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광양시는 지난 16일 광양YMCA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2024년 아동권리교육 강사 양성 교육 수료식’이 개최됐다고 알렸다. 광양시는 아동권리교육 강사를 자체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상자를 모집해 지난 9월 24일 교육을 시작했다. 아동권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아동인권교육 훈련 활동 개발, 프로그램 설계, 인권교육 기획 및 시연 등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은 총 10회차(40시간)로 진행됐으며 12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기본교육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들은 지역 내 초등학교와 아동 관련 시설에 파견돼 아동권리교육 강사로서 현장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이들은 광양시의 아동권리 증진과 아동 복지 향상을 알리는 캠페인 등의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양경순 아동보육과장은 “수료생들은 교육과정을 통해 개발한 역량을 적극적으로 펼쳐 아동 권리의 중요성을 교육…
광양 나이스데이2024. 10.17[나이스데이]진도군은 지난 16일, 진도군청 회의실에서 진도군 미래전략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미래전략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진도군 미래전략위원회는 관광·문화, 행정, 기획·전략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식견을 갖춘 13명으로 구성되어 진도군의 발전 방향과 비전에 대한 자문, 군정 주요 현안 과제의 국가계획 반영에 공동협력을 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년간 확보한 106건(2,392억원)의 공모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계획 수립 시 자문 역할과 실효성이 높은 사업들을 제안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국도 18호선 기점 변경, 호남고속철도 노선 진도 연장 등 14건의 진도군 주요 현안과 ‘전남형 균형발전 300사업’ 등 8건의 대규모 공모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진도 양광 기자2024. 10.17[나이스데이] 북한은 17일 경의선과 동해선 남북 연결 육로를 폭파한 사실을 보도하면서 헌법에 한국을 적대국가로 명시했다고 밝혔다.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은 폭파 이틀 만인 이날 1면에 "남부국경의 동, 서부지역에서 한국과 련결된 우리 측 구간의 도로와 철길을 물리적으로 완전히 끊어버리는 조치를 취하였다"고 보도했다. 폭파 현장 사진도 3장 공개했다. 신문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령 제00122호에 따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10월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행사 령역과 대한민국의 령토를 철저히 분리시키기 위한 단계별 실행의 일환으로" 시행한 조치라고 했다. 신문은 "국방성 대변인은 15일 낮 강원도 고성군 감호리 일대의 도로와 철길 60m 구간과 개성시 판문구역 동내리 일대의 도로와 철길 60m 구간을 폭파의 방법으로 완전 페쇄하였다고 발표…
탑뉴스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진도군농업기술센터는 키위 농가를 육성하여 고품질의 키위를 생산하고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삼색키위연구회를 대상으로 8월 6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이론 교육과 현장 교육(전문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과학영농특성화교육사업단 키위 전문상담가(컨설턴트)인 박동만 박사를 초빙하여 진행했으며, 키위나무의 특성과 재배 적지, 키위 대목 종류별 특성과 접목, 결실, 겨울 전지·전정 등 핵심기술을 교육(컨설팅)했다. 삼색키위연구회 회원은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현장에 직접 찾아와 맞춤형 교육 진행을 통해 문제의 원인과 대책을 제시해 주셔서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며, “연구회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게 되고 기술과 정보를 교류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상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에 대한 맞춤형 교육(컨설팅…
진도 양광 기자2024. 10.17[나이스데이] 전국 4곳에서 치러진 기초단체장 재·보궐선거에서 정치적 텃밭인 전남 영광·곡성을 사수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공고해진 당 장악력을 발판 삼아 대여 압박 고삐를 죌 전망이다. 특히 '김건희 논란'을 확산시키기 위해 공세를 강화할 태세다. 민주당은 17일 "윤석열 정권에 대한 국민 분노가 확인됐다"고 자평하며 정권에 대한 공세를 확대·강화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선거의 민심을 받들어 정권의 퇴행을 막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성회 대변인도 별도의 논평에서 "민심을 받들어 윤 정권의 국정파탄에 맞서고 민생경제를 살려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민주당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호남은 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다시 한번 뜨겁게 보내주셨다"며 "제1야당이자 다수…
