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는 국내 최대 광융합산업전시회인 ‘포토닉스 코리아 2024’가 오는 29~30일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22회째를 맞이하는 국제 광융합산업전시회는 2001년 국제 광산업 전시회’라는 이름으로 시작, 이제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광융합산업 전문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주최하고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광융합산업의 중심도시’ 광주에서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로 광기술이 반도체·인공지능(AI)·에너지·미래형자동차 및 광의료·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는 물론 우리 일상에 활용되고 있는 광융합산업 신기술과 신제품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옵토닉스, 엔에이치넥트웍스, 한국알프스, 오이솔루션, 우리로, 티디엠 …
탑뉴스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광주광역시립무등도서관은 16일 강원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2024년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으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 운영 유공 포상’은 매년 전국 1만5000여개 도서관의 서비스, 독서 인프라 확충 실적을 평가해 우수도서관을 발굴하고 포상한다. 시립무등도서관은 광역 대표도서관으로 다양한 도서관 정책 수립, 지역 도서관 발전과 상생을 위한 기반 마련, 중국 광저우도서관‧미국대사관과 다양한 국제 교류‧협력을 통해 도서관서비스 품질 제고와 다양성 확대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도서관 문화마당, 빛고을 책읽는 시민 선정, 세계 책의 날 행사, 시민참여형 특화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서진흥사업을 추진해 시민에게 양질의 독서문화생활 여건을 제공해 공공도서관 기능 강…
광주 이자형 기자2024. 10.17[나이스데이] 전남 국립 의과대학 설립과 관련, 정부 추천 대학 공모와 대학 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의대 등 투 트랙 전략이 진행 중인 가운데 2026학년도 개교와 첫 신입생 배정 로드맵이 실현되기 위해선 11월 중순이 1차 마지노선이 될 전망이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 국립 의대 정부 추천 용역주관사인 A.T커니코리아와 법무법인 지평은 지난달 12일 '1대학 2병원 신설'과 '통합전제 통합의대'를 투 트랙으로 제시하고, 첫 의대 설립 작업을 진행 중이다. 용역사 측은 당초 이달 초까지 평가 기준과 배점을 확정한 뒤 이르면 이달 말까지 정부 추천대학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관련 대학들의 추가 의견 수렴과 통합 실무 협의 등을 이유로 정부 추천 대학 선정을 11월로 미뤘다. 그러나 공모와 통합 합의서 작성 모두 마냥 기다릴 순 없다고 판단, 다음 달 1…
탑뉴스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한국 여자축구가 17세 이하(U-17)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난적 콜롬비아와 비겼다. 김은정 감독이 이끄는 여자 U-17 대표팀은 17일 오전 8시(한국시각) 도미니카공화국 펠릭스 산체스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콜롬비아와의 2024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28분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8분 뒤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의 페널티킥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번 대회 B조에서 한국은 콜롬비아, 스페인, 미국과 경쟁한다. 앞서 스페인이 미국을 3-1로 꺾고 조 선두에 올랐다. 한국과 콜롬비아가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지며 2위 그룹을 형성했다. 김은정호는 오는 20일 오전 5시 같은 장소에서 스페인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16개 팀이 참가하는 이…
스포츠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정호석)이 전역했다. 제이홉은 17일 오전 강원 원주 제36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전역 신고를 하고 세상 밖으로 나왔다. 그는 작년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조교로 복무해 왔다. 이날 전역 현장엔 지난 6월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먼저 전역한 진(김석진)이 마중을 나왔다. 제이홉은 밝게 웃으며 기다리고 있던 진과 포옹했다. 진은 준비해온 대형 꽃다발을 제이홉에게 선물했다. 부대 앞에서 대기 중이던 팬덤과 취재진에게 "충성!"이라고 외치며 사회 복귀 신고를 한 제이홉은 "군 복무 동안 나라를 지키기 위한 많은 국군 장병들의 노고와 헌신을 느꼈다. 우리 국민분들께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은 제이홉이 얘기하는 동안 쭈그려앉아 취재진의 마이크를 대신 들어주기도 했다. …
