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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달라지는 보훈사업과 주요 시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등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위한 복지사업 추진 및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광주지방보훈청과 보훈단체 간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김규현 회장은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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