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목포시 예산이 77건 6,273억원 반영됐다. 이는 민선8기 출범 이후 박홍률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들이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등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설득하는 한편 전라남도, 지역 정치권 등과 함께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친 결과다.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주요사업은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사업 ▲목포역 노후 역사 시설 개선사업 ▲목포~송정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구축 ▲친환경선박 관련 사업 ▲목포 자원회수(소각)시설 설치 사업 등이다. 목포의 대표적 SOC(사회기반시설) 사업인 호남고속철도 2단계(2,692억원), 보성~임성리 철도(178억원),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사업(40억원), 목포역 노후 역사 시설 개선사업(13억원…
목포 박정래 기자2024. 08.30[나이스데이]담양군은 29일 ‘광주·전남 교통·사회안전 대축전’에서 교통안전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차를 맞은 이번 대축전에서 담양군은 교통안전 문화 확립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담양군은 관광객과 군민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람과 차량의 안전한 운행을 유도하고, 민간사회단체 및 경찰서와 함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또한, 전남교통연수원과 선진교통문화 정착 협약을 맺고 군민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에도 집중했다. 특히, 연간 1천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죽녹원, 국수거리, 관방제림 등 주요 관광지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말과 연휴에 교통안내원을 배치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군민과 관광객들의 …
담양 최규동 기자2024. 08.30[나이스데이]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9월 동행축제를 맞아 ㈜올댓네이쳐, 갱소년, 느린먹거리부각마을이 특별 할인행사 및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9월 동행축제는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경제활력 캠페인으로 9월28일까지 진행된다. 천연 원료로 화장품을 제조하는 올댓네이쳐는 자사 스마트스토어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000천원 상당의 버블토너(50ml) 증정 이벤트를 9월28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동행축제와 연계해 개최하는 1913송정역시장 맥주축제에 150만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했다. 1913송정역시장을 대표하는 청년상인 갱소년과 느린먹거리부각마을은 동행축제기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9월28일까지 구슬양갱(12개 입) 10개를 구매하면 1개를 추가 증정하고 무등사계 양…
문화 뉴시스2024. 08.30[나이스데이]담양군은 지난 29일 담빛농업관에서 고온기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관리 종합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에 대한 예방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농업인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농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농작업 실천을 위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법과 농업인 안전재해 사례와 예방법,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심폐소생술 등 필수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은 “여름철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고 실제로 사고가 일어났을 때 필요한 응급처리 방법을 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무더위속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농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
담양 최규동 기자2024. 08.30[나이스데이] 프로야구 KT 위즈가 8회에만 5점을 몰아쳐 LG 트윈스를 이틀 연속 울렸다. KT는 29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8-7 승리를 거뒀다. 2연승을 달린 KT는 5위(61승 2무 62패)를 지키고 5할 승률에도 다가섰다. 3위 LG(64승 2무 57패)는 전날 연장전 패배에 이어 이틀 연속 무릎을 꿇었다. KT는 선발 고영표가 4⅔이닝 5실점으로 물러났지만 손동현(⅔이닝)~김민수(⅔이닝)~우규민(1이닝)~김민(1이닝)~박영현(1이닝)이 4⅓이닝 2실점을 합작해 역전승 발판을 놨다. 우규민이 구원승을 올렸다. 톱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는 8회 3타점 2루타를 날리는 등 5타수 3안타 3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KT는 1회부터 앞서갔다. 로하스, 오윤석의 연속 안타로 일군 2사 1, 2루에서…
