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 장흥군은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국립장흥호국원 조성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정애 국가보훈부장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성 장흥군수,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 전라남도 및 장흥군 보훈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는 국립장흥호국원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가보훈부, 전라남도, 장흥군 간의 기관별 업무범위와 이행사항을 규정하고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국립장흥호국원은 전남지역 최초 국립묘지로 지난 2023년 9월 최종 선정되었다. 2029년까지 장흥군 장흥읍 금산리 산11-1번지 일원에 2만기 규모의 봉안시설 및 부대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497억원이 투입되며 자연친화적인 공원형태로 조성된다. 김성 장흥군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에 국립장흥호국원 조성사업의 실시협약을 체결…
장흥 김창민 기자2024. 06.20[나이스데이] 영광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김정섭)은 지난 6월 18일 농업인회관에서 ‘농촌신활력플러스 찰보리 아카데미 3기 수료식’을 통해 5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수료식은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 정진삼 영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을 비롯하여 아카데미 수료생 및 교육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수료증 수여, 기념사진 촬영, 보리음료 시식회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1월부터 진행되었던 찰보리 아카데미는 찰보리산업 관련 전문가 양성 및 찰보리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통과정인 지역리더대학과 전문가과정인 찰보리대학의 2개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공통 교육과정에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이해 및 유통․마케팅 활용사업계획서 작성 및 법인설립 등 창업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추진하였으며, 전문가과정에서는 찰보리를 활용한 베이커리, 바리스타, 수제맥주…
영광 전범석 기자2024. 06.20[나이스데이]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최근 시설보호(종료)아동의 성공적 자립과 지역사회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26명의 신규 멘토 위촉식을 갖고, 멘토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 인문학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교사, 간호사, 회사원, 웃음치료사 등을 멘토로 위촉했다. 또한 김성민 브라더스키퍼 대표를 초청해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멘토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들은 김 대표를 통해 시설보호(종료) 아동의 건강한 자립 성장을 위한 1:1 및 1:소그룹 멘토링 등 주기적인 만남과 역할 등 멘토의 길라잡이 자문 받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준비는 이른 시기부터 준비와 적절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정서적 관계망 구축과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꾸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구청 나이스데이2024. 06.20[나이스데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20일 '어대한'(어차피 당대표는 한동훈)에 대해 "아니라고 본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이번주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부러뜨리려고 하는 시도의 최정점이 될 것"이라며 "지금도 대통령은 (전당대회에) 간섭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윤 대통령은 장이 열리면 계속 들어가서 다 헤집어놓고 왔다"며 "이 어물전을 그냥 지나칠 사람이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한 전 위원장이 만약에 진짜 합리적인 당정관계를 구축하고 싶으면 선거 끝나고 얘기할 게 아니라 선거 전부터 뭘 할 건지를 얘기해야 된다"며 "제가 만약에 전당대회에 나가면 '대통령이 당무에 개입하면 바로 제명하겠다'고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지금부터 한 전 위원장이 그런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
탑뉴스 뉴시스2024. 06.20[나이스데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0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제기한 '헌법 제84조' 해석 논쟁에 대해 "이 대표의 대통령 당선이라는 프레임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었던 한동훈씨가 이 대표의 추가 기소 후 헌법 제84조를 들고 나왔다"라며 "동조는 대통령은 '소추'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이니 이 대표가 대통령에 당선된 경우 이미 기소된 사건의 경우 '재판'은 계속된다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전 위원장은 형사사건으로 재판을 받는 피고인이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재판을 중단할 수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헌법 제84조상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에 재판은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얼핏 보면 그럴싸하지만 2017년 자유한국당 대선 경선 과정에서 유승민 후보가 …
