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 광양읍 서천변 광양불고기특화거리가 축제와 열정으로 들썩인다. 광양시는 광양불고기와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등을 두루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광양 여행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광양의 젖줄인 광양읍 서천변 일원에서는 ‘숯과 불이 만난 또 하나의 기적’이라는 주제로 제20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가 오는 11일부터 사흘간 펼쳐진다. 축제에는 광양 원님 행차 재현 퍼레이드, 창작 판소리 공연, 드론 라이트쇼, 불꽃놀이, 카약체험, 한우 시식회, 숯 테라리움 등 이색 콘텐츠와 체험형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특히, 축제 둘째 날인 12일 오후 2시 특설무대에서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발산할 청소년 댄스경연대회가 개최된다. 제4회 광양 K-POP 페스티벌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K-POP 댄스, 방송댄스, 스트릿…
광양 나이스데이2024. 10.11[나이스데이]광양시는 오는 2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 가을 콘서트’가 열린다고 밝혔다. 스윗피플(리드 보컬 김유하, 바이올린 서여신, 피아노 우리나)은 감미로운 선율을 담아 '고엽', '베사메무쵸' 등의 곡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고 가수 나혜진과 진철은 가을밤의 감성을 자극하는 목소리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울린다. 성악가 장효원(메조소프라노)과 서지영(테너)은 '살다 보면(뮤지컬 “서편제”)', '낭만에 대하여', 'All I ask of you(“The phantom of the opera”)'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을 준비해 잔잔한 감동과 전율을 느낄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을 펼친다. 클래식 공연 뒤에는 가수 이혜리가 '당신은 바보야', '자갈치 아지매' 등의 노래로 관객들의 흥을 돋우고, ‘송골매’의 리드보컬로 활동했던 구창모…
광양 나이스데이2024. 10.11[나이스데이]광양시는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진행을 위해 10월 14일부터 12월 12일까지 광양읍 서산교사거리 일대를 일부 통제한다고 알렸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도로의 구조를 개선하고 교통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하는 도비 보조금 사업으로, 3건 이상의 인적 사고가 발생한 사고 다발 지역 중에서 사업 대상지가 선정된다. 광양시는 광양읍 서산교사거리 일원에 △교통섬 설치(1개소) △횡단보도 이설(3개소) △신호등 설치(3개소) △표지판 이설 등의 공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정민숙 교통과장은 “사업 기간에 통행이 불편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행자와 차량 운전자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개선사업을 빈틈없이 추진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양 나이스데이2024. 10.11[나이스데이]광양시는 10월 10일부터 10월 16일까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개별 컨설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의 역점사업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주민들이 상호소통을 통해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에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사업이다. 선정된 마을에는 3년간 매년 500만 원(총 1,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광양시는 지난 4월부터 2022년도에 선정된 55개 마을과 2023년 선정 45개 마을, 올해 신규 선정된 53개 마을까지 총 153개 마을을 대상으로 2024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5년도 사업의 질적․양적 향상을 목적으로 한 이번 컨설팅은 광양읍 8개소, 옥곡면 2개소, 진월면 1개소, 다압면 1개소, 중마동 7개소, 광영동 2개소 등 총 21개소 마을을 대…
광양 나이스데이2024. 10.11[나이스데이]진도군 보건소는 10월 10일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운동(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으로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고자 2005년에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한다. 진도군 보건소는 유동 인구가 많은 읍사무소와 조금시장 일대에서 임산부 배려 및 출산장려와 관련된 내용이 적힌 손팻말과 어깨띠를 활용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관련 홍보 책자를 배부하며 운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진도군 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간호사와 영양사가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영양과 건강을 관리를 해주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출산 축하 물품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보배섬 엄마…
