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태국과의 홈 경기 티켓을 11일부터 차례대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티켓은 축구협회 마케팅 플랫폼 '플레이KFA(www.playkfa.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일부 수량은 하나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하나원큐'에서 13일부터 판매한다. 11일과 12일 플레이KFA의 VIP 회원들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먼저 진행된다. VIP 회원중 레드(Red) 등급은 11일 오후 7시부터, 블랙(Black) 등급은 오후 8시부터 살 수 있다. 선예매는 1인당 2장씩 살 수 있으며, 추후 일반 예매에서 추가로 2장을 더 살 수 있다. 플레이KFA 회원 등급은 작년 한 해의 구매 실적으로 정해진다. 스카이박스와 스카이펍 티켓도 11일 오후 7시부…
스포츠 뉴시스2024. 03.08[나이스데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투바투)가 영화 같은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6집 '미니소드 3: 투모로우(minisode 3: TOMORROW)'의 콘셉트 트레일러가 공개된 지 24시간 만인 7일 0시 유튜브 조회 수 약 400만 회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팀 트레일러 중 가장 가파른 조회 수 증가 추이다. '미니소드 3: 투모로우' 콘셉트 트레일러는 '잊었던 너와의 약속을 기억해 낸다'는 주제로 제작됐다. 특히 '현실 속 청춘'과 '동화적 판타지'를 이분법적으로 나누지 않고 두 가지를 절묘하게 엮는 부분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왕관을 쓰고 사막에서 지내는 모습은 마치 '망국와 왕자'처럼 비현실적인 반면, 햄버거 가게에서 패티를 굽는 연준과 창문을 닦는…
연예 뉴시스2024. 03.08[나이스데이] 정부가 소비자물가 상승의 주범으로 꼽힌 농산물 물가를 빠르게 안정시키기 위해 총 434억원을 투입해 납품단가와 가격 할인을 지원한다. '못난이 사과'라 불리는 비정형과 사과와 대체 수입과일 공급을 늘리고, 기후변화에도 안정적으로 과일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한다. 다만 햇과일이 출하될 때까지 사과와 배 등의 가격 강세가 불가피하고, 이들 과일은 검역 절차 상 수입도 쉽지 않아 빠른 시일 내에 수급여건을 개선하기란 어려울 전망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긴급 기자 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과일 수급 동향 및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송미령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지난해 기상재해로 사과·배 생산이 전년보다 30%가량 감소하면서 다른 과일 및 농산물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며 "2월에 비가 자…
탑뉴스 뉴시스2024. 03.08[나이스데이] 내년부터 아파트 입주 절벽이 본격화된다. 특히 입주량이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드는 '입주 반감기'에 돌입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새 아파트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8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향후 3년(2025년~2027년)간 전국에 45만2115가구가 입주를 앞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의 입주 물량 103만2237가구의 43% 수준이다. 전국 아파트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30만가구대를 유지했다. 하지만 2025년 24만8032가구, 2026년 13만2031가구, 2027년 7만2052가구가 입주를 계획하고 있다. 입주량이 매년 절반 가까이 줄어드는 셈이다. 지역별로는 공급이 거의 마무리된 세종이 향후 3년간 입주량이 이전 동기 대비 90.2…
경제 뉴시스2024. 03.08[나이스데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4년 만의 재대결을 확정하면서 후보별 국내 수혜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증권가는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국내 반도체와 IT산업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수혜업종으로 반도체, IT, 인터넷, 방산, 대형 성장주, 전통 에너지, 바이오테크 등을 지목했다. 최보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8일 "대형 성장주와 방산, 전통 에너지와 바이오테크 등이 트럼프 수혜 업종"이라며 "바이오테크 업체들은 대선이 진행되는 시기에 항상 약가 인하 계획이 언급되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정책 무산 가능성이 부각되는 시기에는 기존의 약가 인하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단기 수혜 업종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조연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탑뉴스 뉴시스2024. 03.08[나이스데이] 정부와 대학 당국의 2025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증원에 반발하는 의대 학장단과 교수들의 집단행동이 확산하는 가운데, 의대 교수협의회가 오는 9일 총회를 개최한다. 8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오는 9일 모처에서 비공개 총회를 갖는다. 