스포츠 뉴시스2024. 08.30[나이스데이]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ADOR) 민희진 전 대표와 어도어 모회사 하이브(HYBE) 간 갈등이 재점화된 가운데 뉴진스 프로듀싱 관련 민 전 대표 측이 반발하고 나섰다. 민 전 대표 측인 법무법인(유) 세종·마콜컨설팅그룹은 30일 "지난 27일 어도어 이사회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는 계속 맡는다'라고 언론에 밝혔다. 그러나 이는 민 전 대표 본인의 의사와 전혀 무관한 것으로 보도내용 일체에 동의한 바 없는 일방적 언론플레이"라고 주장했다. 민 전 대표 측에 따르면, 어도어 이사회 의장인 김주영 어도어 현 대표는 지난 28일 민 전 대표에게 '업무위임계약서'라는 제목의 계약서를 보내왔다. 업무위임계약서상에 기재된 계약 기간은 지난 27일부터 올해 11월1일까지 총 2개월6일이다. 민 전 대표 측은 "뉴진스는 지난 6월…
연예 뉴시스2024. 08.30[나이스데이] 정부가 도심 주택공급을 꾸준히 확대해 2032년까지 주택보급률을 106%로 끌어올리고 장기공공임대주택 수를 180만8000호에서 265만호로 대폭 늘려나가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국토교통부는 전날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0일 이 같은 내용의 '제3차 장기 주거종합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장기 주거종합계획은 주거기본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저출생·고령화, 1인 가구 증가, 지방 소멸 위기 등 미래 여건 변화를 고려한 중장기 주거정책 기본 목표 및 방향을 담았다. 이번 제3차 장기 주거종합계획은 '희망은 키우고, 부담은 줄이는 국민 주거안정 구현'이라는 비전 하에 ▲시장 기능 회복과 국민 주거생활권 확보 ▲소외되는 국민이 없도록 촘촘한 주거복지 지원 ▲국민 눈높이에 맞는 주거환경과 주거생활 구현을 정책목표로 세웠다. 국토부는 주택시장 …
전국 뉴시스2024. 08.30[나이스데이] 우리나라 생산을 지탱하는 반도체와 자동차 생산이 모두 줄어들면서 국내 산업생산이 석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소비도 한 달 만에 감소 전환한 가운데 투자는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24년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全)산업 생산(계절조정지수·농림어업 제외)은 전월 보다 0.4% 감소했다. 전산업 생산은 지난해 11월(0.3%), 12월(0.4%), 올해 1월(0.3%), 2월(1.3%) 4개월 연속 소폭 증가했지만 3월 2.3% 감소 전환했다. 4월(1.4%) 반짝 증가한 뒤, 5월(-0.8%), 6월(-0.1%), 7월(-0.4%) 3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공공행정, 서비스업 생산이 늘었으나 광공업, 건설업에서 생산은 줄었다. 제조업을 포함한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 감소 등의 영향…
탑뉴스 뉴시스2024. 08.30[나이스데이] 7월 국세수입이 4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됐지만 누계기준 국세수입 감소분이 8조8000억원에 달하는 등 지난해 기업실적 저조로 인한 법인세수 감소를 상쇄하지는 못했다는 평가다. 7월엔 부가가치세 납부가 큰 폭으로 늘어났는데 정부가 기대했던 예상치를 하회했다. 2분기 내수 부진이 이어지며 민간 소비가 예상보다 크게 줄었고 기업의 설비투자를 통한 부가세 환급분이 발생하면서 세수가 줄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올해 국세수입 예산 대비 7월까지 세수진도율을 지난해와 최근 5년과 비교한 격차도 지난달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엔 세수 진도율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기대와는 다른 결과가 나온 셈이다. 30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7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국세수입은 40조3000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조20…
경제 뉴시스2024. 08.30[나이스데이] 윤석열 정부 들어 건국절,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논란 등 이념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내년 3월부터 학생들이 공부할 새로운 역사교과서 검정 절차가 마무리됐다. 역사적 쟁점들이 어떻게 담겼을 지에 따라 한동안 교육계에서 소모적인 정파적 논쟁이 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30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내년 1학기에 도입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 92책에 대한 검정 심사에서 총 681종이 합격했다. 합격한 교과서들은 이르면 다음 주 인쇄본으로 학교에 배포되며, 학교장은 교사들의 의견을 들어본 뒤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적합한 교과서를 주문한다. 교육계에서는 그간 정권이 바뀔 때마다 주로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한국사' 중에서 근현대사와 관련한 내용이 이념 논쟁의 소재로 꼽혀 왔다. 이번 심사를 통과한 중…
