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 고흥군의회(의장 이재학)는 13일 제3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4일까지 2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앞으로 2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8개의 안건(조례안 7, 건의안 1)이 임시회에서 다루어진다. 주요 안건으로는 고흥군수가 제출한 ▲고흥군 지역보건법위반자 과태료 부과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고흥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7건의 안건을 상임위에서 심사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1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로부터 부의된 모든 안건을 의결한 후 회기를 마치게 된다. 이재학 의장은“최근 군민들의 정치 참여가 늘어나고 기대감도 함께 높아진 만큼 군민 눈높이에서 공감하고 만족할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고흥 주용규 기자2024. 05.13[나이스데이] 장성군이 장성읍 장성공원 생태놀이터에 ‘유아숲 체험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유아숲 체험원’은 도심에 사는 어린이가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해주는 숲 체험 공간이다. 군은 사업비 5000만 원을 투입해 기존 장성공원 생태놀이터 내 미끄럼틀, 그네 등 목재 놀이기구를 안전하게 정비하고 안전시설, 대피소, 유아숲 안내표지판 등을 새로 설치할 계획이다. 지난 4월 말부터 착공에 들어갔으며, 이달 중 완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후, 산림청에 유아숲 체험원으로 등록하면 모든 과정이 마무리된다. 유아숲 체험원이 들어서는 장성공원은 장성읍 중심부에 위치한 장성의 대표 공원이다. 특히, 체험원 조성지인 생태놀이터는 읍시가지가 내려다 보이는 탁 트인 전망과 계절꽃, 나무가 잘 어우러진 아기자기한 조경을 갖춰 인기가 높다. 둘…
장성 최규동 기자2024. 05.13[나이스데이]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1일 남구를 시작으로, 오는 6월 8일까지 7회차에 걸쳐 제2회 ‘학생 야외버스킹’을 운영을 시작했다. 1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 30분 남구 양림동 펭귄마을 야외공연장에서 올해 첫 ‘학생 야외버스킹’이 참여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개막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가야금병창, 트로트, 댄스, 밴드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진행 중 아쉽게 비가 내리는 중에도 적지 않은 시민들이 객석에서 함께 해 마지막까지 응원과 열기가 식지 않았다. ‘학생 야외버스킹’은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돼, 학생을 비롯해 학교 밖 청소년까지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학생 참여 예술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끼를 가진 학생들과 광주교육 가족의 열띤 참여로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학생 야외버스킹’은…
교육 이자형 기자2024. 05.13[나이스데이] 광주시가 도심을 남북으로 갈라 도시발전을 저해하는 광주선 철도의 지하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광주광역시는 13일 광주선 철도 지하화 및 상부 개발방안 수립 용역을 발주했다. 광주선은 국가철도로 광주역~광주송정역까지 약 14㎞의 지상 구간으로, 광주 도심을 가로지르고 있다. 이 때문에 철로 주변 주민들은 소음과 진동에 시달렸고, 안전사고 위험, 지역 단절에 따른 도시발전 저해 등의 문제가 제기됐다. 광주시는 이번 용역을 국비 2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며, 6월 3일까지 기술제안서를 접수받는다. 자세한 입찰 일정 및 참가서류는 국가종합전자조달(나라장터)이나 광주광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철도 지하화 사업은 지난 1월 제정된 ‘철도 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철도지하화 특별법)’에 근거해 추진한다. 이 특별법은 도심 단절…
광주 이자형 기자2024. 05.13[나이스데이] 신안군은 정원문화 선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에 기여하고자 「신안군 정원관리 및 운영 조례」를 개정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신안군 압해읍에 있는 분재정원 외 4개 정원에 대하여 관람료 면제 기준을 7세 미만의 유아에서 18세 이하로 확대했다. 또한 축제 기간 신안군 컬러마케팅에 부합한 테마색의 의복을 입은 방문객에게는 입장료의 50%를 감면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조례 개정을 통해 정원문화가 특정 소수의 취미와 문화가 아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선도하여 다시 찾고 싶은 신안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한 것이다. 이번 개정 조례가 5월 9일부터 적용됨에 따라 신안군 도초면에서 6월에 개최되는 수국축제부터 수혜를 받는다. 일반 또는 단체의 입장료 6,000원이 파란색 옷을 착용 시 50%가 할인…
