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다음달 2일 개회를 앞둔 9월 정기국회 방침과 관련해 "연금개혁을 상당 부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내야겠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9월 정기국회는 그야말로 민생국회, 개혁국회가 돼야 한다"며 "특히, 국회 연금개혁특위를 빨리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일 아마 대통령이 여러 가지 국정 전반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알고 있고, 거기에 4대 개혁에 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밝히지 않을까 예상된다"며 "4대 개혁 과제들이 국회에서 입법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 최근 딥페이크 성범죄 방지 대책에 여러 의원들이 입법 발의를 하고 있고,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비롯한 세제 개편 문제, 일·가정·양육 등 여러 민생법안이 많…
탑뉴스 뉴시스2024. 08.28[나이스데이]영암군이 8/30일을 시작으로 9/30, 10/25, 11/15일 삼호실내체육관에서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가 참여하는 영양플러스 교육을 실시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내 손안 4분의 기적’을 구호로 영유아에게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상처를 최소화하는 내용이다. 나아가 ‘빈혈 개선·예방 식생활 관리’를 주제로 소아·성인의 빈혈의 원인 및 증상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임신·출산 시 발생할 수 있는 구강질환과 영유아의 올바른 잇솔질 교육도 병행된다. 나은실 영암군보건소 과장은 “응급상황 시 부모의 작은 행동이 아이들의 생명을 지켜낼 수 있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영암 이영욱 기자2024. 08.28[나이스데이] PA(진료지원) 간호사 역할을 명문화하는 간호법 제정안이 2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법안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전망이다. 국회 보건복지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여야 합의로 마련된 간호법 제정안을 의결했다. 법안은 PA 간호사를 법제화해 이들의 의료 행위를 법으로 보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여야는 그간 PA간호사 업무 범위를 놓고 이견을 보였으나, 전날 소위원회에서 간호사 업무 범위를 '임상경력 등을 고려해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다'는 정부안을 처리하는 데 합의했다. 의료 공백 사태가 길어지자 의사 업무를 일부 대신하는 PA 간호사에 대한 법적 근거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 데 여야가 뜻을 모으면서다. 이외에도 간호조무사 협회 설립 근거를 마련해 간호조무사협회를 법정단체화하는 내용이 법안에 담겼다…
정치 뉴시스2024. 08.28[나이스데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8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놓고 "내용을 뜯어보면 초부자감세, 민생외면, 미래포기 예산안"이라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정부 들어 계속된 감세 기조에 세입 기반이 크게 훼손됐지만 내년도 예산안에도 감세 기조가 그대로 반영돼 있다"며 "작년 한 해에만 56조 원의 세수 펑크가 났고 올해도 20조 원 이상 세수 펑크가 예상되는데도 세입 확충을 위한 대책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정부는 민생을 강조했지만 내년 예산안에는 심각한 내수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필요한 지역사랑상품권 예산이 반영돼 있지 않다"며 " 한마디로 내수 경기 침체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외면하는 처사"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
탑뉴스 뉴시스2024. 08.28[나이스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의료 공백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2026학년도 의대 증원 유예안'에 동의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대표 안을 두고 "현 상황에서 의료 붕괴를 타개하기 위한 불가피한 대안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정부가 백안시하지 말고 그 문제를 포함해서 의료 붕괴를 막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심도있게 고민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표와 한 대표 측은 여야 대표 회담 실무협상에 의료 공백 사태를 의제로 올리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대표가 앞서 의료 공백 사태 해결책으로 의대 증원 유예안을 제안한 가운데 이 대표가 이날 동의하는 메시지를 내면서 양자 회담이 성사될 경우 의정 갈등을 논의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