연예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이 1년 전보다 약 5% 증가한 55억 달러로, 9월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기차 수출이 본격화하고 한국지엠 수출 회복세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은 54억8300만 달러(7조4875억원)로 전년 동월 대비 4.9% 증가했다. 지난달 수출액은 지난해 52억 달러로 역대 9월 중 최고 실적을 뛰어넘었다. 이는 전기차 신차인 기아 EV3의 수출이 본격화하고 SUV 수출이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게다가 한국지엠의 수출 회복세 등도 9월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1~9월 누적 수출액도 역대 최고 실적을 이어갔다. 이는 529억1700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6% 늘었다. 친환경차 수출은 19억6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대…
경제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 한식당을 운영 중인 김모(50)씨는 평소 재료를 손질하기 위해 칼질을 많이 한다. 최근 손발 저림 증상이 생겼지만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김씨는 저녁마다 가볍게 마사지를 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자 병원을 찾았고 ‘말초신경병증’ 진단을 받았다.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는 손발 저림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손발 저림이 지속된다면 단순한 혈액순환 문제가 아닌 말초신경계 손상을 의심해야 한다. 17일 의료계에 따르면 우리 몸의 신경은 크게 뇌와 척수를 포함한 중추신경계와 뇌, 척수에서 뻗어 나와 얼굴, 팔, 다리에 분포하는 말초신경계로 나눠진다. 말초신경병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몸의 말단부인 팔, 다리 신경에 손상이 생겨 유발되는 질병이다. 말초신경은 운동, 감각, 자율신경을 포함하기…
탑뉴스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가구 형태 변화와 함께 비대면이 일상화하면서 도입된 도시가스 자율안전점검제도가 시행 4년이 됐지만 홍보 부족 등으로 이용률이 0%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도시가스 사업자 수요 가구인 2114만 가구 중에서 지난해 자율안전점검을 실시한 가구는 10만4000가구로, 자율안전점검제도 이용률은 0.5%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도시가스 자율안전점검제도는 지난 2020년 10월 시행됐다. 점검 거부 세대가 늘어나고, 폭언이나 폭행 등 위험에 노출된 안전점검원 처우개선 등을 위해 신설됐다.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19 이후 일상화된 비대면도 자율안전점검제도 도입 취지와 맞아 떨어졌다. 전출·장기부재 등으로 안전점검이 불가능하거나 가스사용시설 사용자가 안…
전국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이 8개월 가량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건수가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 의료 자원이 미용·성형에만 편중되면 필수·공공의료 질 저하와 같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사업 현황'에 따르면 의정 갈등으로 인한 의료 사태에도 불구하고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건수가 41만 3276건으로 지난 한 해 환급 건수인 38만 3665건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제도가 시작된 2016년 4월부터 2024년 6월까지 8년 3개월간 총 120만 7358건이 환급됐고, 환급 금액은 총 1467억 원으로 집계됐다. 2016년부터 꾸준히…
탑뉴스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정부가 인사관리(HR)에 어려움을 겪는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무료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용노동부는 1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노무법인 예성, 다우기술 등 인사관리 플랫폼 13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규모 사업장은 인사관리 전담 인력이 없어, 노동 관련 법을 지킬 여력이 부족하다. 이에 고용부는 직원의 출퇴근 기록, 급여 관리, 채용, 성과 관리 등 인사 업무를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사용을 지원,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인사관리 소프트웨어 활용으로 사업주는 노동법을 쉽고 정확하게 준수할 수 있고, 근로자는 일한 만큼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고용부는 이를 통해 근로자와 사업주 간 신뢰를 높여 기업 경쟁력도 제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정부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올해 상반기 '빅4 병원'의 적자 규모가 2000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공립 의대의 경우 적자 규모가 3000억원을 뛰어 넘었다.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자료가 제출된 37개 의료기관 중 7개소를 제외한 30개소가 올해 상반기 당기순손실 적자를 기록했다. 환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빅5 병원' 중 자료를 제출한 서울대는 1627억9000만원, 가톨릭서울성모병원은 130억9000만원, 연세대세브란스병원은 160억3000만원, 서울아산병원은 216억원의 적자를 기록해 4개 병원에서 총 2135억원의 적자가 발생했다. 국공립 의대 소속 12개 의료기관에서는 평균 278억2000만원의 적자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192억6000만원 증가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유…
