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1일은 한우먹는 날"…소(牛)프라이즈 행사 최대 50% 할인 10월30일~11월8일 온·오프라인 매장 1948곳 진행 뉴시스 |
| 2024년 10월 28일(월) 11:19 |
이번 할인행사는 11월1일 한우 먹는 날을 맞이해 도매가격 약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를 돕고,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온·오프라인 매장별 할인행사 세부일정은 재고 확보량, 매장별 사정 등에 따라 다지만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3일 주말까지 거의 대부분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할인행사가 열린다.
할인대상 품목은 대표적 구이류 부위인 등심을 비롯해 양지, 불고기·국거리류 등이다. 특히 농협계열 온라인몰(농협라이블리, 농협몰 등)과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1++' 등급의 등심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1등급 기준으로 등심의 경우 7460원/100g, 양지의 경우 3550원/100g, 불고기·국거리는 2670원/100g 이하로 판매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소비자들께서는 한우농가를 돕는 차원에서 한우 먹는 날을 계기로 맛 좋고, 합리적인 가격의 한우를 많이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1~3일 양재 하나로마트 ▲10월31~31일 울주군청 ▲11월2~3일 남양주 도농체육공원 ▲11월1~3일 춘천시청 광장 ▲11월1~3일 청풍명월, 청우, 청원한우마실 판매장 ▲10월31일~11월3일 세종 도시상징광장 등 한우 먹는 날을 기념해 전국 곳곳에서 기념행사와 현장할인 판매가 진행된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