교육 뉴시스2024. 08.30[나이스데이] 최근 미성년자까지 딥페이크(기존 사진이나 영상을 다른 사진이나 영상에 겹쳐서 실제처럼 만들어 내는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합성기술) 성범죄에 노출된 가운데, 딥페이크를 비롯한 불법촬영물 등의 삭제 업무를 담당하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디성센터)의 내년도 예산이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디성센터는 인력난을 해소하고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해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강조해왔으나 예산안엔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30일 여가부에 따르면 여가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 설치된 디성센터에 편성된 내년도 예산안은 32억6900만원이다. 올해 예산인 34억7500만원 대비 6.3%(2억600만원) 줄었다. 디성센터는 딥페이크, 불법촬영물의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삭제지원 업무를 맡고 있다. 센터는 입수한 불법영상물에서 조작되고 편집돼도 …
탑뉴스 뉴시스2024. 08.30[나이스데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9일 발표한 연금개혁안 중 가장 큰 화두는 '세대별 차등 보험료 인상'과 '자동 안정화 장치 도입' 두 가지다. 두 안 모두 쟁점이 첨예하지만 제대로 논의된 적이 없거나 부작용 우려가 큰 상황이라 향후 사회적 합의 과정에서 험난한 논의가 예상된다. 이날 윤 대통령이 국정브리핑을 통해 밝힌 연금개혁 방안 중 하나로 제시한 '세대별 차등 보험료 인상'은 보험료를 올릴 때 청년세대와 중장년세대의 연간 인상 비율에 차이를 두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청년세대의 보험료율은 더 천천히 오른다. 이는 국민연금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있는 젊은 세대의 부담을 낮추고자 정부가 마련한 방안이다. 지난해 제5차 재정추계에 따르면 현 제도를 유지할 경우 2055년 국민연금 기금이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에 따라 젊은이들 사이에선 "연금을 …
탑뉴스 뉴시스2024. 08.30[나이스데이] 정부가 인구전략기획부(인구부) 출범을 준비하는 설립 추진단을 꾸려 인구부의 세부 기능들을 논의하기로 했다. 정부와 여당의 목표대로 9월 안에 인구부 신설 법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하면, 인구부는 12월 안에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범부처 합동으로 9월 중 인구부 설립 추진단을 발족시킬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주요 현안 국정 브리핑에서 "9월에 범부처 합동으로 인구전략기획부 설립 추진단을 발족시켜 조직 인사 예산 등 관련 제반사항을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관련 법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인구부는 저출생·고령화 대응을 비롯한 인구 정책을 총괄하는 곳으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5월9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인구부 신설 구상을 밝혔다. 현재 저출생 대응…
정부 뉴시스2024. 08.30[나이스데이] 딥페이크(불법 합성물) 성범죄 피해가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딥페이크 음란물에 가장 취약한 국가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28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사이버보안 업체 시큐리티히어로는 최근 발표한 '2023 딥페이크 제작물 현황' 보고서에서 한국이 세계에서 딥페이크 음란 콘텐츠에 가장 취약한 국가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지난해 7~8월 딥페이크 음란물 사이트 10곳과 유튜브·비메오·데일리모션 등 동영상 플랫폼 85개 채널에 올라온 영상 9만5820건을 분석했다. 그 결과 딥페이크 제작물에 등장한 사람 중 53%가 한국 국적으로 가장 많았다. 미국인이 20%로 뒤를 이었고, 이어 일본(10%), 영국(6%), 중국(3%) 순이었다. 또 딥페이크 음란물 피해자 가운데 99%는 여성이었고, 94%가 연예계 종사…
사회 뉴시스2024. 08.30[나이스데이]광주 광산구가 2024년 양성평등 주간(9월 1~7일)을 맞이해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양성평등 주간 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를 주제로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구청 로비, 광산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열린다. 광산구는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킨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과 양성평등 발판 퀴즈, 영화 상영, 황룡강생태길30 걷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다채롭게 진행한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통해 평등한 문화를 누구나 체감하고 성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성평등 주간은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 실천을 통한 실질적인 남녀 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됐다.
구청 나이스데이2024. 08.30성균관청년유도회광주광역시 서구지부 청소년유림부, 3.1 정신ㆍ만세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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