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흥동 학부모 봉사단, 신원지역아동센터 찾아 ‘사랑의 재능’ 기부 작년 11월 작은씨앗이 큰 기적을 만드는 나눔 봉사단 발대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징검다리 역할’ 기대
김종성 기자 zxc5316@naver.com |
 | | ▲신원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단체사진
[사진=작은씨앗이 큰 기적을 만드는 나눔 봉사단]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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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피플뉴스/김종성기자] 광주 북구 문흥동 작은씨앗이 큰 기적을 만드는 나눔 봉사단(대표 이주영)은 지난 29일 관내 아동·청소년의 슬기로운 방학생활을 위해 신원지역아동센터(센터장 정진숙)를 찾아 ‘사랑의 재능’ 기부를 했다고 밝혔다.
 | | ▲풍선아트 재능기부
[사진=작은씨앗이 큰 기적을 만드는 나눔 봉사단]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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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원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의 공동체 생활과 체험 중심활동을 통해 자립심, 가회성, 협동심, 자기효능감을 함양하고, 건강한 인성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는 1박2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 ▲인기만점 인형탈
[사진=작은씨앗이 큰 기적을 만드는 나눔 봉사단]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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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씨앗이 큰 기적을 만드는 나눔 봉사단은 센터에 깜짝 방문하여 인형탈 사진찍기, 풍선아트, 간식 등 재능기부 및 간식후원으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줬다.
 | | ▲작은씨앗이 큰 기적을 만드는 나눔 봉사단 로고
[사진=작은씨앗이 큰 기적을 만드는 나눔 봉사단]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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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봉사단 대표는 “생각했던 것보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줬다”며“공부도, 걱정도 잠시 내려놓고 친구들과 마음껏 웃고 떠들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행복한 추억이 되는 1박2일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학부모들이 직접 준비한 간식
[사진=작은씨앗이 큰 기적을 만드는 나눔 봉사단]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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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숙 센터장은 “깜짝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학부모들의 나눔봉사는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문흥동 아동·청소년들의 바른 인성함양에서 큰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성 기자 zxc531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