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생경제회복실천 프로젝트, ‘그립톡 전달식’ 개최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착한 소비 캠페인 김영현 기자 diart97@naver.com |
| 2025년 08월 14일(목) 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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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당신의 첫 걸음이 지역 경제 회복의 시작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지역 내 착한 소비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화순군소상인연합회 김경수 회장, 윤영민 지역경제연구소장, 지역민생경제실천운동본부 김지영 공동대표, 양용현 기획총괄본부장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김경수 회장은 “지역 소상인 활성화를 위해 대가 없이 헌신하는 단체에 늘 감사드린다”며 “함께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윤영민 소장은 “마수걸이 운동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며 “우리 이웃 소상공인의 첫 거래가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길 바란다. 작은 소비가 큰 힘이 되니 오늘도 우리 동네 가게를 이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MZ세대를 위한 맞춤형 홍보물(그립톡)도 제작·배포했고, 현대 사회에서 MZ세대는 전자상거래에 익숙하지만, 이로 인해 지역 상권과 청년 아르바이트 일자리가 서서히 줄어드는 현실을 인식시키기 위함이다.
지역민생경제실천운동본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연속적인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오는 21일 광주광역시 남구 방림동 소재 카페에서 첫 마수 손님 실천 캠페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김영현 기자 diart9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