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장욱종)은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반기 꿈오라기 프로그램을 2024년 3월 13일 개강했다. 꿈오라기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매년 추진되었다. 올해는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의견을 반영하여 새로운 과목인 △미니하프 △탁구를 선정했다. 상반기 꿈오라기는 관내 9세~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악줄넘기 △미니하프 △방송댄스 △통기타 △탁구 총 5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에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장욱종)은 “꿈오라기는 청소년의 일상생활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여, 그들의 성장과 재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함평 전범석 기자2024. 03.15[나이스데이] 해남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관행적으로 답습해온 행정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적극행정’을 확산하기 위해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광역 5개소를 비롯해 시·군·구 총 72개 기관이 상위 30%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해남군은 군 단위 25개 우수 지자체 중 전남 1위, 전국에서는 3위의 순위를 기록해 괄목할 만한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해남군은 민선8기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연초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 장기 미해결과제 및 규제 해소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 중심으로 중점 과제를 발굴해 적극행정을 …
해남 박남도 기자2024. 03.15[나이스데이]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안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조국혁신당은 7%를 기록하면서 거대 양당의 뒤를 이었다. 한국갤럽이 지난 12일부터 14일(3월 둘째 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정당 지지도는 각각 37%, 32%로 집계됐다. 이어 조국혁신당은 7%, 개혁신당 2%, 녹색정의당·새로운미래·자유통일당·진보당은 각각 1%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17%다. 직전 조사(3월 첫째 주, 5~7일)와 비교하면 국민의힘은 변동이 없었고, 민주당은 1%포인트(p) 올랐다.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의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지지도가 각각 33%, 24%로,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는 25%로 조사됐다. 보수층의 69%는 국민의힘을,…
탑뉴스 뉴시스2024. 03.15[나이스데이] 더불어민주당은 15일 현재 판세를 종합해 4·10 총선에서 지역구 130~140석, 비례대표에서 13석 이상을 얻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병도 선거대책위원회 전략본부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권역별 판세 종합을 해보면 지역구에서 한 130~140석 정도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한 본부장은 서울 판세에 대해 "한강벨트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지만 정당 지지도가 회복되면서 전반적으로 박빙열세 구도에서 박빙 또는 박빙우세로 전환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인천·경기는 "국정견제론이 높다는 점에서 다수 지역에서 우세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전은 서울과 유사한 흐름 보이는 지역인데 정당 지지도는 약간 열세이긴 한데 후보 경쟁력이 우세해서 박빙 구도로 판단한다"며 "세종은 전통적 강세 지역으로 우세하다. 충북과 충남은 천…
탑뉴스 뉴시스2024. 03.15[나이스데이] 국민의힘이 15일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로 옮겨갈 현역 비례대표 의원 8명의 출당 안건을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화상 의원총회를 개최해 김예지·김근태·김은희·노용호·우신구·이종성·정경희·지성호 의원 등 8명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제명의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당 윤리위원회도 지난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비례대표 의원 8명을 제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전주혜 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들의 제명 사유를 놓고 "법률적인 검토를 했는데 국민의미래로 몇 분의 의원들이 활동하셔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예지·이종성·정경희 의원은 이번 4·10 총선에서 지역구 공천을 신청하지 않았다. 김근태·김은희·우신구 의원의 경우 전직 의원 사퇴 등으로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받고 국회에 늦게 입성했다. 이들 모두 제명 절차를 통해 국민의…
