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 보성군은 지난 3월 7일 조성면 석부마을을 시작으로 4월 18일 고내마을까지 5개 마을에서 조성면 신규 시책인‘조성면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조성면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주요 프로그램은 군정 주요 역점시책 및 현안 사업 홍보, 칼갈이 재능기부, 혈압·혈당 체크 등 건강상담, 재활용품 교환 행사, 스마트 마을 방송 교육, 보조금24 신청 안내 등이며, 찾아가는 민원 상담 및 복지 상담을 병행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나선 칼갈이 재능 기부 활동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정인숙 조성면장은 “올해 신규 시책으로 마을로 직접 찾아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성면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추진했다.”라며 “주민들과 함께 현장…
사람들 정승희 기자2024. 04.19[나이스데이] 고흥군의회(의장 이재학)는 19일 제324회 임시회 폐회 후, 본회의장에서 이재학 의장을 비롯한 11명의 의원과 전 직원이 참여 “우리의 목표는 청렴한 세상입니다.”라는 손팻말을 들고 청렴서약서 낭독,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는 ‘국민권익위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방향에 전국 243개 모든 지방의회가 전수 평가 대상에 포함되어, 반부패·청렴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부패 척결과 함께 봉사하고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날 것을 표명했다. 또한, 전남 22개 시군 기초의회 중에서 가장 먼저 반부패와 청렴에 앞장서자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반부패·청렴 실천을 다짐한 서명서에는 △군민의 자유와 권리증진을 위한 공익 우선 정신 실천 △의원 행동강령 준수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 △군민의 대변자로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 등의 내용…
고흥 주용규 기자2024. 04.19[나이스데이] 전남 함평군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광주송정역에 함평 홍보관을 마련해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행사는 광주 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내외 관광객과 봄나들이 여행객이 주 대상이며, 함평군과 전남관광재단·코레일 광주본부가 협력해 광주송정역에 최적의 홍보 공간을 마련했다. 함평군은 광주송정역 대합실에 홍보 현수막과 배너 등을 설치하고 역사 이용객을 대상으로 관광홍보물과 농특산품을 나눠주는 등 열띤 홍보전을 벌였다. 군은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개최되는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집중 홍보하고, 함평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소개해 많은 관광객들이 함평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선보였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전국의 잠재적 관광객들에게 관광매력도시 함평을 홍보하는 기회를 계속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 더…
함평 전범석 기자2024. 04.19[나이스데이] 광주광역시는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광주비엔날레 창설 30주년 기념 아카이브 전시를 개막했다. 광주시는 광주비엔날레 30년 역사를 돌아보고 광주정신을 조망하며 광주비엔날레의 동시대적 가치를 새로이 정립하기 위해 30주년 아카이브 전시 ‘마당-우리가 되는 곳(Madang-Where We Become Us)’을 기획했다. 전시는 4월18일부터 11월24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 ‘일 자르디노 비안코 아트 스페이스(Il Giardino Bianco Art Space)’에서 열린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박양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를 비롯해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진흥회 위원장, 이성호 주이탈리아 대사, 강현식 주밀라노 총영사, 김병내 남구청장, 광주시의회 신수정·이귀순·서임석 의원, 국내외 미술계 인사와 언론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광주 이자형 기자2024. 04.19[나이스데이] 담양군은 지난 17일 담빛농업관 강당에서 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제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4년 법제처 순회 법제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법제처 법제전문교육훈련기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서용우 법제관과 조정필 법제교육과장이 강사로 나서 공직자가 업무 추진 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자치법규 입안과 실무과정을 다양한 경험과 구체적인 사례를 더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지난해까지는 전남도청에서 시군별 소수 인원만 신청받아 교육을 진행해 왔으나 공무원은 순환근무로 인해 자주 업무가 바뀌고 새로운 법령의 제·개정은 물론 군정 정책에 따른 조례 등 자치법규를 제·개정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 올해는 군에서 법제처에 방문형 교육을 요청했다. 강의는 나날이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행정 수요에 맞춰 법령 이해도와 실무능력을 높이고 자치법규의 …