탑뉴스 뉴시스2024. 08.28[나이스데이] 대통령실은 28일 2026년도 의대 증원 방침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의대증원 유예' 제안을 일축한 것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의료개혁 관련 대통령실의 입장은 일관된다. 변함이 없다"며 "한동훈 대표 의견과 전혀 무관하게, 항상 일관된 입장이었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지난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의대증원 유예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그는 "2026년에는 2025년에 현원 3000명의 수업미비로 인해 증원분까지 합한 7500명을 한 학년에서 교육해야 하는 무리한 상황을 감안해 증원을 1년간 유예하는 것을 대안으로 제시했다"며 "더 좋은 대안이 있다면 더 좋겠다"고 적었다. 이 관계자는 이러한 한 대표의 공개적 입장 표명 등과 관련해 "의대 증원 유예에 대해서는 대통령실 입장…
탑뉴스 박남도 기자2024. 08.28[나이스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엿새 만에 당무에 복귀한 가운데 민주당 내에서 여야 대표 회담에 대한 부정적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민주당은 회담의 성과를 강조하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정치적 결단이 필요하다고 압박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여야 대표 회담을 위한 실무협의에 "큰 진척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의제와 형식 측면에서 '열어놓고 얘기하자'고 일관되게 주장했는데 한동훈 대표 스스로 본인의 입지를 계속 좁히는 방식으로 접근해왔다"며 "채 상병 특검 문제, 의료대란 수습 논의 과정에서 (한 대표가) 대통령실에 거부당하는 과정을 봤다. '만나서 어떤 의미가 있나' 하는 강한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의제와 형식 모두 구애받지 않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국민의 큰 기대에 걸맞은 …
탑뉴스 뉴시스2024. 08.28[나이스데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실의 거부에도 의료공백 사태 해법으로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유예' 주장을 이어가고 있다. 한 대표는 28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들을 불러 의정 갈등 해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대통령실이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유예 제안을 거부한 만큼 후속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한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 2026년도 의대 정원 증원 유예를 의료공백 사태 대안으로 정부에 제시했다면서 "더 좋은 대안이 있다면 더 좋겠다. 국민 건강에 대해 큰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 대표는 지난 25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유예를 정부에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이 한 대표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자신의 제안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탑뉴스 뉴시스2024. 08.28[나이스데이] 국회가 28일 본회의를 열고 '전세사기특별법' 등 여야 합의로 상정된 40여개 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여야가 22대 국회 초반부터 반복된 '강행처리-거부권-재표결' 정국을 잠시 멈추고 개원 후 석 달 만에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부의된 법안들을 심사 및 표결한다. 민주당은 여야 합의 처리 가능한 법안이 40여건일 것으로 내다봤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사이 애초에 이견이 없었거나, 상임위 처리 과정에서 이견 없음이 확인된 법안들이다. 전세사기특별법이 대표적이다.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세사기 피해 주택을 경매로 매입해 피해 세입자에게 주택을 장기 공공임대하거나 경매차익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부양 의무를 다하지 않았거나 학대 등 범죄를 저지른 친모·친부 등의 재산 상속권을 …
탑뉴스 뉴시스2024. 08.28[나이스데이]나주시 성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2024년도 출산가정 12세대를 방문해 출산 축하 선물과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2023년부터 이어져 온 출산 축하 지원 사업 ‘어서와 지구별은 처음이지’ 는 출산과 양육 가정에 축하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출산 세대를 방문해 축하 메시지와 5만원 상당의 출산선물(소고기, 미역)을 전달하고 있다. 김○○ 산모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동네에서 출산을 축하해주고 선물까지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김관 성북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출산가정의 아기와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며, “저출산 시대에 결혼, 출산, 양육이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북동지사협은 민·관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자원발굴…
