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 프로야구 800만 관중 달성이 임박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경기까지 545경기 누적 관중이 798만8527명으로 800만 관중 달성까지 1만1473명을 남겨뒀다"고 13일 밝혔다. 정규시즌 720경기 체제가 시작된 2015시즌부터 2023시즌까지 800만 관중을 돌파한 시즌은 2016시즌, 2017시즌, 2018시즌, 2023시즌 등 4차례 있었다. 2016시즌에는 693경기 만에 800만 관중을 넘어서며 역대 가장 빠른 페이스로 800만명을 채웠고, 최종 관중은 833만9577명을 기록했다. 나머지 시즌도 정규시즌 30경기를 채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8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와중에도 KBO리그 10개 구단은 모두 평균 관중 1만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전체 평균 관중은 1만46…
스포츠 뉴시스2024. 08.13[나이스데이]광양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위해 전남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의 광양시 브랜드관에서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기획전은 오는 8월 14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20% 할인쿠폰(1인 5매, 최대 30,000원)을 추가로 제공해 예산 소진 시까지 다양한 상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광양시는 연말까지 프로모션(판촉행사)을 진행할 계획으로 향후 온라인 쇼핑몰 입점 업체를 확대해 ‘광양시 브랜드관’ 품목을 다양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한편 남도장터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명절기획전 일정은 오는 8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다. 해당 기간 구매 시 일부 품목은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명순 농식품유통과장은 “소비 위축으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
광양 나이스데이2024. 08.13[나이스데이] K-콘텐츠를 빛낸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제6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4 K-엑스포)는 22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역삼동 조선팰리스 더그레이트홀에서 열린다. 배우 김수현은 tvN ‘눈물의 여왕’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고민시는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1~3(2020~2024)로 서울시장상을 받는다. 배우 변요한과 김혜윤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안는다. 두 사람은 각각 디즈니플러스 ‘삼식이 삼촌’과 tvN ‘선재 업고 튀어’로 아시아를 사로잡았다. 서울시의회의장상은 그룹 ‘하이키’에게 돌아간다. 하이키는 지난해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가 역주행하며 음원차트 1위를 찍었고, 올해 ‘뜨거워지자’로 인기 몰이했다. 서울시의회의장상 남자 수상자는 행사 당일 공개할 계획이다. 배우 채종협과 그룹 ‘우주소녀’ 김지연(보나)은 서울관광…
연예 뉴시스2024. 08.13[나이스데이]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에서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동시에 발생해 전남도와 축산농가가 긴장하고 있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경기도 안성의 한 한우농장에서 올 들어 첫 럼피스킨 확진 사례가 나왔다. 럼피스킨은 모기 등 흡혈 곤충에 의해 전파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감염된 소에서 고열, 피부 결절(혹) 증상 등이 나타난다. 폐사율은 10% 이하다. 럼피스킨은 지난해 10월 충남 서산의 한 농장에서 국내 첫 발생 사례가 확인된 뒤 12월 전국 방역 조치가 해제되기까지 전국적으로 107건이 발생했다. 전남에서도 무안과 신안에서 각각 발생해 한우 194마리가 살처분됐다. 전남에는 현재 1만7000농가가 65만3000마리를 사육 중이다. 안성에서 첫 확진 사례가 나온 후 현…
탑뉴스 뉴시스2024. 08.13[나이스데이] 여름철 코로나19가 유행하는 가운데, 코로나19가 인플루엔자처럼 겨울철에만 유행하는 계절성을 띄지 않아 주기적으로 유행 대비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861명으로, 지난 2월 첫째 주 이후 6개월 만에 최다 수준을 기록했다. 한 달 전인 7월 첫째 주와 비교하면 무려 9.5배나 급증했다. 코로나19와 같은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인 인플루엔자는 계절성을 띈다. 통상 바이러스의 경우 온도와 습도가 낮을수록 생명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동절기에 유행을 한다. 그러나 코로나19의 경우 국내 유입된 지난 2020년부터 특별한 계절성을 보이지 않았다. 2차 유행으로 불리는 2020년 8월, 4차 유행으로 불리는 2021년 6월, 6차 유행으로 불리는 2022년 6월 모두 겨울철이 아…