신안 박정래 기자2024. 05.13[나이스데이] 전남 영광군은 오는 9월 영광스포츠센터를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광스포츠센터는 영광읍 단주리 207-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20억 원을 투입하여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연면적 3,055㎡) 규모로 조성 중이다. 2022년 공사에 착수, 본동인 스포츠센터는 작년 5월 공사가 마무리되었으며 현재 수중운동시설 증축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외관 디자인은 기존 획일화된 방식을 탈피한 현대적인 심미성을 가미함으로써 향후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계획대로라면 오는 9월부터 영광 군민 누구나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스포츠센터 1층에는 가상현실체험관을 구축, VR 장비를 통해 공간 및 신체적 제약 없이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건강관리 및 스포츠에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또한, 4차산업혁명 시대에…
영광 전범석 기자2024. 05.13[나이스데이] 전남 구례군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아이 키움 으뜸 가족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자연 친화적 놀이 환경 조성과 공공보육·돌봄·교육 서비스를 강화시키는 한편 지역인재·청년 등 정주문화의 선순환 구축을 위해 다양한 가족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저출산 극복, 출산 장려 안심 정책 군은 출산 전 지원 사업으로 예비부부·신혼부부 건강검진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및 한방치료, 임신 주기에 맞춘 영양제, 임신 지원금 50만 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군은 고위험 임산부에게 의료비를 1인당 300만원까지 지원하고 ‘행복한 가족 교실’등을 운영해 출산 준비를 돕고 있다. 출산 후 지원 사업은 아기와의 첫 만남 이용권(첫째 200만 원, 둘째이상 300만 원), 지역화폐 30만 원의 출산 축하선물, 출산 장려금과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산후 도우미…
구례 강경호 기자2024. 05.13[나이스데이] 장흥군이 전남도가 주관한
장흥 김창민 기자2024. 05.13[나이스데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3일 도청 접견실에서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를 만나 전남도와 영국 간 청정에너지, 문화관광 등 분야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2023년 11월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체결된 청정에너지 파트너십의 충실한 이행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도의 청정에너지 리더십을 강조하며 “신안 8.2GW 해상풍력단지 등 세계 최대 규모 프로젝트를 포함해 재생에너지100(RE100) 기업을 위한 재생에너지 단지, 미래 청정에너지인 수소산업 인프라 개발 등에 앞장서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최근 덴마크 베스타스와의 대규모 터빈공장 투자협약을 통해 이런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영국과 긴밀한 협력으로 글로벌 청정에너지 시장에서 전략적 파트너로 함께 발…
전남 주용규 기자2024. 05.13[나이스데이] 광주 동구는 오는 16일부터 미로센터에서 공공미술이 기능하는 사회의 공적 역할에 대한 방향성을 확대하고자 도시를 기억하는 공공미술 특강 ‘공공미술 탐구_기억의 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백종옥 미술생태연구소장을 초청해 공공미술의 전반적인 흐름과 함께 해외 여러 기념 조형물의 사례, 국내 기념 조형물의 역사와 특성을 연구하는 시간으로 지역 공공미술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일정은 ▲5월 16일 ‘1강-공공미술의 시대적 변화’ ▲5월 23일 ‘2강-베를린, 기억의 예술관’ ▲5월 30일 ‘3강-역사를 기억하는 도시들’ ▲6월 7일 ‘4강-한국 기념조형물의 역사’ ▲6월 13일 ‘5강-한국 국립 기념 공간의 구조적 특성’으로 5회 진행된다. 또한 6월 22일에는 지역 내 기념조형물 3개소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답사가 예정돼 있다…
