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합기도대표팀, 전국체전서 종합 4위

합기도 올해 첫 정식종목
17일~19일 3일간 부산교육대학교 제1체육관에서 열려
금메달2·은메달2·동메달5 쾌거

김종성 기자 zxc5316@naver.com
2025년 10월 21일(화) 18:46
▲올해 첫 정식정목 합기도 대련 경기중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코리아피플뉴스/김종성 기자]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회장 곽병희)는 올해 첫 정식종목으로 채택 된 2025 전국체육대회 합기도 경기에서 광주광역시합기도대표팀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 를 따내며 종합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정식정목 합기도 호신술 경기중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금메달에는 허 윤(호신술·바른체육관), 박예린(대련·도선체육관) 은메달에는 나다연(호신술·액터스체육관), 이한솔(대련·도선체육관) 동메달에는 최현예(호신술·남부대학교), 김민정, 심소현(대련·남부대학교), 조현준(대련·조선이공대학교), 노수림(대련·도선체육관)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올해 첫 정식정목 합기도 경기장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합기도 종목은 생활체육을 기반으로 한 전문체육육성 및 전통무예진흥으로 합기도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첫 정식정목 합기도 광주광역시대표팀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곽병희 회장은 “이번 대회의 쾌거는 평소 힘들고 고된 훈련을 묵묵히 이겨내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값진 결과물로 우리 자랑스러운 합기도 선수단에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 2일차 합기도 경기 개회식 후 생신을 맞은 회장(곽병희)을 위해 광주광역시대표팀 선수들이 깜짝 이벤트를 마련해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김종성 기자 zxc53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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