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제26회 문체부장관기 종합3위 쾌거 금메달17·은메달17·동메달24 획득
지난 7월 전국합기도페스티벌 종합 3위에 이어 두번째 김종성 기자 zxc5316@naver.com |
 | | ▲제26회 문체부장관기 종합3위 광주광역시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홍보위원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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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피플뉴스/김종성 기자]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회장 곽병희)는 지난 8일~9일까지 충남 청양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합기도대회에서 금메달17개, 은메달17개, 동메달24개 를 획득하면서 종합3위의 괘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 | ▲(왼쪽)호신술 (오른쪽)대련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홍보위원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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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선수단은 60여명이 호신술·대련에 출전하여 호신술(금6·은7·동6), 대련(금11·은10·동18)에서 뛰어난 기량을 뽐내며 메달을 목에 걸었다.
 | | ▲대련·(전문)남자대학일반부 라이트급 우승자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홍보위원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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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대회 때 마다 주목 받고 있는 대련·(전문)남자대학일반부 라이트급에서는 A조 안정준 선수(광주광역시·남부대학교), B조 이한솔 선수(광주광역시·도선체육관)가 각각 1위(금메달)에 오르며 맹활약을 펼쳤다.
 | | ▲(왼쪽)안정준 선수 (오른쪽)김현수 지도자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홍보위원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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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 대련·라이트급 1위 안정준 선수는 “결승에서 만난 상대선수에게 올해 4번 겨뤄서 졌다”며“이번 1위(금메달)는 함께 땀 흘린 소속 선수들과 응원해준 광주광역시선수단 덕분이고 무엇보다도 잘 지도 해주신 김현수(광주·다온합기도)관장님께서 기뻐해주시는 모습에 기쁨이 두배가 된다”고 말했다.
 | | ▲광주광역시선수단 단체사진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홍보위원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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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송호근 전무이사는 “소수정예로 출전 한 광주광역시선수들이 종합3위라는 큰 성과를 거두어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곽병희 회장은 “광주광역시의 종합3위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광주 합기도의 성장 가능성과 저력을 보여주는 성과”라며“생활체육을 기반으로 한 전문체육육성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김종성 기자 zxc531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