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도시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다 겸백면 평호리로 귀농한 이미용 재능기부자 이금희 씨와 겸백면희망드림협의체(민간위원장 박형식), 겸백면여성자원봉사회, 맞춤형복지팀이 협업해 진행됐다.
또한, 이날 사업은 어르신들의 커트와 염색뿐만 아니라 △복지멤버십 홍보 및 가입, △재활용품 교환 행사, △기초 건강 체크, △복지 사각지대 발굴,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및 군정 홍보, △영농 상담 등을 실시해 살기 좋은 보성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한 어르신 한 분은 “귀농한 사람이 재주가 좋아서 미장원이 없는 겸백면을 찾아 봉사해 주니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정승희 기자 jsh7727@hanmail.net
2026.03.06 1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