전의교협 관계자는 "비공개 원칙"이라며 시간과 장소, 구체적 안건을 일체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이번 총회는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규모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한 이후 처음 열리는 자리다. 이미 각 의대 교수협의회에서 개별적으로 집단행동 의사를 밝힌 터라 관련된 논의가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앞서 5일 정부는 의대를 보유한 대학 40개교가 전원 2025학년도 학생 정원 증원을 신청했다면서 그 규모가 3401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당초 예상을 웃돈 규모로 정부는 …
전국 뉴시스2024. 03.08[나이스데이] 정부가 전공의 부재로 인한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간호사에게 심폐소생술·응급 약물 투여 등 의사의 업무를 한시적으로 위임한 가운데,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법적·제도적 장치 없이 간호사에게 의사의 업무를 무제한 허용하면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고 의료사고 유발 우려가 높다"고 반발했다. 보건의료노조는 8일 입장문을 내고 "정부가 내놓은 지침에 따르면 10개 분야 98개 진료지원 행위 중 엑스레이, 관절강 내 주사, 요로전환술, 배액관 삽입, 수술 집도, 전신마취, 전문의약품 처방 등 9개 행위를 제외한 89개 진료지원행위를 간호사가 할 수 있도록 허용해 결국 의사 업무를 간호사가 할 수 있도록 무제한으로 허용하는 것이 골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공의들의 진료 거부로 발생한 진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한시적 비상 대책이라지만, 올바른 …
탑뉴스 뉴시스2024. 03.08[나이스데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과대학 정원 2000명을 배분할 때 증원 신청서를 낸 모든 대학에 조금씩 정원을 늘려주되 지방 위주로, 입학정원이 100명 미만인 소위 '미니 의대'를 중심으로 확대하겠다는 원칙도 내놨다. 조 장관은 8일 동아일보 인터뷰를 통해 "서울의 큰 대학을 포함해 40곳 전부에 적절하게 (정원을) 드릴 것"이라며 "(증원을) 신청한 이상 조금씩이라도 모두 늘려주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대를 나와 그곳에서 수련해야 현지 정착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우선 지방대를 중심으로 배분할 것"이라며 "100명은 돼야 교육이 잘 이뤄진다고 하니 이를 고려해 배분할 계획"이라고 했다. 현재 전국 40개 의대 중 29개교는 정원이 100명 미만이다. 수도권에서는 ▲가톨릭대(93명) ▲이화여대(76명) ▲중앙대(86명) ▲성균관대(40명) ▲…
정부 뉴시스2024. 03.08[나이스데이]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호르몬 불균형으로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겪는 갱년기 여성에게 특히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지난 7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저녁 8시에 취침하는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한 중년 여성 3명을 소개했다. 세 아이의 엄마인 사라 샤(50)는 오후 8시에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들이면서 8개월 동안 약 19kg을 뺐다. 36세에 조기 폐경한 이후 체중이 불어난 사라는 야식 유혹을 떨치기 위해 일찍 자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재택근무를 하는 조 콜리(43)는 두 자녀에게 저녁 식사를 차려준 뒤 오후 7시30분까지 침대에 눕는다. 그는 "저녁상을 치울 때마다 남은 음식이나 감자칩을 먹었더니 약 3kg가 쪘다"며 "저녁 7시30분에 자고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부엌에 내려…
탑뉴스 뉴시스2024. 03.08[나이스데이] 산림청은 6월부터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해택 대상인 다자녀가구의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재 국립자연휴양림은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자녀가구 등에 이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자녀가구 기준을 19세 미만 자녀를 3인 이상 둔 가족으로 정해 적용 중이다. 이번 조치를 위해 산림청은 국립자연휴양림 이용료 기준을 개정해 6월부터 자연휴양림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를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다자녀가구가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할 경우 입장료는 면제되며 시설이용요금의 경우 주중 객실은 30%, 야영시설은 20%, 주말의 경우 객실·야영시설 10%의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최근 3년간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 중 다자녀가구의 연평균 할인 건수는 1만1944건으로 2자녀로 기준을 완화할 경우 대…