탑뉴스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국민의힘 지도부는 17일 10·16 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일제히 "민심을 겸허하게 받들고 변화와 쇄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특히 한동훈 대표와 친한계 최고위원들은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직접 겨냥해 대외활동 중단을 공개적으로 요구했고, 대통령실의 인적 쇄신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대통령실의 인적 쇄신이 반드시 그리고 시급하게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김 여사와 관련한 일들로 모든 정치 이슈가 덮이는 게 반복되면서 우리 정부의 개혁 추진들이 국민의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며 "국민의 걱정과 우려를 이번에 반드시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야당의 무리한 정치공세도 있었지만, 그간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행동들도 있었다"며 "의혹의 단초…
탑뉴스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조국혁신당의 10·16 전남 영광·곡성군수 재선거 참패로 조국 대표의 리더십에 경고등이 켜졌다. 조 대표는 비례대표 정당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처음으로 지역구 후보를 내고 영광·곡성 '한 달 살이'까지 했다. 하지만 상대 당 지역 조직력에 가로막혔고 영광 선거에서는 진보당에도 밀리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16일 치러진 전남 영광군수 재선거에서 장현 조국혁신당 후보(26.56%)는 장세일 영광군수 당선인(41.08%)과 이석하 진보당 후보(30.72%)에 밀려 3위를 기록했다. 전남 곡성군수 재선거에서도 박웅두 조국혁신당 후보 득표율은 35.85%로 조상래 당선인(55.26%)에 밀려 2위에 그쳤다. 선거 초반 장현 후보는 조 대표의 현장 지원 유세에 힘입어 장 당선인과 '2강' 구도를 형성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장 후보와의 여론조사 격차가…
탑뉴스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국민의힘이 17일 여론조사 조작을 통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이른바 '명태균 방지법'(공직선거법 일부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박정훈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론조사와 관련해 그간 국민적인 불신이 깊어져 있다"며 "이 문제를 제도적으로 고치지 않고서는 우리 정치가 쇄신할 수 없다"고 밝혔다. 최근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는 지난 2022년 보궐선거와 2024년 총선 과정에서 여론조사 결과를 조작해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박 의원은 "야당인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에 대한 비리를 방어하기 위해 정치권을 왜곡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에서도 굵직한 정치인들이 정치 브로커들에게 휘둘린 사실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탑뉴스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더불어민주당이 17일 명태균 씨 여론조사 조작 의혹과 이를 통한 김건희 여사의 대선 경선 개입 의혹을 수사 대상으로 추가한 '김건희 특검법'을 재발의했다. 특검법과 상설특검이라는 투트랙을 통해 정권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김용민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사무처 의안과에 이같은 내용이 담긴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출했다. 법안은 기존 특검법의 수사 대상이었던 김 여사 관련 의혹 8가지를 13가지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특검 수사 대상에는 '김 여사가 명태균 씨를 통해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경선과정에서 불법 여론조사 등 부정선거를 했다는 의혹 사건', '관련 의혹 사건에 대한 조사·수사를 고의적으로 지연·해태·봐주기 하는 등 공무원의 직권남용과 이에 …
탑뉴스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10·16 재·보궐 선거에서 텃밭을 지킨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다음 과제는 윤석열 대통령과의 독대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여부다. 애초에 보수세가 강한 지역으로 분류되는 부산 금정과 인천 강화이지만, 그래도 수성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한 대표 목소리에 힘이 실릴 수 있다. 한 대표는 김건희 여사 문제를 풀고 가야 한다는 주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르면 다음 주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과 독대 자리에서는 김건희 여사 문제가 핵심 의제로 올라갈 전망이다.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17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한 대표는 윤 대통령과 독대에서 첫 번째로 김 여사 문제에 대한 해결을 주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친한(친한동훈)계에서 김 여사 문제와 관련해 대통령실에 요구하는 것은 김 여사 라인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에 대한 인적 쇄신과 김 여사의 공개 활동 자제이…
