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남수원장, 1인자영업자와 영세소기업을 위한 5대 혁신정책 발표!

소기업소상공인단체 및 1인 자영업 위기극복, 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영현 기자 diart97@naver.com
2025년 12월 01일(월) 17:27
좌부터 박인복 중앙회회장,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노남수 광주A.I.혁신문화원장 <사진: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호남본부 추진위원회>
[코리아피플뉴스 김영현 기자] 지난 29일 노남수 광주A.I.혁신문화원장은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호남본부 추진위원회(최종윤 위원장)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복)가 1996년에 출범하여 전국700만 소기업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상호교류와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설립했고, 호남본부 설립은 광주, 전남 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최근의 경제악화와시장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최종윤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위촉하여 특별 추진하게 되었고, 노원장을 비롯하여 박인복 중앙회장,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박균택 국회의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노원장은 행사를 마치고, “집권당인 현.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수석최고위원님과 함께 매우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소기업소상공인단체 및 1인 자영업 위기극복,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과 같이 5가지 정책을 지자체와 정부에 긴급 건의했다.

첫째. 중소기업청 명칭을 소기업 또는 자영업청으로 이름을 바꾸고, 대출지원 및 마켓팅, 홍보, A.I.경영지원을 혁신적으로 강화.

둘째. 각 지자체 및 부처별 분산된 소기업소상공인관련 예산을 한곳으로 취합해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지원.

셋째. 소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한 긴급경영지원자금 1억원을 조건없이 10년 무이자 대출로 경영난 해결.

넷째. 갑질, 고임대료 등 횡포를 일삼는 악덕 건물주들에 대한 법체계 강화 및 착한 건물주를 위한 세금 감면, 등 착한임대 장려 정책 적극 시행.

다섯째. A.I.를 활용하여 갈수록 늘어나는 공실 점포율을 통계, 관리하여 혁신적으로 줄여 나가고(지자체별 목표관리/시상), 사라지는 일자리를 대체 할수 있는 신종 일자리 공모 적극 추진. (제안자 및 공무원 포상금 지급/전세계 천만개 목표)

노원장은 지난 5월에도 이재명정부 성공을 위한 1차 5대 서민지원 혁신정책을 정부에 건의 했으며, 지난 11월15일에는 최초로 광주경영자총협회와 호주한인상공회의소간에 광주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간 경제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채결하여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노원장은 마지막으로 “지난번 이재명정부에 제안했던 1단계 서민경제 5대 혁신정책과 이번 소기업소상공인 5가지 정책이 조금이라도 지자체와 정부에서 관심을 갖고 실현되길 바라며, 하루 42명씩이 자살하는 자살율 1위라는 국제적인 오명에서 벗어나서 대다수 국민들이 정파를 초월해 서로 어깨동무하며 합리적이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아갈 것을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노원장은 지난 2002년부터 꾸준히 시민사회 반부패운동을 해오고 있으며, 13년동안 무소속을 유지하다가 지난 5월경 이재명 중앙대선캠프 유력인사의 영입제안을 받고 이재명후보직속 정무특보단 부단장으로 임명 받았으며, 5월22일 광주광역시당에서 약 3,000명 전세계회원들과 함께 전격적으로 이재명 대통령후보 지지선언을 하여 정가에 큰 화제가 되기도했다.
김영현 기자 diart9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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