진도 양광 기자2024. 10.11[나이스데이]진도군은 10월 4일 농업기술센터 실증 시험포장에서 식량작물 시범농가, 선진농협미곡종합처리장, 브랜드쌀 재배농가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식량작물 종합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올해 기상, 작황, 벼 병해충 발생상황, 식량작물 분야 6개 시범사업과 벼농사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올해 왕우렁이, 벼멸구 피해 및 방제 대책과 2025년 보급종 품종 안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또한, 진도명품 브랜드쌀 생산단지 육성사업과 관련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진입을 위하여 미곡종합처리장 중심의 계약 재배단지를 연차적으로 확대하고, 품종 혼입의 최소화를 위해 보급종 공급 확대와 미곡종합처리장 유통 품질 관리 시스템을 강화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시범사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벼 품종 비교 전시…
진도 양광 기자2024. 10.11[나이스데이]전남 무안군은 오는 19일 13시에 승달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2024년 무안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성과발표회 ‘난리난리 제2탄’을 개최한다. 난리난리 행사는 무안군과 마을공동체 주관으로 지난해에 처음 시작했으며, 읍‧면들과 마을이 모여 지역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화합과 소통을 주제로 군민이 주체가 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지구 사업성과 발표회이다. 주민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배운 댄스, 장구, 노래, 버나놀이 등 공연과 떡메치기, 멧돌돌리기, 컵꾸미기, 두부 디톡스, 곡물강정 만들기 등 전시 체험 부스 운영으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특히 이번 발표회에서는 올해 전국 최초로 시작한 마마학당의 평균 나이 85세 어머니 90여 명이 결성한‘마돈나’의 특별공연이 열려 더욱 흥미롭고 풍성한 행사가 될 전망이다. 김산 군수는 “지역주민 주…
무안 이영욱 기자2024. 10.11[나이스데이]전남 무안군은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정글라이프’ 공연을 상영한다. 창작뮤지컬 ‘정글라이프’는 사회생활이 정글과 같다는 비유를 직장 내 캐릭터들과 상황에 직접적으로 도입하여 빌딩 숲속에 사는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정글 속 동물들에 빗댄 오피스라이프를 현실적으로 풀어낸 뮤지컬이다. 정글라이프는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미생’의 뮤지컬 판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뮤지컬 ‘라이온킹’을 연상케 하는 개막 무대를 시작으로 화려한 퍼커션, 기타 세련된 블랙가스펠 등 다양한 음악과 실력파 연기자들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이 공연을 통해 오늘 하루도 힘겹게 버티고 있는 이에게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큰 행복과 설렘이 찾아올 거라는 위로가 되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
무안 이영욱 기자2024. 10.11[나이스데이]전남 무안군은 지난 5일과 9일 몽탄면 식영정에서 코스모스가 만개한 풍경을 배경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리예술 공연을 펼쳤다. 공연은 약 6천 평 면적의 광활한 식영정에서 통기타,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가 버스킹 형식으로 진행됐고 관객들은 가족이나 연인, 지인들과 함께 앉아 흥겨운 음에 맞춰 손뼉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상원 문화예술과장은 “식영정의 아름다움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이날 무안을 찾아주신 관광객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지역문화와 예술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일과 18일 19시 삼향읍 남악 중앙공원 일원에서 버블쇼, 팝페라, 난타, 뮤지컬, 마술, 레이저쇼 등의 거리예술 공연을 열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무안 이영욱 기자2024. 10.11[나이스데이]전남 무안군은 청정 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청계면 대곡마을(이장 최만옥)이 주민들과 함께 멋지고 창의적으로 마을 경관개선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청계면 대곡마을은 2023년도부터 청정 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시작한 2년 차 마을로, 2023년도에 이미 우수 으뜸마을로 선정되며 뛰어난 성과를 보여줬다. 올해도 이장님을 주축으로 여러 차례 마을 회의를 통하여, 물이 좋기로 소문난 마을 지하수를 활용해 물레방아 설치, 폐자재를 활용한 능소화 울타리 제작, 계단 정비 등 참신한 아이디어로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주민 모두 노력하였다. 최만옥 대곡마을 이장은 “우리 마을은 사소한 빗자루질조차 온 주민이 참여하는 화합이 돋보이는 마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마을을 가꾸어 나가 더 멋지고 자랑스러운 으뜸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안 이영욱 기자2024. 