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바람을 맞으며 보랏빛 꽃물결을 일으키는 모습이 탄성을 자아낸다.
남미가 원산지인 버들마편초는 기온이 따뜻한 남부지방에서 잘 자린다.
꽃말은 ‘당신의 소원이 이루어지길’이다.
최규동 기자 dycgd60@hanmail.net
제1회 구례 지리산봄길 마라톤대회 성료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에너지부 봉사단, 용장마을서 '행복이음 빨래방' 재능나눔 봉사
제12대 하창우 해양경찰연구센터장 취임
광산구 웃음꽃 가득한 운남어린이도서관 어린이날 행사 운영
고흥군, ‘2026 고흥 어린이날 큰잔치’ 안전 점검 실시
전남도청, ‘반값여행’ 호응 속 5~6월분 접수
광양시 아동참여위원회, 어린이날 행사서 아동권리 홍보부스 운영
광주문화재단 일출에서 태평성대까지, 국악으로 삶을 그리다
광주문화재단 5월 희경루에서 “입하(立夏), 장인의 하루” 를 펼친다
전남 사찰 건축·불교회화 3건, 보물 지정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