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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봉사부는 70여명의 어르신들을 위하여 컷트, 파마, 염색, 발맛사지 등을 해 드렸으며, 주민들의 고마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의료봉사부는 연령대가 30대부터 90대까지 다양하게 금당도 주민들이 오셔서 한번 병원에 가고자 하면 광주까지 가야 하는데 이렇게 오셔서, 내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 소아과, 가정의학과, 통증치료, 초음파, 약상담 등을 해 주셔서 너무나 고마웠다는 주민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겨자씨교회는 주어진 자리에서 선교적 삶을 지향하며 지역사회와 교회를 돕고 필요를 채우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겨자씨교회가 꼭 선교만이 아닌 진짜 주민들을 위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자녀와 같은 마음으로 봉사를 실시하였으면 한다.
이계문 기자 leegyemoon@naver.com
2026.02.03 2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