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진 복지기동대장은 14일 “취약계층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어르신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토방 경사로를 낮추고 안전 손잡이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많은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도와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토방이 너무 높아 불편했는데 기동대원님들 덕분에 안전하게 손잡이를 잡고 오르내릴 수 있어 한결 수월해졌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재관 반남면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동대원과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발굴해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03.07 1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