담양 최규동 기자2024. 04.19[나이스데이] 전라남도는 19일 완도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전남도와 완도군이 공동 주최하고 장애인의 날 공동추진위원회(지체·시각·농아)가 주관한 기념식에는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전남도의회 이철 경제관광문화위원장, 신우철 완도군수,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했다.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은 장애인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2024년 전남도 장한 장애인상 수상자 3명과 장애인복지 증진에 노력한 2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특히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남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김종택)는 지난해에 이어…
전남 주용규 기자2024. 04.19[나이스데이]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3위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조사해 19일 공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표가 24%, 한 위원장이 15%로 집계됐다. 두 후보의 격차는 9%포인트(p)로 오차범위(±3.1%포인트) 밖이다. 이어 조국 대표가 7%,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홍준표 대구시장이 각각 3%,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 오세훈 서울시장·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1%를 얻었다. 기타 인물은 5%, 특정인을 답하지 않은 '의견 유보'는 38%였다. 국민의힘 지지자(299명)는 45%가 한동훈 전 위원장을 지…
탑뉴스 뉴시스2024. 04.19[나이스데이] 정부가 인공지능(AI)과 우주항공 등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민간 경력자 180명을 국가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인사혁신처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2024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 경력자 일괄 채용 시행계획'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민간 경력자 일괄 채용시험은 다양한 현장경험을 가진 민간 전문가를 선발해 공직 개방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채용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지난 2011년 5급에 이어 2015년에 7급까지 확대했다. 지난해까지 총 2178명이 선발돼 40여개 중앙부처에서 근무하고 있다. 올해 선발 인원은 5급 50명, 7급 130명 총 180명이다. 5급 주요 선발 직무는 ▲AI 정책·모델 개발(과학기술정보통신부·특허청) ▲데이터 기반행정(보건복지부·소방청·행정안전부) ▲우주항공정책(과기부) 등…
탑뉴스 뉴시스2024. 04.19[나이스데이] 개혁신당은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서 당원, 일반 국민 여론조사와 대학생 및 언론인 평가단 심사를 반영하기로 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9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필요한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하겠지만, 당원 투표 50%, 여론조사 25%, 토론을 평가할 대학생과 언론인을 25% 평가단으로 넣어서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당심을 50% 반영하는 건, 저는 개혁신당 창당 때부터 온라인 당원 위주로 모여있고 어느 당보다 열의 있는 당원들이 모여서 그분들의 의사를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와 후보들의 토론을 평가할 패널단의 심사는 각각 25%의 비중을 차지한다. 이 대표는 '토론패널단' 구성에 대해 "대학…
탑뉴스 뉴시스2024. 04.19[나이스데이] 야당을 대표하는 정치인들이 4·10 총선 압승 이후 열린 4·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해 민주 영령들을 추모하면서 민주주의 가치 회복을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이날 기념식에 불참한 윤석열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19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4주년 4·19혁명 기념식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윤영덕 더불어민주연합 공동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 김준우 녹색정의당 상임대표 등 야권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64년 전 오늘, 국민은 피와 땀으로 오만한 정권을 주저 앉히고 민주주의를 쟁취했다"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민심을 두려워하지 않는 권력은 결국 심판 당한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총선에 담긴 준엄한 민심의 명령을 우리 …
탑뉴스 박남도 기자2024. 04.19[나이스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임론에 힘이 실리면서 22대 국회 첫 국회의장 자리를 둘러싼 '찐명' 중진들의 물밑 신경전이 치열해지고 있다. 19일 기준 국회의장 선거 후보군은 6선 조정식 의원과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에 더해 5선 김태년·안규백·우원식·윤호중·정성호 의원까지 대폭 확대됐다. 여기에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과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도 출마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원대대표 선거 못지 않은 치열한 경선이 예상된다. 지난 4·10 총선 직후 조정식·추미애 당선인 간 양자 구도가 형성되는 듯 했다. 그러나 일주일 새 이 대표의 당권 재도전 가능성이 사실상 굳어지자 기존 당대표 후보로 거론됐던 5선 의원들이 의장 선거로 선회한 양상이다. 그간 선수·나이 순으로 의장을 선출해온 관례에 비춰보면 '조정식·추미애' 2파전 구도로 봐야하나, 5…
