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학사모, 연탄 나눔 봉사로 따뜻한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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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학사모, 연탄 나눔 봉사로 따뜻한 온정 나눠

광주 학생들을 사랑하는 모임
지난 9월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으로 연탄 700장 나눔

▲연탄 나눔 연탄 릴레이 [사진=광주 학사모] © 김종성 기자
[코리아피플뉴스/김종성 기자]광주광역시 학생들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강성희)은 16일 학생
·학부모가 함께 연탄나눔 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왼쪽 연탄 나눔 전 오른쪽 연탄 나눔 후 [사진=광주 학사모] © 김종성 기자

이날 오전 광주광역시 천변좌하로에 위치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2가구에 연탄 700장을 전했다.
▲연탄 나눔 함께한 따뜻한 사람들 [사진=광주 학사모] © 김종성 기자

나눔에 쓰인 연탄 700장은 지난 9월 학사모 주관으로 열린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으로 연탄을 구매하였고, 나눔행사에는 학사모 회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설명하는 강성희 회장 [사진=광주 학사모] © 김종성 기자

강성희 학사모 회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나눔과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학사모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앞으로도 광주교육 및 학생들을 사랑하는 열정으로 학생
·학부모가 함께 교육공동체의 비전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학사모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탄 나눔 학생들 [사진=광주 학사모] © 김종성 기자

봉사에 참여한 학생은 "연탄의 무게가 이렇게 무거운지 처음 알았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많다는 사실에 놀라 앞으로는 주변을 살펴 이웃과 함께 하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봉사 소감을 전했다.
▲연탄 나눔 학사모 회원들 [사진=광주 학사모] © 김종성 기자

광주 학사모는 서구에서 학생들을 사랑하는 학부모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아나바다 장터,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운동화 및 겨울잠바 나눔, 연탄나눔 등 다양한 나눔 및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김종성 기자 zxc5316@naver.com
키워드 : 광주학사모 | 교육공동체 | 연탄나눔700장 | 학생들을사랑하는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