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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원인 지지대(동바리) 없는것이 사고 원인일 가능서 커져!
[코리아피플뉴스 / 이계문 기자]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현장 사고 발생 24시간을 넘기고 있지만, 매몰자 총 4명 중 2명을 아직 위치도 파악하지 못한채 수색 작업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오후 4시 광주광역시 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의 브리핑에서 아직까지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고 전했다. 브리핑 도중 한 시민이 공법에 대해서 질문을 하였지만, 감리 담당자는 새로운 건설공법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질문을 한 시민은 데크플레이트 방식에서 중간 부분이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데크플레이트 방식의 단점은 첫째 데크플레이트…
사회 이계문 기자2025.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