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문흥2동 조미영 동장 격려차 방문하여 단체사진
[사진=느티나무주간보호센터]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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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피플뉴스/김종성기자] 광주 북구 문흥동에 소재한 느티나무주간보호센터(센터장 정현화)는 지난 13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느티나무주간보호센터에서‘설 명절 음식 만들기’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 | ▲사랑애돌봄 복지애숲에서 보내준 떡국
[사진=느티나무주간보호센터]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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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 명절 음식만들기 모습
[사진=느티나무주간보호센터]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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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사랑애돌봄 사회적협동조합 복지애숲센터(대표 이소영)에서 느티나무주간보호센터에 떡국 나눔을 실천하였고, 오후에는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문흥2동 마을팀장 이경희)·문흥2동 주민자치회(회장 최윤락)·통장협의회(회장 허정자)에서 함께 마음을 모아 ‘설 명절 음식 만들기’로 정을 나눴다.
 | | ▲산적꼬치 작업중인 이용인들
[사진=느티나무주간보호센터]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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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주간보호센터 이용인들은 산적꼬치작업·포장·배달팀 으로 나뉘어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 | ▲이용인이 직접 포장한 명절 음식
[사진=느티나무주간보호센터]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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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레 만들어진 명절 음식은 주변 소외계층 50가구에 전달되어 정 나누기를 실천했다.
 | | ▲설 명절 음식 포장중
[사진=느티나무주간보호센터]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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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화 느티나무주간보호센터장은 “우리 이용인들과 함께 음식 만들고 포장하고 배달까지 하여 정 나눔 실천에 앞장서 뿌듯하다”며“올해 첫 명절 음식 만들기 했는데 지역사회에서 함께해 주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종성 기자 zxc531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