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진도군 초중마을은 덕신산(德神山) 계곡의 아래쪽에 위치하여 소하천이 흐르는 의신면의 작은 마을이다. 최근 초중마을은 마을의 상징인 팽돌이(바람개비), 솟대로 꾸민 아기자기한 마을 경관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초중마을은 전라남도의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여 살기좋은 초중마을 만들기 추진단을 꾸려 주민의 참여와 화합을 이끌어 내고 있다. 초중마을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의 손으로 마을의 상징인 솟대와 팽돌이를 만들어 공원을 조성했으며, 마을의 청년들에게 솟대와 팽돌이의 의미를 전수하는 등 마을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초중마을의 ▲팽돌이는 ‘팽그르르 돌며 모든 일이 술술 풀린다’는 의미가 있으며, 바람을 통해 돌아가는 팽돌이의 활기찬 움직임과 함께 적막했던 마을도 생기를 되찾고 있다. 또 다른…
진도 양광 기자2024. 10.14[나이스데이]순천시는 지난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는 대상 부동산 소재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컴퓨터를 통해서만 신고할 수 있었으나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태블릿 등 모바일로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 접속 후 네이버, 카카오톡 등 다양한 간편인증 방식을 통해 본인임을 인증하고 주택임대차계약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정정, 변경, 해제 신고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으로 주택임대차계약 신고를 할 수 있어 신고 누락 사례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주택임대차보호법 상 확정일자 자동 부여의 효과도 있어 임차인의 권리 보호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순천 나이스데이2024. 10.14[나이스데이]순천시는 오는 19일 순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정책으로 꿈꾸고, 버스킹으로 표현하다”라는 주제로 청소년 정책발표회 및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공연으로 표현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발표회에서는 청소년 도서지원, 여가 생활 지원, 안전 정책 등 지역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들이 소개된다. 또한, 댄스, 밴드, 치어리딩 등 청소년 동아리의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며, 마술, 태권도 등의 특별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체험부스에서는 코딩, 레이저사격, 데코덴, 모루 인형 만들기, 포토존 등으로 구성하여 청소년과 시민들이 창의력을 높이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문의는 순천시청소년수련관 또는 순천시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순천 나이스데이2024. 10.14[나이스데이]순천시는 지난 12일 개최한 제2회 웰니스 노르딕 워킹 대회가 서울, 부산, 대전, 전주 등 12개 도시에서 505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년 댄스팀 마프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순천시 16개 생활 권역별에서 활동 중인 노르딕 걷기 리더 12명이 노르딕폴을 활용한 군무를 선보여 참가자 모두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 냈다. 엘리트부(5km) 240명과 비기너부(1km) 265명의 참가자들은 오천그린광장과 순천만습지(홍내교)를 연결하는 2개의 걷기 코스를 걸으며 가을이 물든 생태수도 순천의 자연환경을 느꼈다. 또한, 비기너 참여자 대상으로 노르딕 워킹 폴을 대여하여 스트레칭법, 올바를 걷기 자세 등 전문가들의 맞춤형 강습으로 노르딕 워킹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대행사로는 산림치유 지도사의 향치유 요법으로…
순천 나이스데이2024. 10.14[나이스데이]순천시는 지난 11일 팔마체육관에서 전라남도청 주최, 순천시보건소 주관으로 2024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순천시와 순천경찰서, 순천소방서, 국립여수검역소, 국립목포검역소, 제7391부대 3대대, 순천의료원 등 8개 기관 60여 명이 참여해 현장감 있는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미상의 물질 발견 후 112 신고 ▲생물테러 초동조치팀 소집 및 대응 ▲언론 브리핑 순으로 진행됐으며, 질병관리청의 강평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훈련은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원활한 협력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확인하며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훈련에 참여해 주신 모든 유관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훈련이 생물테러 대응 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순천 나이스데이2024. 10.14[나이스데이]순천시는 지난 9일 순천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에서 한글날을 맞이하여 ‘한창기 선생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1,5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한글왕 도전 골든벨,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펴쳐졌다. 한글 배지 만들기, 디지털 한글 타투, 머그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10월 3일 진행된 한글날 맞이 ‘한창기 선생 기념’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대회에는 유아와 초등학생 232명이 참여한 가운데 39명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한창기 선생님께서 지키고 사랑하셨던 ‘토박이 문화’를 전승하고, 시민들께 알리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故 한창기 선생님께서는 1970년대 잡지 관행이었던 “일본식의 국·한자 혼용 세로쓰기”를 모두 깨고, “순수 한글로만 가로쓰기”…
