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크 카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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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덜크 카페 오픈

스페인 작가 덜크의 이름을 딴 카페를 압해읍에 오픈하다.
세계적인 그라피티 예술작가 덜크와 신안카페의 첫 만남

[나이스데이] 신안군은 29일 10시 신안군 가족센터 1층에서 스페인 작가 이름을 딴 덜크 카페를 오픈했다.

이번 행사는 신안군과 신안지역자활센터 주최로 열렸으며, 박우량 신안군수 이상주 신안군의회 의장, 최미숙 전남도의회 의원, 고인숙 신안군의회 의원, 신안군 기간 및 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덜크는 ‘압해읍 그라피트 마을’ 조성사업에 참여한 작가로 신안군수의 요청에 카페에 자신의 이름을 사용할 것을 허락해줬다.

덜크는 지난 7월에 신안군 압해읍사무소 우면에 ‘신안군의 갯벌 동물들과 호랑이를 담은 그라피티 작품을 그렸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