 일부를 해외로 이전하며 단계적으로 생산 규모를 축소해 왔다"며 "협력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를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적관계망(SNS)에 글을 올려 "현재…
탑뉴스 뉴시스2024. 10.21[나이스데이]광주 남구는 오는 25일 송하동 남선석유에서 사업장 내 위험물로 인한 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 발생을 대비한 대규모 안전 훈련을 시행한다. 남구는 21일 “최근 리튬전지 제조업체와 지하 주차장 전기차 화재에서 보이듯이 화재 진압시 복합 대응이 필요한 다양한 패턴의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재난에 대응할 때 여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의 훈련 기본계획에 따른 것으로,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를 비롯해 남부소방서, 남부경찰서, 영산강유역환경청, 광주기독병원, 남구자원봉사센터 등 13개 관계기관의 훈련 차량 30여대와 관계자 250명 가량이 참여한다. 올해 훈련의 목표는 복합재난 발생시 대응력 강화이다. 훈련 장소를 남선석유 사업장으로 정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구청 나이스데이2024. 10.21[나이스데이] 우리나라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이달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2개월 만에 0.25%포인트 인하했습니다. 지난 2021년 8월 금리를 인상하면서 시작된 긴축 사이클이 지나고 미국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통화정책 전환(피벗) 대열에 합류한 것이죠. 기준금리는 단어 그대로 대출과 채권, 예·적금 등 시장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리를 말합니다.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물가와 환율, 해외자금의 유·출입 등 대내외 경제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준금리를 조정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서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지난달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0%포인트 내리는 '빅컷'을 단행했습니다.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는 4년6개월 만의 일입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예상돼 온 피벗으로 이후 우리나라도 조만간 금리 인하에 들어…
탑뉴스 뉴시스2024. 10.21[나이스데이] 부동산 양극화의 간극이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서울 내에서도 강남과 강북의 차이가 역대급으로 벌어지고, 지방 내에서도 입지와 교통에 따라 웃고 우는 지역이 나오는 등 지역과 상품에 따라 양상도 더 세분화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부동산 규제 등의 정책만으로는 이러한 현상을 막을 '근본적' 해결책은 없다며, 다양한 인프라 확충과 다주택자 인식 개선 등 시장 논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18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아파트와 비아파트, 서울과 지방, 강남과 강북 등 사이에서 발생하는 양극화 현상을 '탈 동조화 현상', '3중 양극화', '각개전투 시대' 등 다양한 용어로 설명한다. 박원갑 KB 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값은 오르고 있지만, 지방은 떨어진다. 침체의 늪에 빠진 …
경제 뉴시스2024. 10.21[나이스데이] 50여 년간 석유화학산업을 이끌며 대한민국 국가 경제의 한 축을 맡았던 ‘여수국가산업단지’가 휘청거리고 있다. GS칼텍스와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여천NCC 등 정유공장 한곳 외 대부분 석유화학 공장으로 구성된 여수국가산단은 지난 수십 년간 지역은 물론 국가 경제를 지탱하는 주춧돌이었다. 하지만 여수국가산단 입주업체들은 중국발 석유화학제품 공급과잉, 글로벌 경기 침체, 고유가, 고환율, 원자잿값 폭등 등으로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21일 여수경계제 등에 따르면 석유화학제품의 공급과잉이 수익성 저하 및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며 판매망이 줄고 급기야 공장가동 중단과 인력 재배치,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석화 제품 최대 수요처였던 중국이 원료를 자체 생산하면서 대중국 수출이 크게 줄었고, 국제질서의 변화를 극복하지 못한 외교력도…
탑뉴스 뉴시스2024. 10.21[나이스데이] 광주·전남지역의 공동주택 절반 이상이 스프링클러 설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한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 을)이 광주시와 전남도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 지역 공동주택 2678단지 중 1377단지(51.4%)에 스프링클러가 설치 되지 않았다. 전남의 경우 1516단지 중 917단지(60.4%), 광주는 1162단지 중 460단지(39.6%)가 스프링클러 미설치된 상태다. 1990년 `소방시설법' 시행 후 16층 이상의 공동주택에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화되었으며, 2005년부터는 11층 이상 건축물에 전층 설치가 필수화됐다. 그러나 소급 적용의 부재로 인해 많은 공동주택이 안전에 취약한 상태다. 전남에서 미설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강진군으로 92%(90단지 중 83단지)…
탑뉴스 뉴시스2024. 10.21[나이스데이] 복지 위기에 놓인 사각지대를 발굴한 결과 최대 100명 중 1명 이상은 가족돌봄청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등록된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가족돌봄청년 기초 연구'에 따르면 2023년 5월 추출된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중 가족돌봄청년 추정 인구 규모는 최소 0.37%에서 최대 1.45%였다. 가족돌봄청년 성별 분포를 보면 남성이 56.6%~57.7%로 여성 42.2%~43.4%보다 많았고 평균 연령은 최소 25.62세, 최대 27.39세로 20대 중반에 해당했다. 이들의 세대주와의 관계를 보면 자녀인 경우가 약 70%였다. 연구진은 "가족돌봄청년으로 추정된 이들 대부분은 장애나 질병 등을 가진 부모를 돌보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가족돌봄청년 중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35.8~39.…
탑뉴스 뉴시스2024. 10.21[나이스데이] 이번 주(21~27일)는 수요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비가 내리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이날 오후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면서 아침 최저 기온이 5~17도를 오르내리겠다. 화요일(22일)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 수요일(2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하게 바람이 부는 등 중부지방과 전북에 비가 내리겠다. 비가 그친 뒤인 목요일(24일)부터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번 주 아침 기온은 5~20도, 낮 기온은 14~25도로 평년(최저기온 3~13도, 최고기온 16~2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다만 수요일과 목요일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주요 지역 최저 기온은 서울 9~15도, 인천 11~16도, 춘천 6~13도, 대전 7~16도, 광주 10~…
전국 뉴시스2024. 10.21[나이스데이] 전국고속도로 휴게소를 소수의 기업이 과점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재옥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고속도로 임대 휴게소 총 189개 중 69개인 36%가 상위 다섯 개의 기업 집단에서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가장 많은 휴게소를 운영하는 기업은 대보그룹으로 계열업체인 대보유통, 대보건설, 대보디앤에스, 보령물산을 통해 총 26개의 임대 휴게소를 운영하고 있었다. 이어 풀무원(14개), KR(12개), SPC(9개), 바이오시스(8개)가 그 뒤를 이었으며, 주유소는 대보(30개), 풀무원(13개), 바이오시스(12개), SPC(8개), 와이엠(7개) 순서로 집계됐다. 특히 고속도로 휴게시설 운영시장은 특수상권에 해당된다. 이에 따라 휴게소와 주유소의 수가 한정돼 …
전국 뉴시스2024. 10.21광주광역시체육회, 광주 최초 생활체육 근대5종대회 성공개최
광주과학고, 초등생과 함께하는 ‘과학나눔 페스티벌’
전남대학교, K-민주주의 발원지 전남대서 시민들, 518캠퍼스 마라톤
광주 북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진도군, ‘박지원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현안 간담회’ 개최
광주광역시 광산구, 이주민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 운영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를” 광주광역시 광산구, 제4기 감자서포터즈 발대
광주광역시 북구, 4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
전남도, 여름철 기상이변 따른 자연재난 선제 대응
전남도, 식생활·농식품 소비자교육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