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정 출연 11개 전현무 "수입 어마어마, 세금도 어마어마" 뉴시스 |
| 2024년 06월 27일(목) 17:04 |
전현무는 26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나와 방송 출연 관련 대화를 나눴다. 배성재는 전현무에게 '어떻게 계속 높은 텐션을 유지할 수 있느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카메라 불 꺼지면 다큐멘터리가 된다. 나는 아무 말도 안 한다"고 했다. 이어 "돈이 들어오니까 한다. 그래야 제작진을 실망을 안 시키고 제작진이 또 나를 쓴다. 카메라 끄면 나는 방전이다"고 말했다. 현재 고정 출연 프로그램 11개를 하고 있다는 그는 "(집에 가면) 아무 생각이 없어진다. 멍 때리게 되고 기억력도 퇴화된다. 사람을 보면 못 알아본다"고 했다.
배성재가 "수입이 어마어마하다는 소문이 있다"고 하자 전현무는 "수입이 어마어마할 수 있다. 그런데 세금도 어마어마하게 낸다. 당연히 내야 한다. 들어오는 만큼 많이 나간다. 적금도 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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