구청 나이스데이2024. 05.13[나이스데이] 연금개혁의 재정 안정을 주장하는 단체인 연금연구회는 13일 정치권을 향해 "22대 국회 구성과 함께 새 판에서 국민연금 개혁을 다시 논의해 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연금연구회는 이날 '21대 국회에서 '연금 개악안'을 졸속 처리하려는 최근 움직임에 대한 연금연구회 입장문'이라는 보도자료를 내고 "연금개혁은 수십 년 후 미래를 그리는 작업이니 서두르지 않아도 좋다"고 했다. 앞서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공론화위원회는 시민대표단 5000명이 4차례 숙의토론회를 진행한 결과, 최종적으로 현행 9%인 보험료율을 13%로 올리고 소득대체율을 40%에서 50%로 늘리는 '소득 보장 강화'를 지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연금연구회는 "'더 내고 더 받는 안'을 최종 도출시키기까지 과정에서 수많은 부적절함이 있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공론화위의 어떤 책…
탑뉴스 뉴시스2024. 05.13[나이스데이] 천하람 개혁신당 당선인은 13일 채상병 특검법에 대한 국민의힘 이탈표가 8표 정도 나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천 당선인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22대 국회에서 채상병특검법이 또 올라오고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면 국민의힘에서 8명의 반란표가 있을 것인가'라고 묻자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답했다. 그는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여론이 악화될 수 있다, 계속적으로 거부권 행사하고 또 앞으로 김건희 여사 특검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국면에서 대통령의 공정과 상식이라는 모토가 위협받는 그런 일들이 계속 있을 것"이라며 "국민의힘도 더 이상은 대통령을 어깨에 지고, 대통령이라고 하는 짐을 지고 갈 수는 없다라고 하는 판단을 내리는 지점이 언젠가는 올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이 김 여사 관련 수사를 본격화하는 데 대해서는…
탑뉴스 뉴시스2024. 05.13[나이스데이] 조국혁신당 원내지도부는 13일 윤석열 대통령이 '채 해병 특검법'을 거부하면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며 특검법 수용을 거듭 압박했다. 황운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3차 당선자 총회를 열고 "사망사고 이틀 뒤 국가안보실이 해병대 수사단에 요구해서 수사계획서를 받았다는 것이 새로 드러났다"며 "특검을 거부하는 건 곧 자신에 대한 거부권이라 헌법적 남용"이라고 밝혔다. 정춘생 원내수석부대표도 "수사 외압 의혹의 진원지인 'VIP 격노설'을 확인하려면 대통령실을 조사해야 한다"며 "대통령실 개입 정황이 곳곳에서 드러난 만큼 특검으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장식 수석대변인은 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채 해병 수사에 외압 행사했다면 그것 자체로 중대한 헌법 위반으로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며 "거부권을 행사하면 헌법적 권리를 본…
탑뉴스 뉴시스2024. 05.13[나이스데이]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선출하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추미애 당선인으로 무게추가 기울고 있다. '박찬대 원내대표 추대'에 이어 친명(친이재명)계가 국회의장 경선에서도 '명심'(이재명 대표 의중)을 앞세워 교통 정리에 나선 탓이다. 특히 8월 전당대회 출마를 앞두고 이재명 대표 연임 추대론도 불붙고 있어 '이재명의 민주당' 완성이 초읽기에 들어갔단 평가가 나온다. 13일 민주당 안팎에서는 이 대표가 추미애 당선인에게 힘을 실어주는 기류가 형성된 데 대해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 '명심'에 단독 출마로 교통정리된 박찬대 원내대표 선출 이후 '이재명 일극체제'에 대한 우려감이 나오자 '찐명'인 정성호, 조정식 의원 보다 친명에 속하는 추 당선인으로 희석 효과를 노렸다는 게 표면적 이유로 거론된다. 검찰개혁 등 개혁국회에 대한 의지와 추진력에서 추 당선인이…
탑뉴스 뉴시스2024. 05.13[나이스데이] 국민의힘 전당대회 준비를 위한 '황우여 비상대책위원회'가 꾸려지면서 차기 당권주자들도 슬슬 몸풀기에 나서는 분위기다. 여론조사상으로는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유승민 전 의원 등이 앞서 나가는 모습이지만, 이들의 등판 여부는 미지수다. 전당대회 시기와 경선 방식 등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13일 취재를 종합하면 황우여 비대위원장은 당초 윤재옥 전 원내대표가 언급한 6월 말 또는 7월 초에 전당대회를 여는 것은 어렵고 8월 전대가 가능하다고 밝혔지만 최근 친윤계의 전대 조기 개최론이 커지면서 7월 개최론이 힘을 받는 모양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전대 출마 견제를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성일종 신임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이날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시기를 놓고 "7월경이 유력하다"고 밝혔다. 성 사무총장은 오전 '김종배의 시…
탑뉴스 뉴시스2024. 05.13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전남교육청 교육행정통합 추진조직 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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