탑뉴스 뉴시스2024. 04.19[나이스데이] 국민의힘 원외조직위원장들은 19일 4·10 총선 참패를 극복하고자 전국 정당화를 추진하고 청년 정치인 육성에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원외위원장들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를 마친 이후 이런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총선 패배는 우리 모두의 책임임을 확인하고 당을 쇄신함에 있어 모두 앞장서겠다"며 "국민의힘은 민생 중심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전국 정당화가 되기 위해 환골탈태해 젊은 청년 정치인 육성 위해 당력을 집중하겠다"며 "당의 민주화와 유능한 정당으로서의 변모에 우리 모두가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원외위원장 회의를 정례화해 민심 전달 통로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행 '당원투표 100%'인 전당대회 룰을 고쳐야 한다는 주…
탑뉴스 뉴시스2024. 04.19[나이스데이] 국민의힘에서 차기 국무총리와 대통령실 비서실장 후보자 인선을 둘러싼 혼선에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온다. 친윤계와 친문계까지 종잡을 수 없는 '널뛰기'식 하마평이 4·10총선 참패 이후에도 여전한 국정 운영 혼선, 난맥, 안이한 상황 인식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는 지적이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관섭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이 4·10 총선 참패 다음날인 11일 사의를 표명한 이후 권영세·원희룡, 박영선·양정철, 김한길·장제원 등 상이한 정체성을 가진 인물들에 대한 하마평이 여권 인사를 인용해 흘러나왔다. 국민의힘에서는 총선 참패 원인으로 꼽히는 정권심판론을 수습하고 나아가 여소야대 정국에서 야당의 협조를 얻어내기 위한 내각과 대통령실 인적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그러나 대통령실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맞붙었던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
탑뉴스 이자형 기자2024. 04.19[나이스데이] 대통령실은 19일 국무총리·대통령실 비서실장 등 인사 국면에서 이른바 '비선' 논란이 일어난 데 대해 "대변인실의 입장이 대통령실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변인실이 아닌) 나머지 개인이 뭐라고 하는 건 개인 의견이거나, 어떤 이유에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대변인실 입장이 대통령실 입장"이라고 말했다. 앞서 후임 국무총리와 비서실장에 각각 문재인 정부 출신 야권 인사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검토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정치권에서는 '비선' 논란이 불거졌다. 대통령실은 당시 "검토한 바 없다"고 보도를 일축했는데, 일부 대통령실 관계자가 언론을 통해 검토가 사실이라는 입장을 보이면서 공식 인사 라인이 아닌 계통이 작동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
탑뉴스 뉴시스2024. 04.19[나이스데이] 빅리그에서 첫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0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데뷔 시즌 최다 연속 경기 안타 타이 기록이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수확했다. 2경기 연속이자 시즌 7번째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0에서 0.282로 올랐다.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려냈다.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라인 넬슨의 2구째 시속 83마일(약 133.6㎞)짜리 높은 체인지업을 가볍게 받아쳤다. 타구는 느리게 유격수 앞으로 향했고, 이정후는 빠르게 내달려 1루에 안착했다…
스포츠 뉴시스2024. 04.19나주소방서, 봄철 건설현장 화재예방 현장지도․홍보 추진
전남도, 남도의병역사박물관, 3만 3천 남도의병 함성 담아 개관
전남도, 가정간편식 산업 육성 본격화
전남도, 지역상권 이끌 청년 기업가와 정책 소통
전남대 연구진, 개발도상국 슬럼 찾아내는 AI 개발
신안군, 국정과제대응TF 가동… 대형 정책 이슈에 선제 대응
광주광역시, 자동차 온실가스 감축하면 최대 10만원 지급
강진소방서, 전통사찰 화재 예방 점검…초기 대응 교육 병행
전남대 연구진, 근육에서 EPO 생성 기전 세계 최초 규명
전남대,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AI 인재’ 길러냈다
영암군, 청년발전위 정기회의 열고 올해 청년 정책 모색
제403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경예산안 심사 돌입
건보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2026년 상반기 공단-지자체 현지조사 업무 간담회 개최
광주광역시동구, 동명동 행정복합센터 개청…주민 소통·돌봄 거점 탄생
광주광역시동구, 주민 밀착형 ‘동명건강생활지원센터’ 문 열다
광주광역시동구, 고령친화도시 조성 위원회 개최, 2026년 실행계획 심의
광주광역시동구, 20일까지 ‘미술관·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기관 모집
광주광역시동구,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위한 소통 간담회
광주광역시 남구, 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지킴이 동행’
임형석 전남도의원 “광역 시설 이용 ‘지역적 한계’…프로그램 지원에 초점 맞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