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관 연출은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갈대군락을 유지하기 위해 갈대베기 작업을 진행하면서 일부 갈대를 남겨, 하늘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흑두루미가 날아오르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갈대숲 사이에 남겨진 흑두루미 형상은 생명이 머물렀다가 다시 날아오르는 순천만의 모습을 상징한다.
탐방객들은 현장에 설치된 안내판을 통해 갈대숲 사이에 숨은 흑두루미를 찾아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코리아피플뉴스
|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 차 축제의 귀환! 성대한 마무리!
나주문화재단, 다채로운 5월 문화 행사…"가족과 함께 즐긴다"
담양교육발전특구, 대나무축제서 미래교육 홍보 나서
담양군, 공중보건의 감소 대응 보건지소 운영체계 개편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 농식품부 '농촌공간 기초지원기관' 최종 선정
영암군, 정부합동평가 '전남 최상위권' 목표 대응 강화
나주시,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 본격 시행…노인 돌봄 강화
나주시, 5월 정례조회…유공 시민 표창·통합시대 전략 제시
보성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화순군, ‘2026년 군민행복 아카데미’ 2회차 특강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