탑뉴스 뉴시스2024. 06.20[나이스데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 방문을 공식 종료한 가운데 푸틴은 이번 방문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식 방위 협정과 이미지 제고라는 소득을 얻었다고 CNN이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앞서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20일 자정께 북한 국빈 방문을 마치고 베트남으로 향했다. 전 세계는 24년 만에 이뤄진 푸틴 대통령의 방북을 유심히 지켜봤다. 러시아도 서방이 푸틴 대통령의 방북을 주시했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 푸틴 대통령은 최근 여러 국제 모임에서 소외되었고, 우크라이나 침공 관련 국제사법재판소(ICC) 체포 영장 발부로 해외를 방문할 때 체포될 위험도 있다. 그는 국제 무대에서 고립됐지만, 평양에서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푸틴 대통령의 거대한 사진이 김일성 광장의 한 쪽 면을 장식했으며 어린이들은…
탑뉴스 뉴시스2024. 06.20[나이스데이]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정부가 전날 발표한 저출생 대책에 대해 "대부분 과거에 내놓은 대책들을 재탕 삼탕한 것"이라고 평가절하했다.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내놓았지만, 근본적인 반전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저출생 대책을 일·가정 양립으로 확대하고 인구전략기획부 신설 등의 의지를 밝힌 것은 의미가 있다고 본다"면서도 "반전이라고 평가하기에는 한참 미달한다"고 지적했다. 진 의장은 2주 단기 육아휴직, 외국인 가사 관리사 도입 등에 대해 "일선의 부모들은 '육아의 현실을 모르고 마련한 정책 같다'는 쓴소리를 한다"며 "실제 현장의 목소리는 반절도 반영되지 못한 대책"이라고 잘라 말했다. 또 학·석·박사 통합 과정으로 졸업…
탑뉴스 뉴시스2024. 06.20[나이스데이] 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대책위)는 20일 "수원지검은 이번에도 역시 김성태(전 쌍방울그룹 회장)가 가중처벌을 받지 않도록 주가조작 관련 일부 혐의를 누락시키고 기소했다"며 "주가조작의 실체가 드러나면 쌍방울 기업 비리 사건을 '경기도 대북사업비 대납' 사건으로 둔갑시킬 수 없기 때문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책위원장인 장경태 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대책위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실체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 말씀드리기 위해 브리핑을 개최했다"며 "김성태는 검찰의 '봐주기 기소', '법조카르텔이 낳은 괴물'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김 전 회장이 2006년 불법 도박장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고, 2007년~2012년에는 사채업으로 막대한 재산을 축적했으며, 이 돈으로 쌍방울 1대 주주 지분을 …
탑뉴스 뉴시스2024. 06.20[나이스데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4선 이상 중진들에게 국회 전반기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한 상황을 의논했다. 의원총회를 잠정 중단하고 개별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추 원내대표는 오는 24일 여당의 상임위 참여 여부를 최종적으로 밝힐 예정이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비공개로 4선 이상 의원들을 소집했다. 추 원내대표는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내일 의원총회에서 (의원들)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지겠다. 최종 결정은 월요일에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일요일까지 협상을 하는데, 그때까지 한 것을 최종적으로 의원총회에 보고를 드리고 그 다음에 판단을 최종적으로 구하겠다"며 "지금은 그냥 이야기를 계속 듣고있고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일부 중진들은 더불어민주당이 제시한…
정치 뉴시스2024. 06.20[나이스데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다. 한 전 위원장은 출마 선언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관계 설정, 채상병 특검법,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등 현안에 대해 입장을 내놓을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어 방향성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 전 위원장은 비대위원장 등판 전까지 '윤석열 사단의 황태자'로 꼽혔지만 4·10 총선 과정에서 친한계 김경율 전 비대위원의 '마리 앙투아네트 발언', 대통령실과 친윤계의 한 전 위원장 사퇴 요구, 친윤계의 비례대표 사천 문제 제기 등을 거치며 갈등 관계로 전환됐다. 한 전 위원장이 총선 참패 이후 윤 대통령의 오찬 초청을 건강상 이유로 거절하면서 '화해를 거부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자아냈다. 친윤계가 여전히 국민의힘 최대 계파로 꼽히는 만큼 윤 대통령의 의중은 전당대회 주요 변수로 꼽힌다. …
