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된 쌀은 광림동 복지위기가구 및 사각지대 대상자, 경로당 등에 고루 전달됐다.
서준상 대표는 “자녀가 광림동 소재 학교에 다니고 있어 지역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며 “작지만 많은 분께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귀한 쌀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며 “변함없는 애정에 보답하여 ‘정 넘치는 광림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회준 기자 nice5685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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