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대원 폭행 이제 그만” 합기도 전문가 와 구급대원이 만나다.

광주북부소방서 20일~22일
구급대원 80명 대상 폭행 예방 호신술 교육
지난 6월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김종성 기자 zxc5316@naver.com
2025년 08월 20일(수) 18:46
▲합기도 전문가와 구급대원이 만나다.[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코리아피플뉴스/김종성 기자] 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홍보위원회는 8월20일~22일 3일 간 북부소방서 구급대원 약 8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구급대원 폭행예방 호신술 교육”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주취자 및 흥분한 환자 등으로부터 예기치 않은 폭언과 폭력행위에 대한 대처 방법을 숙지하고 사전에 예방하여 구급대원의 신체보호 와 신속한 응급이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진행된다.
▲합기도 전문가와 구급대원이 만나다.[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교육에는 합기도 전문가 고민영 훈련교관(첨단 액터스체육관 관장), 이지은 강사(효천 액터스체육관 관장), 김종성 강사(문흥동 바른체육관 관장)들이 상반기 교육에 이어 하반기 교육도 책임을 진다.
▲합기도 전문가와 구급대원이 만나다.[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고민영 훈련교관은 “상반기 교육 때 구급대원들이 소중한 우리 이웃을 구하기 위해 출동하는 현장에서 오히려 다양한 폭행 사고와 범죄를 겪게 된다고 들어 꾸준히 호신술 을 연구하였고, 이번 교육을 통해 구급대원들이 어떠한 위험 상황에서도 자기의 몸을 스스로 지키고, 안전한 구급활동을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이어 고민영 훈련교관, 김종성 강사는 북부의용소방대원으로 총무부 에서 활동 중 이라고 말했다.
김종성 기자 zxc53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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