탑뉴스 뉴시스2024. 03.15[나이스데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야권 강세 지역인 호남을 방문한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전남 순천시를 찾아 시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어 순천 전통시장인 웃장을 찾아 지역 표심을 훑을 예정이다. 한 위원장은 순천 방문 이후 광주로 이동해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입주업체들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곧이어 광주 번화가인 충장로에서 시민들에게 거리 인사를 할 계획이다. 한 위원장은 광주 이후에는 전북 전주시로 이동해 한옥마을에서 거리인사에 나선다. 거리인사 이후에는 한 카페에서 전북 거주 청년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한 위원장 방문을 하루 앞두고 5·18 폄훼 발언 등을 한 도태우 후보(대구 중·남구)에 대한 공천을 취소했다. 국민의힘은 당초 5·18 관련 단체들의 공천 취소 요구에도 '진정성 있는 …
정치 뉴시스2024. 03.15[나이스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 "이 나라를 이렇게 망가뜨린 이 정권을 이번 4월 10일에 심판하지 않으면 계속 그렇게 하라는 이야기 밖에 더 되느냐"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울산 남구 수암시장을 찾아 "경제 폭망을 심판해야 지금의 경제 정책 기조가 바뀌고, 민생 파탄을 심판해야 정부가 정신을 차린다"며 "윤석열 정권의 지난 2년을 확실하게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 세계에서 모범적인 민주국가로 인정을 받았는데 스웨덴의 한 연구 기관이 세계 선진국들을 조사한 결과, 대한민국이 독재화가 되고 있다고 발표했다"며 "지금 2년 동안 이렇게 될지 상상이나 했겠냐"고 비판했다. 이어 "수백명의 국민들의 죽어가도, 먹고 살기 어려워 극단적 선택을 해야하는 이 엄혹한 현실에서 정부와 대통령 그리고 여당은 책임지지 않는다"며 "채 상병 사망…
탑뉴스 뉴시스2024. 03.15[나이스데이] 4·10 총선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 조국혁신당을 뽑겠다는 응답은 19%로, 전주 조사보다 4%p(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비례대표 정당 투표 의향을 조사한 결과 조국혁신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직전 조사(5~7일)보다 늘어난 반면,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24%로 같은 기간 1%p 빠졌다. 국민의힘 비례정당인 국민의미래에 표를 행사하겠다는 응답은 34%로 전주보다 3%p 내렸다. 개혁신당이 4%(1%p↓)지지율로 뒤를 이었고, 녹색정의당과 새로운미래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전주처럼 각각 2%였다. 자유통일당은 1%, '그 외 정당'은 0%였다. 부동층은 14% (1%p↑)였다. 국민의미래와…
4·10총선 뉴시스2024. 03.15[나이스데이] 4·10 총선에서 '정부 견제론'이 '정부 지원론'보다 우세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40%,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49%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 여당 대 범야권(제1야당+제3지대) 구도 39%:51%와 유사하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46%가 '야당 승리'를 원했다. '여당 승리'를 원하는 응답은 14%였다. 보수 지지층은 71%가 여당 승리를, 진보 지지층은 83%가 야당 승리를 기대했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는 '여당 승리(정부 지원론)', 50대 이하에서는 '야당 승리(정부 견제론)'…
탑뉴스 뉴시스2024. 03.15[나이스데이] 미국프로골프(PGA)에서 활약 중인 안병훈(33)이 최다 상금이 걸려 제5의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약 329억원) 첫날 공동 22위로 출발했다. 안병훈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중간 합계 3언더파 69타로 공동 22위에 올랐다. 지난주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8위에 오른 안병훈은 이날 샷감을 이어갔다. 공동 선두권과 격차를 4타다. 그는 "오늘 라운드는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며 "3언더파로 잘 끝냈고 미스 샷이 몇 번 나오기는 했는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보기 2개를 제외하면 만족스러웠다고 안병훈은 돌아봤다. 그는 "워낙 코스가 물도 많…
스포츠 뉴시스2024. 03.15[나이스데이] 군복무 중인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V·김태형)가 15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프렌즈(FRI(END)S)'를 발매한다. 뷔의 신곡 발표는 지난해 9월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 발매 후 약 6개월 만이다. '프렌즈'는 이제 친구 사이에 마침표를 찍고 그 이상의 관계로 발전하고 싶은 마음을 고백하는 노래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달콤한 가사와 감미로운 멜로디, 기분 좋게 울리는 뷔의 음색이 조화를 이룬다"고 소개했다. 뷔는 빅히트 뮤직을 통해 "'프렌즈'는 팬분들께 들려 드릴 만한 노래를 찾다가 꼭 녹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준비한 곡"이라며 "매력 넘치는 곡이어서 아미(ARMY.팬덤명)분들도 좋아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음껏 즐겨 달라"라고 청했다. 빅히트 뮤직은 "프렌즈'는 '레이오…
연예 뉴시스2024. 03.15[나이스데이] 경제성장률 전망치 달성을 위해 오는 2032년까지 89만4000명의 추가 고용이 필요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정부는 노동시장 유입을 위해 청년·여성·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취업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와 기획재정부는 15일 오전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15차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열고 지난달 고용동향을 토대로 주요 정책과제 등을 논의했다. 이날 한국고용정보원은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2022년~2032년)'을 보고했다. 보고서에는 노동력 감소로 인한 경제성장 둔화를 예방하기 위해 2032년까지 최대 89만4000명의 인력이 노동시장에 추가 유입될 필요가 있다는 전망이 담겼다. 내연기관 자동차산업 쇠퇴 등 산업구조 전환으로 취업자가 늘어나는 업종과 줄어드는 업종이 보다 뚜렷해지고,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가 노동공급 전반에 …
