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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대거 찾는 지역 대표 행사로, 군은 이를 활용해 귀농귀촌 정책과 정착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홍보부스에서는 귀농귀촌 상담을 비롯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전남에서 살아보기, 귀농닥터 지원사업, 동네작가 운영 등 주요 정책을 안내했으며,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곡성군의 정주 여건과 생활환경, 농업 여건 등을 소개하며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참여형 이벤트를 병행해 부스 방문을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또한, 현장에서는 곡성군 관광자원과 지역 특산물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하여, 단순한 방문을 넘어 ‘살아보고 싶은 지역’으로서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군 관계자는 “많은 방문객이 찾는 행사와 연계한 홍보는 귀농귀촌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도시민과의 접점을 넓혀 곡성군으로의 유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박람회, 축제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홍보활동을 통해 도시민 유입 기반을 확대하고, 체류형 프로그램과 연계한 단계별 지원을 강화해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피플뉴스
2026.05.06 1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