순천 나이스데이2024. 10.14[나이스데이]순천시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순천만국가정원 내 워케이션센터와 테라피가든에서 진행된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모두愛학교 강사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스마트 소통 능력 향상과 체험 힐링 프로그램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스마트한 강사의 현장소통 능력 향상’을 주제로 현대사회에서의 원활한 소통 방법과 학습자의 참여를 높이는 다양한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사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을 고려한 어싱길 걷기, 디퓨저 만들기와 같은 체험 힐링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강사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제공하여 교육의 몰입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지식뿐만 아니라 정신적, 신체적 힐링의 시간이 되어 매우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
순천 나이스데이2024. 10.14[나이스데이]순천시는 지난 10일 (사)순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호남호국기념관에서 어린이집 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도전! 쌤′s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부터 SNS를 통하여 영유아 급식관련 정보 및 실천미션을 제공하는 등 위생・영양관리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도전! 쌤′s 골든벨!'을 통해 어린이집 교사의 영유아 급식 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에 골든벨을 울린 대광새싹어린이집 교사는 “골든벨을 준비하면서 영유아 급식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는 기회가 됐다”며 “센터에서 해준 교육 내용이 앞으로 현장 위생・영양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전! 쌤′s 골든벨!’ 같은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순천시 어린이급식소뿐만 아니라 사회복지급식소의 급식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
순천 나이스데이2024. 10.14[나이스데이]순천시의회 김미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조곡·덕연)은 11일 제28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여수·순천 10·19사건에 대한 정확한 역사 인식을 위한 한국사 교과서 개정을 촉구했다. 김미연 의원에 따르면 최근 고등학교 한국사 검정교과서 9종 중 5개 교과서에서 여수·순천 10·19사건을 ‘반란’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 사건과 관련된 희생자를 ‘반군’ 또는 ‘반란세력’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어 이러한 표현은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으며, 여순사건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그릇되고 편향된 역사관을 주입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정부는 국민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에게 현행 법률에 명시된 여순사건에 대한 …
순천 나이스데이2024. 10.14[나이스데이]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우승배)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광양읍 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가 역대 최다인 8만5천여 명 관광객들의 호평 속에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풍미 가득한 먹거리와 광양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 고품격 공연 등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행사들로 운영됐다. 원님 행차 재현행사에 참여한 200여 명의 시민은 경찰서와 사회(봉사)단체의 지원으로 광양문화원에서부터 축제장까지의 약 1.3km 거리를 행진했으며 정인화 시장과 우승배 축제추진위원장에게 백운산 숯불화로 조형물을 전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펼쳤다. 연계 행사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인 드론을 활용한 ‘드론 라이트쇼’와 드론체험 부스로 이뤄진 「2024 광양 드론 페스티벌」, 제4회 …