전국 뉴시스2024. 08.13[나이스데이] 무더위로 체온이 올라가면 몸 속 혈관이 확장돼 땀을 많이 흘려 탈수 증상이 오거나, 급격한 온도 변화로 심장 등에 부담이 가중된다. 고혈압 환자는 뇌의 일부분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는(뇌출혈) 뇌졸중 발병 위험이 커 혈압이 큰 폭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13일 의료계에 따르면 고혈압은 노년기 사망 원인 중 가장 빈도가 높은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같은 치명적인 심뇌혈관질환의 주원인으로 꼽힌다. 특히 건강관리에 적신호가 켜지는 50대부터는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과 빠른 치료,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한 혈압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다. 대한고혈압학회 진료 지침을 보면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 90mmHg 이상(가정혈압 135/85 mmHg 이상)을 고혈압으로 분류한다.…
탑뉴스 뉴시스2024. 08.13[나이스데이] 오는 14일은 삼복 중 세 번째로 드는 복날인 말복(末伏)이다. 무더위로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보양식을 찾기 마련이지만, 보양식도 잘못 먹으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13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부분의 보양식은 고단백·고지방 음식이다.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모른 채 고단백·고지방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고혈압·당뇨병 환자 등 만성 질환자는 혈당과 혈압이 오를 수 있어 보양식 섭취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한 예로 삼계탕을 먹을 경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면 과식을 피하거나 지나치게 기름진 부위와 닭 껍질을 제거 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건더기를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삼계탕 같이 국물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국물에 녹아 있는 많…
탑뉴스 뉴시스2024. 08.13[나이스데이] 무주택 또는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 내 3억원 이하의 주택을 사들이면 최대 50%의 취득세 감면을 받는 방안이 추진된다. 행정안전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지방세발전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지방세입 관계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행안부는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신설하는 내용으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을 추진한다.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취득을 용이하게 해서 생활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세컨하우스' 마련을 촉진하기 위한 취지다. 앞서 정부는 지난 4월 발표한 인구감소지역 활성화 방안에서도 기존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 내 1주택을 추가로 취득하는 경우에도 종전의 1주택 특례 혜택을 유지하도록 한 바 있다. 이번 개정안은 무주택자나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 내 취득가액 3억원 이하의 …
경제 뉴시스2024. 08.13[나이스데이] 정부가 외국 의대 졸업생이 국내에서 의사면허를 취득할 때 치르는 예비시험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13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에 따르면 지난 6월 '의사 예비시험 타당도 및 신뢰도 분석 연구 위탁 용역'을 발주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계약 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8개월이다. 국내 의대 졸업생은 곧바로 의사 면허를 받을 수 있는 의사국사시험에 응시할 수 있지만 외국 의대를 졸업하고 국내에서 의사 면허를 취득하려는 사람은 인정 심사를 거쳐 예비시험을 통과해야 시험을 볼 수 있다. 외국 의대 중에서도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38개국, 159개 대학 졸업생에게만 허용된다. 예비시험은 2005년 도입됐는데 최근 제도의 적합성 및 타당성 점검에 대한 요구와 개선점 등을 찾아 이를 보완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는 게 국시원 측…
정부 뉴시스2024. 08.13[나이스데이] 대법원이 신종범죄인 '보이스피싱'과 '보험 사기'를 사기 범죄 양형기준에 포함하고, 부당이득액이 300억원 이상이면 무기징역 선고가 가능하도록 처벌 기준을 강화했다. 피해자가 단기간에 고수익을 얻으려고 한 경우 범죄자 처벌에 있어서 감경 요소였으나, 특별감경인자에서 삭제하기로 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전날 오후 대법원 회의실에서 제133차 전체회의를 열고 '사기범죄 양형기준 수정안'을 심의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수정안은 최종 의결 전까지 바뀔 수 있다. 수정안에는 사기 범죄 양형기준에 보이스피싱(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전기통신금융사기)과 보험 사기를 새로운 유형으로 추가하는 내용이 담겼다. 수정안에 따르면, 사기 범죄는 개인이 저지른 '일반 사기 범죄'와 보이스피싱 등 '조직적 사기 범죄'로 구분된다. 일반 사기 범죄로 취득한 부당이…
