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기관·사회단체의 긴밀한 협조체제로 비상사태 발생시 영암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참석 민·관·군·경은 국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공조 체계 확립 방안도 논의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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