10.11[나이스데이]찬 바람이 부는 벌교는 맛과 멋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 이때가 아니면 맛보기 힘든 벌교꼬막의 맛을 따라 갈대가 일렁이는 중도방죽을 거닐며 소설 ‘태백산맥’의 흔적을 만나는 벌교로 떠나보자. △ 짭조름한 제철 꼬막을 맛보는 ‘제20회 벌교꼬막축제’ 늦가을부터 겨울까지 꼬막철이 시작된다. 살이 통통하게 올라 가장 맛있는 시기로 알려진 지금, 벌교꼬막 정식을 시키면 삶은 꼬막, 꼬막무침, 꼬막전, 꼬막탕수육, 꼬막된장국 등 남도의 푸짐한 인심과 단단하고 쫄깃한 꼬막 맛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벌교 꼬막은 대한민국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1호로 예로부터 임금님 수라상의 8품 중 1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여자만의 깊고 차진 갯벌에서 생산되기에 다른 어느 지역에서 잡은 꼬막보다도 육질이 쫄깃하고 맛이 뛰어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꼬막의 산지 벌교에서는 오는 11월 1…
보성 정승희 기자2024. 10.11[나이스데이]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0일 광주 출신 한강(54) 작가의 한국인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대단하다. 가슴이 뜨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한강 작가는 광주 중흥동에서 태어나서 효동초등학교를 다녔다”며 “문학계의 노벨상이라 일컫는 맨부커상을 받았을 때도 감동이었는데, 이번 수상은 더더욱 의미가 깊다”고 축하했다. 강 시장은 “광주로서는 ‘소년이 온다’로 5월정신을 세계로 알리는데 큰 힘을 얻은 바 있다”고 감사했다. 한강 작가는 2014년 5·18민주화운동을 다룬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를 펴내 광주의 아픔을 알렸다. 광주비엔날레와 인연도 소개했다. 강 시장은 “지금 열리고 있는 제15회 광주비엔날레의 전시 주제인 ‘판소리-모두의 울림’과 전시관 명칭인 ‘부딪침소리, 겹침소리, 처음소리’를 의역해 줬다”며 “개막식에서 선보인 …
광주 이자형 기자2024. 10.11[나이스데이]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는 11일 오후 3시부터 18일까지 호남고속도로 산월IC 순천방향 진입도로(신창동 708-10번지)의 송수관로 누수 복구 공사를 진행한다. 공사 지점은 고속도로 안전지대와 갓길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차량 통행에는 지장이 없지만, 주의해서 운행해야 한다. 이번 공사는 지난 9일 한국도로공사 광주지사 순찰반이 해당 도로에서 누수를 발견, 광주상수도사업본부에 제보한 것에 따른 조치다. 누수 지점은 호남고속도로 산월IC 순천방향 진입도로 지반 7m 아래에 위치한 봉산배수지 계통 송수관로이며 수완지구, 첨단1·2지구, 신창동 일대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관로이다. 광주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12일까지 송수관로 누수에 대한 복구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18일까지 누수로 인해 파손된 도로를 원상복구할 방침이다. 또 공사가 종료될 때까지 차량·로봇…
광주 이자형 기자2024. 10.11[나이스데이]코로나19 팬데믹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지방의료원에 대해 정부가 경영정상화 대책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전남도의회 박문옥 의원(의회운영위원장, 목포3)은 지난 10월 8일 열린 제385회 임시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지방의료원 경영정상화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박 의원은 “우리나라 공공의료기관 비율은 전체 의료기관 비중의 5%에 불과해 OECD 국가 평균 55%에 비해 매우 열악하고 특히 지방 공공의료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의료원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하고 있지만 노후화된 시설과 장비, 만성적인 적자 운영, 의료인력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지방의료…
전남 주용규 기자2024. 10.11[나이스데이]제13회 굿모닝 양림 축제가 광주 남구 대표 관광지이자 근대역사 문화 마을인 양림동에서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광주를 대표하는 인문학 축제로, 각종 전시회를 비롯해 공연과 인문학 콘서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서 짙어가는 가을 향기와 함께 추억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일 남구에 따르면 굿모닝 양림 축제가 오는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간의 막을 올린다. 올해 축제 주제는 ‘가을은 내 마음의 보석을 만든다’이다. 먼저 전시 분야에서는 양림 문화인물전과 광주 여류 생활 도예전, 최순정 작가 전시, 버드나무 역사 사진전 4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인문학 콘서트는 오는 18일과 19일, 22일, 23일, 26일, 29일, 11월 6일, 11월 13일에 총 8차례에 걸쳐 펼쳐진다. 화가 및 가수인 정미조씨를 포함해 이지호 …
구청 나이스데이2024. 10.11"현장 중심 역량 강화"…함평군 국화동호회, 국립세종수목원 견학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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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역사민속박물관, “체험하며 마한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