사회 뉴시스2024. 08.13[나이스데이] 앞으로 모든 사립대학은 적립금의 규모와 사용내역을 매년 5월말까지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하고, 매년 교육부 점검을 받아야 한다. 교육부는 13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사립학교법 시행령 개정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앞서 2월 국회에서 사립학교법이 개정된 데 따른 조처다. 오는 8월28일부터 모든 사립대와 이를 운영하는 학교법인은 적립금별 적립 규모와 사용 내역을 반드시 공시하도록 결정되자 일정·방식을 정한 것이다. 이번 법령 개정안에 따라 앞으로 사립대과 학교법인은 적립금 규모와 사용내역을 매 회계연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대학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한다. 대학 등 교육기관은 다른 기관과 달리 회계연도가 학년도 말인 이듬해 2월 종료되므로, 공시는 늦어도 매년 5월말까지 해야 한다. 이 법령은 오는 8월28일 시행되므로 내년…
교육 뉴시스2024. 08.13[나이스데이]광주 광산구는 지역학생 대상으로 진행하는 하반기 생태전환교육 신청자가 상반기보다 약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지난달 8일부터 19일까지 하반기 생태전환교육을 모집했으며, 초·중학생 87학급 2,029명으로 상반기(933명) 대비 두 배 이상 신청자가 늘었다. 이처럼 광산구가 제공한 생태전환교육의 관심도가 높아진 이유는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가 높았고, 초·중학교 교육과정의 변화로 미래세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생태전환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동안 광산구는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을 위해 기후 위기 시대에 맞는 삶의 방식을 학교 교육에서부터 일상화하고, 생태 중심적 사고 전환이 가능하도록 마을과 학교가 연계해 실천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협력 교육을 강조해 왔다. 대표적인 우수 사례로 호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세계시민교육 …
구청 나이스데이2024. 08.13[나이스데이]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더위로 인한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폭염 예방 순찰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폭염 예방 순찰차’는 불볕더위로 인한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인명피해 예방 및 건강한 여름철을 나기 위해 추진됐다. 이들은 가장 더운 시간대인 정오부터 오후 5시 사이에 드론을 통해 실시간으로 고령층 농업인, 야외 공사장 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확인한다. ‘폭염 예방 순찰차’는 고령 농업인, 야외 노동자 등 취약 계층들에게 폭염예방수칙을 안내하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이동식 무더위쉼터, 얼음 생수를 제공한다. 폭염 예방 순찰차는 주 1회 운영될 예정이며, 실시간 드론을 활용해 접근하기 어려운 농촌지역의 논·밭 등 폭염 취약계층을 찾아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각종 재난 발생 시 즉각적으로 상황 파악 및 대처를 점…
구청 나이스데이2024. 08.13[나이스데이]영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23명이, 8일부터 10일 부여군청소년수련원에서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의 ‘농어촌청소년 진로 드림캠프’에 참여해 대학생 봉사자들의 멘토링을 받았다. 3일 동안 영암 청소년들은 서울대학교 드림컨설턴트 멘토 대학생 봉사자들과 7단계 꿈 찾기 조별 멘토링 활동, 직업박람회, 인생곡선 그리기, 1:1 멘토링 등에 함께 했다. 나아가 모의면접에서는 입시면접에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들이, 노하우를 전수받고 드림 스피치, 드림 스토밍 등 자신의 진로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여진 학생은 “진로 고민을 진지하게 할 수 있어 좋았고, 진학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게 조언받은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영암 이영욱 기자2024. 08.13[나이스데이]영암군이 을지연습 기간인 이달 22일 오후 2시부터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육군 제8539부대 3대대 등과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이날 훈련은 ‘훈련 공습경보발령’ 15분-‘경계경보 발령’ 20분-‘경보해제’ 순서로 진행된다.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영암군민은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신속하게 대피해야 하고, 대피소가 없는 경우 안전한 지하공간으로 피하면 된다. 전국 민방위 대피소는 아파트 지하, 지하철역, 지하상가 등에 1만7,000여 곳이 지정돼 있다. 가까운 대피소 위치는 국민재난안전포털, 안전디딤돌 앱을 포함해 국내 유명 포털에서도 검색할 수 있다. 영암군은 이날 영암읍 영암농협하나로마트에서 주민대피 및 상황전파, 초기대응 등 공습 상황 실전 대응능력을 점검한다. 동시에 영암경찰서의 차량 이동통제, 영암소방서…
영암 이영욱 기자2024. 08.13성균관청년유도회광주광역시 서구지부 청소년유림부, 3.1 정신ㆍ만세를 외치다
전남 여수시, 파크골프장 3곳 추가 조성 “메카로 키운다”
귀뚜라미문화재단, 광산구 학생 장학금 5,000만 원 지원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 구례소방서 찾아 산림인접지 '선제적 예비주수' 강조
광주광역시, 행정통합·통합공항 대응 인사 단행
해남군-해남교육지원청 “해남에서 교육받고, 일하고, 정착하는 AI·에너지 수도 만들자” 공동선언
제311회 전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해남소방서, 겨울철 핵심 수출 사업장 ‘대한조선‘ 화재안전조사 추진
전남대, 민주·인권·평화의 캠퍼스에서 6,367명 새 출발
광양시, 기초․자활․의료급여 업무 협력 강화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