광양 나이스데이2024. 10.14[나이스데이]광양시는 고액 체납자의 압류 차량을 대상으로 강제 견인과 공매를 실시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세액 징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광양시는 고액의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으면서도 번호판 영치를 피하려 자동차세만을 납부하고 있는 ‘꼼수 체납자’를 적발하기 위해 지난 3주 동안 자동차세 및 차량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주간·야간 일제 단속을 펼쳤다. 그리고 그 결과 124대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4대 차량을 강제 견인해 지방세 1억2천2백만 원, 차량 과태료 2천5백만 원을 징수했다. 또한 지난 9월 지방세 1백만 원 이상을 체납한 고액 체납자의 압류 차량 중 공매 실익이 있는 641대에 대해 인도 명령을 내려 152명의 체납자로부터 2억7천4백만 원을 징수했으며 인도한 차량 24대를 공매 의뢰한 바 있다. 광양시는 향후 차량을 인도하지…
광양 나이스데이2024. 10.14[나이스데이]광양시는 야간에 차량 통행량이 많은 길호대교 먹거리타운 앞 사거리와 물관리센터 앞 사거리에 조명타워가 설치됐다고 14일 밝혔다. 조명타워는 교차로 주변 보도와 차도의 조도를 3~7배 이상 높여 교통사고 발생 위험을 낮추는 시설물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각도 및 조도 조절이 가능한 LED를 조명타워에 사용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눈부심을 방지하고 빛 공해를 줄였다”라며 조명타워의 장점을 설명했다. 광양시는 △LF 앞 사거리 △덕례 사거리 △컨테이너부두사거리 △금호교차로 △월평교 앞 사거리 △경찰서 앞 사거리 △서산교사거리에 조명타워를 설치해 운영해왔으며, 이번에 신규로 설치된 시설물까지 포함하면 조명타워는 총 9개가 됐다. 정민숙 교통과장은 “야간에 차량 통행량이 많으나 주위가 어두워 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장소를 선정해 조명타워를 설치했다”라며 “더 밝고 안전…
광양 나이스데이2024. 10.14[나이스데이]광양시는 연기와 유독가스 흡입을 막는 데 효과적인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4,100장을 재난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 123개소에 배부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일어난 화재 사고의 사망원인 1위는 화상, 연기, 유독가스 흡입에 의한 질식으로, 사상자 82%가 이로 인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시는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재난 취약계층이 골든타임을 놓쳐 소중한 생명을 잃는 경우가 없도록 지난해 6월 ‘광양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방연마스크 보급을 추진해온 바 있으며, 이번 10월에는 광양소방서 안전예방과와 합동으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행동에 나섰다. 광양시와 광양소방서는 재난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방문해 화재 대피 동선을 고려한 적절한 위치와 장소에 방연마스크 보관함을…
광양 나이스데이2024. 10.14[나이스데이]최근 개인형 이동장치의 무질서한 통행이 늘어나 각종 안전사고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광양시가 이동장치 이용 시의 주의 사항과 안전한 주행 방법 홍보에 나섰다. 광양시는 11일 중마동 컨테이너 부두 사거리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캠페인’이 실시됐다고 알렸다. 캠페인에 참여한 안전도시국 직원 60여 명은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해 ▲안전모 필수 착용 ▲2인 이상 탑승 금지 ▲16세 이상 면허소지자 탑승 ▲올바른 주행 방법 등을 홍보했다. 김낙균 도로과장은 "개인형 이동장치는 편리한 이용 수단이다, 그러나 편리하다고 해서 안전 문제를 소홀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라며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광양 나이스데이2024. 10.14[나이스데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오르고 국민의힘은 하락해 양당의 격차가 3주째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0~11일(10월 2주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30.8%, 민주당은 43.9%로 집계됐다. 이어 조국혁신당(9.3%), 개혁신당(3.8%), 진보당(1.1%) 순이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9.1%였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 조사(10월 1주차)보다 1.9%포인트(p) 하락했다. 반면 민주당은 1.5%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9.7%p에서 13.1%로 벌어지면서 3주째 오차범위 밖 차이를 이어갔다. 최홍태 리얼미터 선임연구원은 "국민의힘은 김대남 녹취록, 명태균…
탑뉴스 뉴시스2024. 10.14전남대 동물병원, 개소 1년 만에 혈액투석 50례 달성
전라남도 화순군 '지진'발생
광주광역시체육회, 광주 최초 생활체육 근대5종대회 성공개최
광주과학고, 초등생과 함께하는 ‘과학나눔 페스티벌’
전남대학교, K-민주주의 발원지 전남대서 시민들, 518캠퍼스 마라톤
광주 북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진도군, ‘박지원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현안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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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4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