사회 뉴시스2024. 03.08[나이스데이] 전남 무안군은 2023년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어촌·어항재생사업(어촌뉴딜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어촌활력증진 시범사업)을 추진한 광역·기초지자체 73개를 대상으로 사업성과도, 집행실적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무안군은 어촌·어항재생사업에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총 11개소에 77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낙후된 어촌·어항 시설에 어민복지 향상을 위한 특화사업과 선착장 정비 등 공통사업을 시행으로 어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어업시설과 생활안전 시설을 개선함으로써 어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활력 넘치는 어촌 조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어민의 정주 여건 개선 및 소득 증대를 위한 어촌신활력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이…
무안 나이스데이2024. 03.08[나이스데이]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특구인 진도군이 제44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오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명예문화관광축제인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 길이 2km, 폭 30-40m의 바다가 갈라지는 신비한 바닷길 체험과 진도의 우수한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봄의 시작, 신비의 바다에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진도군이 주최하고 진도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군은 축제장을 찾을 군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축제장의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최근 축제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안전관리에 대한 사항들을 점검하고 교통관리, 안전 등의 전반적인 추진사항을 논의했다. 또 깨끗하고 쾌적한 축제…
문화 주용규 기자2024. 03.08[나이스데이] 해남군이 명량대첩에서 시작된 400년 한중 우정을 미래 발전을 위한 우호협력의 동력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해남군은 7일 중국 광동성 운부시 운안구를 방문해 해남군과 운안구 간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양 도시간 청소년, 스포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차진 해남부군수와 시웨궈차이(谢国才) 운안구청장이 함께한 협약식에서 양 군-구는 산업과 문화, 관광, 스포츠, 교육,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전개해 공동발전을 촉진하고, 양도시의 상호번영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정유재란 당시 명나라 수군도독으로 참전한 진린장군의 연구를 통해 역사 문화의 공동발전 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는데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정유재란(1597년 8월~1598년 12월) 당시 수군 도독으로 출병해 이순신 장군…
해남 박남도 기자2024. 03.08[나이스데이] 고흥군이 도양 시산도~나로도 사양 해역에 펼쳐진 김 양식장 약 1만ha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흥 생김은 3월 초까지 약 10만 톤을 생산했으며, 위판 금액은 약 1천 6백억 원으로, 어업소득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지만, 김 양식 시설이 종료되면서 발생하는 유실 어구는 해양환경과 어족자원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일부 강한 조류에 의해 어망이 훼손돼 항로를 막거나, 항해하는 어선에 피해를 주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이에, 고흥군은 지난 1월부터 ‘청정고흥호’를 투입해 유실 어구 및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김 양식 시설이 종료되는 4월 11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도서 지역, 해안가 등 수심이 낮거나 접안이 곤란한 바다의 구석구석까…
고흥 주용규 기자2024. 03.08[나이스데이] 영광군은 영광 대마∼장성 삼계를 연결하는 지방도 734호선 영광 깃재터널 개설공사가 완료되어 지난 7일 깃재터널 개통식을 시작으로 도로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종만 영광군수, 김한종 장성군수,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 전남도의회 의원, 영광․장성군의회 의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공사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깃재터널 개통을 축하하는 개통행사를 성대하게 진행하였다. 개통식에 참석한 강종만 영광군수는
영광 김요한 기자2024. 03.08전남도, 행정통합 등 현안업무 추진 직원 노고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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