탑뉴스 뉴시스2024. 06.20[나이스데이] 전남도와 경북도가 서울 광화문광장 일원에서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을 연다. 올해로 3번째 열리는 이번 축전은 '영·호남의 힘으로, 모두 함께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광화문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두 지자체가 각각 6억 원씩 12억 원의 예산을 들였고 장소는 경북과 전남을 오가며 한 차례씩 진행된 데 이어 이번엔 수도 서울에서 열린다.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은 전남도와 경북도가 문화예술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상생과 협력의 에너지를 모아 대한민국을 대통합하고 새로운 지방시대를 이끌어가고자 취지로, 전남지사와 경북지사가 의기투합해 202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는 개막식에 이어 ▲영·호남 청년작가 ART 전 ▲신(新) 화개장터(농수특산물판매)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전 국민 …
전남 뉴시스2024. 06.20[나이스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태극낭자들의 '우승 가뭄'이 길어지고 있다. 지난 17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 내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 나선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낸 건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쳐 공동 5위에 오른 안나린이었다. 한때 공동 선두에 올라 우승 희망을 키웠던 안나린은 최종 라운드 16번 홀(파4)과 18번 홀(파5) 실수를 만회하지 못하고 우승에서 멀어졌다. 앞서 숍라이트 클래식 공동 6위에 이어 2주 연속 톱10에 올랐으나, 기대했던 한국 선수 우승 가뭄을 해갈하진 못했다. 이로써 LPGA 투어 2024시즌 개막 후 한국 선수들의 연속 무승은 15개 대회로 늘었다. 태극낭자들이 시즌 개막 후 15개 대회 연속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한 건 …
스포츠 뉴시스2024. 06.20[나이스데이] 신드롬 걸그룹 '뉴진스(NewJeans)'의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Supernatural)' 오프라인 팝업스토어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문을 연다. 20일 소속사 어도어(ADOR)에 따르면 뉴진스의 '슈퍼내추럴 팝업(Supernatural POP-UP)이 오는 26일부터 라인프렌즈 스퀘어 명동과 라인프렌즈 스퀘어 시부야에서 각각 열린다. 뉴진스 지식재산권(IP) 공식 상품 비지니스 파트너사인 IPX(옛 라인프렌즈)가 함께하는 이 팝업은 무라카미 다카시(Murakami Takashi), 히로시 후지와라(Hiroshi Fujiwara) 등 문화예술계 거장과의 컬래버레이션 제품들을 선보인다. 뉴진스의 NJ 토끼(Tokki)와 무라카미 다카시의 시그니처인 무라카미 플라워가 결합해 탄생한 플라워 캐릭터 활용 제품들이 기대를 모은다. 플러시 키링…
연예 뉴시스2024. 06.20[나이스데이] 정부가 저출생대책의 일환으로 신혼·출산가구에 주택 매입 메리트를 준다. 집 걱정 없이 결혼·출산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19일 오후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금융·공급물량·청약제도 관련 여건을 개선하는 내용이 담겼다. 우선 신생아특례대출의 소득요건이 완화된다. 내년 이후 출산한 가구는 연소득 2억5000만원까지 해당 대출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3년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다. 또 대출 기간에 추가 출산한 경우 우대금리가 현행 0.2%포인트(p)에서 0.4%p까지 높아진다. 공급 물량도 늘린다. 국토교통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해제 등을 통해 2만호 수준의 신규택지를 추가 발굴할 계획이다. 이 중에서 최대 70%(1만4000호)는 신혼·출산·다자녀가구에 배정…
탑뉴스 뉴시스2024. 06.20[나이스데이] 경기 침체와 세수 결손 등의 영향으로 올해 지방자치단체 살림살이가 18조6000억원에 달하는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20일 행정안전부가 발간한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 및 기금 개요'에 따르면 올해 전국 243개 지자체의 통합재정수지(순세계잉여금 제외)는 18조5960억원 적자가 예상된다. 지자체 통합재정수지는 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을 통틀어 지자체의 종합적 재정운용 상황을 나타내주는 지표다. 통합재정수입에서 통합재정지출을 빼 계산한다. 올해 지자체 통합재정수입은 287조2609억원으로 전년 대비 0.5% 증가했다. 반면 통합재정지출은 305조857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늘어 지출이 수입을 웃돌았다. 지난해 지자체 통합재정수지는 당초 14조8292억원 적자가 예상된 바 있다. 그러나 최종 35조4396억원 적자를 기록했…
탑뉴스 뉴시스2024. 06.20광양시, 동광양JC와 청년단체 소통 간담회 이어가
나주소방서, 산불 화재 대응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 실시
광주시-앰코코리아, 반도체산업 투자·협력 논의
광산구시설관리공단(행복나루노인복지관), 빛고을50+센터 중장년 세대 생애설계 지원을 위한 맞춤형 업무협약 추…
전남도, 주한 캐나다 대사와 미래 협력 방안 논의
광양예술창고, 시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 ‘나도예술가’ 운영
광양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만남’ 개최
광양시 마로현노인요양원, 2025년 장기요양기관평가 전국 1위
신안소방서, 2026년 신안군 긴급구조대응계획 심의위원회 개최
박수관 조직위원장, 섬박람회 주행사장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