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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부시장 주재로 교통 대책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섬박람회 교통 대책 전반에 대한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
회의는 점심시간을 활용한 브라운 백 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실무적인 내용을 강조하며 임시주차장 조성, 셔틀버스 및 시내버스 운영, 여객선 운항 등 부서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중점을 뒀다.
특히 외곽 진입도로 차량 통제 방안, 혼잡 단계별 대응 매뉴얼 수립, 주행사장 진입 신규 노선 발굴 등 돌산 진입 교통량 최소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제시를 강조하며 추진 속도를 높일 것을 당부했다.
정현구 부시장은 “섬박람회의 성패는 교통 운영에 달려 있다”며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최선의 교통 대책 수립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정기적인 교통 대책 회의와 점검을 통해 섬박람회 개최 전까지 빈틈없는 교통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피플뉴스
2026.05.04 1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