정치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10·16 재보궐선거에서 기초단체장 선거 4곳 중 각각 2곳씩을 나눠 가졌다. 격전지로 꼽힌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와 전남 영광군수 재선거는 각각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여야 모두 텃밭을 사수하면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리더십도 공고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는 윤일현 국민의힘 후보가 61.03%를 득표해 당선됐다. 김경지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8.96%를 얻었다. 부산 금정은 전통적인 국민의힘 우세지역이지만 야권 후보 단일화와 당정 갈등 이슈 등이 불거지면서 한쪽의 우위를 점치기 어려운 박빙 지역으로 거론됐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당력을 기울이면서 최대 격전지로 꼽혔지만 국민의힘이 수성에 성공했다. 전남 영광군수 재선거는 장세일 민주당 …
탑뉴스 이자형 기자2024. 10.17[나이스데이]전남 영암군의 숨겨진 관광명소를 발굴하는 ‘2024 영암 100경 찾기 사진 공모전’의 마감이 10월 말까지로 임박했다. 올해 3회를 맞은 영암 100경 사진 공모전의 올해 주제는 ‘구림의 사계를 담다’이다. 영암군 관광자원 전체를 담았던 이전 공모전과 달리, 이번 사진전은 2,000년 넘는 유구한 역사의 한옥마을이 자리한 군서면 구림마을로 공간 범위를 정했다. 다양한 관광자원을 폭넓게 조명하는 방식에서, 하나의 관광자원을 참가 사진가의 시선과 주제의식에 맞춰 깊이 있게 집중하도록 변화를 시도한 것. 영암군은 이렇게 창조된 구림마을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영암 관광 홍보 이미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에는 보호수, 일출·몰, 고택·정자, 돌담, 서원, 유적지, 공원 등 구림마을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의 사계절을 촬영한 미발표 사진 …
영암 이영욱 기자2024. 10.17[나이스데이]광주 광산구가 지속가능 일자리를 모색하기 위해 시민이 묻고 시민이 답하는 사회적 대화에 박차를 가한다. 광산구는 19일 광산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시민 100여 명으로 구성된 지속가능 일자리 의제발굴단, 지속가능 일자리 사회적 대화 추진단과 함께 지속가능 일자리 의제 발굴을 위한 세 번째 사회적 대화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세 번째 사회적 대화는 '일하는 방식과 일터 내 사회적 관계’를 중심 화두로 다룬다. 제조업, 공공서비스, 민간서비스, 마을일자리 등 분과별로 일터에서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공유하고, 사회적 관계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토의한다.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위해 일터 내 관계와 문화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의제를 던지며 구체적인 해결책의 단서를 찾고, 모색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앞서 8월 첫 사회적 대화에서는 '좋은 일…
구청 나이스데이2024. 10.17[나이스데이]광주 광산구는 총 57건, 13억 원 규모의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주민제안 공모를 통해 선정한 사업(일반·구정참여형)은 14건, 3억 5천만원 규모고, 동 주민총회(지역토론회)를 거쳐 선정한 사업(자치계획형)은 40건, 9억 원 규모, 청년총회를 거쳐 선정한 사업(청년참여형)은 3건, 5천만 원 규모다. 앞서 광산구는 다양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총 253건의 제안사업을 발굴했다. 각 부서 검토 및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 심사, 지역토론회, 온라인 주민투표 등을 거쳐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최종적으로 주민참여예산 조정협의회 심의를 통해 △하남동 꽃길만 계속 걸어요 △도산동 안전한 통학로 조성 △청년, 독립은 처음이라 △송정1동 통(通)하고 싶은 골목길 조성 △불을 밝혀주세요! 어두워요!(잿등근린공원 밝기 개선사업) 등 총…
구청 나이스데이2024. 10.17[나이스데이]광주 광산구가 17일 광주도시공사와 위기가구 임시거주공간인 징검다리하우스 4호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재난, 실직 등의 사유로 급하게 거주 공간이 필요한 위기 가구에게 단기간으로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징검다리하우스는 지난 2018년 개소 이후 현재까지 32세대를 지원했으며, 신흥동, 송정동, 신가동에서 운영하고 있다. 4호점은 비아동에 운영될 예정이다. 광산구는 화재 피해, 강제퇴거 등 갑작스레 거주지를 상실한 위기가구를 보호하고, 보증금 마련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최대 6개월 동안 공간을 제공한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타 기관과 협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 나은 주거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광산만의 특별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산구는 징검다리하우스의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민관 및 공기관과 협력을 통…
구청 나이스데이2024. 10.17전라남도 화순군 '지진'발생
광주광역시체육회, 광주 최초 생활체육 근대5종대회 성공개최
광주과학고, 초등생과 함께하는 ‘과학나눔 페스티벌’
전남대학교, K-민주주의 발원지 전남대서 시민들, 518캠퍼스 마라톤
광주 북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진도군, ‘박지원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현안 간담회’ 개최
광주광역시 광산구, 이주민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 운영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를” 광주광역시 광산구, 제4기 감자서포터즈 발대
광주광역시 북구, 4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
전남도, 여름철 기상이변 따른 자연재난 선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