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생경제 실천운동본부,소상공인 릴레이 연대 협약식 성황리

대한민국 민생경제회복 프로젝트 본격 시동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

김종성 기자 zxc5316@naver.com
2025년 06월 11일(수) 18:15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연대협약 [사진=지역민생경제 실천운동본부] © 김종성 기자
[코리아피플뉴스/김종성 기자] 지역 민생경제 실천운동본부는 대한민국 인생경제회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릴레이 연대 협약식이 이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닌 실질적인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프로젝트의 시작으로 캠페인 참여자들은 지역 상점가를 직접 방문해 "마수(첫 손님)" 홍보물을 전달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시민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며 실질적인 중심 활동으로 주목 받았다.
▲마수(첫 손님) [사진=지역민생경제 실천운동본부] © 김종성 기자

이번 협약식에는 김지영,서우리 공동대표, 윤영민 민생경제연구소장, 정영진 어깨동무회장 관계자 (사)사랑의희망 은행 광주.전남 회장 양용현, 사무처장 주영구를 비롯한 지역 회원 약 30 여명이 참석하여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연대의 뜻을 모았다.

윤영민 민생경제연구소장은 "지금 대한민국에는 단순한 경기 부양을 넘어, 실질적인 "생계 지원금이 꼭 필요한 시점" 이라며 이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 민생경제 정책이 절실하다" 고 강조했다.

본 캠페인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매주 릴레이 형식으로 상권을 순회하며 추진한다.




김종성 기자 zxc53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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