사회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한국천문연구원은 올해 가장 큰 둥근달을 오후 8시26분에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때가 달과 지구, 태양이 정확히 일직선을 이루는 순간이다. 이때의 달은 가장 작은 둥근달보다 14% 더 크게 관측된다. 슈퍼문은 서울 기준 오후 5시38분에 떠올라 다음 날 오전 7시22분에 진다. 지역별 달이 뜨는 시각은 부산 오후 5시32분, 대구 오후 5시33분, 대전 오후 5시38분, 광주 오후 5시41분 등이다. 슈퍼문은 지구와 가장 가까운 지점에서 뜨는 보름달(망) 또는 그믐달(삭)을 뜻한다. 거리가 가까운 만큼 달이 더 크게 보인다. 17일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는 약 35만7400km로 지구와 달의 평균 거리보다 약 2만7000㎞ 가까워진다. 이에 지구와 달이 가장 멀리 떨어졌던 올해 2월보다 14% 더 크고 30% 더 밝게 관측될 예정이다. …
탑뉴스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증환자 감소로 응급실 내원 후 전문의 최초 진료 시간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단 의료공백 장기화로 의료 현장이 쉽지 않다며 의료계와의 대화를 촉구했다. 조 장관은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경증환자 감소로 응급실 내원 이후 전문의 최초 진료 시간은 평시보다 6.8분 감소한 17.9분이며, 발병 후 응급실 도착시간은 2시간 미만 소요 약 33%, 1시간 미만 소요 약 18%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의료진 피로도 상승 등 응급의료 역량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수가지원을 연장하고, 순환당직제, 질환 네트워크를 운영 중에 있다"고 했다. 조 장관에 따르면 쉽지 않은 상황이긴 하지만 비상진료체계가 유지되고 있다.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의 진…
탑뉴스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김 여사를 최종 불기소 처분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최재훈)는 17일 '대통령 배우자의 도이치모터스 시세조종 가담 의혹 사건'과 관련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여사에게 주가조작 공모, 방조 혐의가 없다며 불기소 처분했다. 검찰은 "수사팀은 증권사 전화주문 녹취, 주범들 간 문자메시지 및 통화 녹취 등 물적 증거, 시세조종 관련자들의 진술 및 관련 사건 판결 내용 등을 토대로 김 여사에 대한 추가 서면조사 및 대면조사를 실시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체의 다른 고려 없이 증거와 법리에 따라 김 여사의 시세조종 가담 혐의에 대해 엄정히 검토한 결과 김 여사가 주범들과 공모했거나, 그들의 시세조종 범행을 인식 또는 예견하면서 계좌 관리를 위탁하거나 주식매매 주문을 하는…
탑뉴스 뉴시스2024. 10.17[나이스데이]전남 함평군이 16일 관내 주요기관과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공동대응 협약식’을 개최했다. 유관기관 간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이번 협약에는 함평군의회, 함평경찰서 등 총 15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상익 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배경 및 협조사항 설명, 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기관별 업무 특성에 맞는 인구 활성화 사업 추진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군 시책사업 추진 협조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생활인구 주소갖기 운동 동참 등이다. 군은 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각 기관별 인구 관련 시책 추진을 독려하면서 군 인구 시책에 대한 의견 수렴 등 수시로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이상익 군수는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인구가 급…
함평 전범석 기자2024. 10.17전라남도 화순군 '지진'발생
광주광역시체육회, 광주 최초 생활체육 근대5종대회 성공개최
광주과학고, 초등생과 함께하는 ‘과학나눔 페스티벌’
전남대학교, K-민주주의 발원지 전남대서 시민들, 518캠퍼스 마라톤
광주 북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진도군, ‘박지원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현안 간담회’ 개최
광주광역시 광산구, 이주민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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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름철 기상이변 따른 자연재난 선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