나주 이영욱 기자2024. 08.28[나이스데이]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 올해 초 일조량 부족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초 일조량은 전년 대비 30% 감소했다. 작물 광합성이 필수인 시설원예농가에서 수정 불량, 품질·수확량이 감소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시는 지난 2월 일조량 및 품목별 피해 현황 분석, 멜론 생육불량 원인 규명 등에 힘써오며 전라남도와 함께 ‘일조량 부족’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농업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정부에 지속 건의해왔다. 해당 농작물 피해가 농업재해로 인정되면서 시는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12일까지 시설원예농가를 대상으로 피해조사에 착수한 바 있다. 조사 결과 나주지역 일조량 부족 농작물 피해는 전체 396농가, 약 182ha에서 발생했다. 이중 멜론(68ha)가 30%로 가장 피해가 많았으며…
나주 이영욱 기자2024. 08.28[나이스데이]“농·수·축·임산업은 군민 70% 이상이 종사하고 있는 지역의 기간산업이자 생명산업입니다. 친환경 확대, 집단화와 단지화, 시설재배 및 스마트농업 확대를 통해 농어민의 실질적 소득을 높여 가겠습니다.” 김성 장흥군수는 최근 농·수·축·임산업 육성 정책 합동 현안 점검회를 갖고, 민선8기 후반기 ‘장흥형 농어업정책’을 통한 농어민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한 계획을 밝혔다. 장흥군은 농업과 농촌의 유지를 위해 농어가의 경제적 안정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를 위한 정책방향으로 친환경 확대, 집단화와 단지화, 시설재배 및 스마트농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친환경 인증 비율 50% 달성을 통한 ‘장흥 농산물’ 차별화 장흥군은 지역 산업 중에서도 벼 등 식량작물 생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농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친환경 면적 확대…
장흥 김창민 기자2024. 08.28[나이스데이]장흥군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단장 채은아)은 27일 부산면 수성당에서 경로당 어르신 4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반려식물 기르기’행사를 진행했다.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을 선물하고, 식물을 키우는 방법과 관리 요령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반려식물을 키우면서 느끼는 감정과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채은아 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장은 “반려식물 기르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힐링하고 조금이나마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지역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흥군여성친도시모니터단은 매년 어르신 건강체조교실, 노래교실, 한글교실, 안심공경의 날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흥 김창민 기자2024. 08.28[나이스데이]광주시 북구가 모두가 상생하는 지역경제를 위해 운용 중인 ‘민생경제 회복 상생 기금’에 최근 ‘금융기관 기부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28일 북구에 따르면 ‘광주은행’, ‘KB국민은행’이 기탁자로 각각 참여한 가운데 ‘민생경제 회복 상생 기금 기부금 기탁식’이 지난달 15일과 이달 28일에 열렸다. 앞서 지난 7월 15일 열린 민생경제 회복 상생 기금 기탁식에는 광주은행이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에 뜻을 함께하며 ‘5천만 원’을 기부했고 이어서 이달 28일 기탁식에는 KB국민은행이 중소기업 경영안정에 힘을 보태고자 ‘3천만 원’을 쾌척했다. 민생경제 회복 상생 기금은 코로나19 악영향으로 인한 자영업자 생업 위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불러온 세계 경제 불황 등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여건으로 장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지원 …
구청 나이스데이2024. 08.28[나이스데이]광주광역시 동구의회는 지난 28일 전체 의원과 의회사무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의식 함양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위를 이용한 권한 남용, 이권 개입, 알선‧청탁을 하지 않는다’는 노진성 윤리특별위원장의 청렴 서약 낭독과 청렴서약식을 시작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연정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는 지방의회 의원들의 역할과 이해 등 동구의회 상황과 특성에 맞춰 다양한 예시 및 사례를 알아보고 갑질 금지 행동강령 교육,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등 최근 제·개정 법령에 대한 이해와 헷갈리기 쉬운 규정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특히 다음 달 추석명절을 앞두고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등 자칫 놓치기 쉬운 의원들의 행동강령과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는 강의는 시의적절한 교육이었다…
구청 나이스데이2024. 08.28성균관청년유도회광주광역시 서구지부 청소년유림부, 3.1 정신ㆍ만세를 외치다
전남 여수시, 파크골프장 3곳 추가 조성 “메카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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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1차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