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기부한 쌀 100포(20kg)는 월야면사무소를 통해 관내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함평육묘장 대표 이경주는 “기부한 쌀이 소외된 다문화 가정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마음으로 따뜻한 한 끼의 밥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순영 월야면장은 “쌀 기부로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는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러한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범석 기자 hsbchunn@naver.net
2026.03.06 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