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붕괴 원인 지지대(동바리) 없는것이 사고 원인일 가능서 커져! 광주광역시 대표도서관 붕괴 현장! 이계문 기자 leegyemoon@naver.com |
 | | 크레인을 이용 붕괴된 매몰자를 찾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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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피플뉴스 / 이계문 기자]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현장 사고 발생 24시간을 넘기고 있지만, 매몰자 총 4명 중 2명을 아직 위치도 파악하지 못한채 수색 작업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 | 오후4시 광주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브리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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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광주광역시 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의 브리핑에서 아직까지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고 전했다. 브리핑 도중 한 시민이 공법에 대해서 질문을 하였지만, 감리 담당자는 새로운 건설공법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질문을 한 시민은 데크플레이트 방식에서 중간 부분이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데크플레이트 방식의 단점은 첫째 데크플레이트 공법은 동바리(지지대) 없이 시공할 경우, 하중이 중앙에 집중되어 붕괴 위험이 높아져 안전 사고 위험이 크다. 실제로 붕괴 사고의 99%가 이 구조적 한계에서 비롯된 것으로 지적이된다. 둘째 얇은 강판이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키지 못해, 휨이나 변형이 발생하면 콘크리트 타설 시 하중을 견디지 못할 수 있어 붕괴로 이어지며 구조적 한계가 지적된다.
 | | 경찰이 붕괴 현장 질서를 위해 통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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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표도서관은 과거 상무소각장(치평동) 부지에 516억원을 들여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연면적 1만1천286㎡, 공정률 70%이상의 수준으로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이계문 기자 leegyemoo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