경제 뉴시스2024. 03.15[나이스데이] 정부가 지방의 인구유출을 막기 위해 '지역체감형 일자리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예산 722억원을 투입한다. 고용노동부는 15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에서 부산·인천·경북·전북·충북 등 5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체감형 일자리 프로젝트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인구유출·고령화·빈일자리 등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지역 일자리 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하는 사업이다. 민간전문위원회 심사를 통해 총 722억원의 예산 투입을 확정했고, 지역 주력산업 기업과 근로자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각 지역 맞춤형 산업을 발굴해 청년과 기업이 머물며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정책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우선 ▲부산(관광·MICE산업) ▲충북(반도체산업) ▲경북(자동차부품산업) ▲전북(농식품업) ▲인천(뿌리산업) 등 5개 …
전국 뉴시스2024. 03.15[나이스데이] 정부가 물시장 규모를 오는 2028년까지 60조원으로 확대하고 기술 개발에 4100억원을 투자하는 등 물 관련 산업을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15일 오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7회 심의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2차 물관리 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 기본계획'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제2차 물관리 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 기본계획은 향후 5년간(2024~2028년) 물관리 기술 및 물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 방향과 그에 따른 추진전략 및 중점 추진과제 등을 제시하는 법정 계획이다. 제1차 기본계획에 따라 실증화 시설인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구축·운영, 혁신형 물기업 육성 등 물산업 도약의 토대가 마련됐으며 이번 제2차 기본계획은 ‘미래 핵심 물관리기술 선점을 통한 물산업 강국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4대…
정부 뉴시스2024. 03.15[나이스데이] 의대 증원에 반발해 근무 현장을 이탈한 전공의 중 10명이 수련기관이 아닌 다른 의료기관에 중복으로 인력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전공의의 경우 겸직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이를 위반할 경우 이들을 고용한 개원의도 처벌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전병왕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현재 10명 이내의 전공의가 다른 의료기관에 중복으로 인력신고 된 사례가 파악됐다"고 말했다. 현재 모든 전공의에게 진료유지명령이, 이탈한 전공의에게 업무개시명령이 내려진 상태이며 이들이 제출한 사직서가 수리되지 않아 전공의 신분이 유지 중이다. 복지부에 따르면 전공의는 전문의 수련규정에 따라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고 수련병원 외의 다른 의료기관에 근무하거나 겸직 근무해서는 안된다. 단 최근 …
탑뉴스 뉴시스2024. 03.15전남도-행안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협력 강화
영광군, '2026년 디지털 소상공인 전환 지원사업' 추진
전남도, 행정통합 등 현안업무 추진 직원 노고 격려
장흥소방서 주택가 골목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장흥소방서 “주민과 함께 만드는 골목 안전”
광주광역시체육회, 스포츠클럽 순회지도 사업비 국비 확보
광주광역시의회, 전남광주특별시 녹색도시 선도모델 만들어야
광주광역시-담양, 인문특구·생태관광벨트 구축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일고에 교육·문화·복지시설 조성 추진
영광군,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비전선포식 성황리 개최
전남도,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전남여성대회 성료
광주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제6대 회장단 출범
장흥소방서 주택가 골목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장흥소방서 “주민과 함께 만드는 골목 안전”
전남교육청..책으로 피어난 학생들의 꿈, ‘목포도서관’에서 만나요
광주광역시체육회, 스포츠클럽 순회지도 사업비 국비 확보
전남도-행안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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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621억 투입 ‘포용 문화도시’ 만든다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일고에 교육·문화·복지시설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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